국회는 오는 17일 제60주년 제헌절을 맞아 경축기념식과 함께 대형 핸드프린팅 태극기 만들기와 레이저쇼, 불꽃축제 등 다양한 경축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불꽃축제에만 무려 3만2천발에 달하는 폭죽이 사용한다고 한다. 심각한 고유가로 모든 공공기관이 승용차 홀짝제라는 극약처방까지 내놓은 상황에서 비록 60주년 환갑을 맞는 국회라하더라도 행사 규모가 도를 넘었다. 또 국회는 1,802억원의 예산을 들여 제2의원회관 건립과 의원회관 리모델링 공사도 실시할 예정이란다.
국민은 광우병쇠고기로 분노하며 연일 촛불시위를 하는데 국회는 불꽃 축제를 하고 있다.
17일 저녁에 여의도로 몰려가서 더러운 축제를 박살을 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