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할 수 있을까 딱히 생각나지 않아 상상을 해봅니다,
그 수 많은 촛불이 건너 건너 가고자 하는 곳이 있다면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 피폐한 국회건물 촛불바다에 풍덩 빠뜨려 휘이휘이 헹구어 다시 건져 내는 모습 상상해 봅니다,
맨손 항의 촛불시민들의 입을 폭행으로 막으려한 파쇼경찰 수뇌부하나 파면 구속 응징하지 못한다면
"민주시민 아니다"는 생각이 치미는 오늘 수요일은 비가 내리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