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여분의 시민들이
어청수 퇴진하라,,,
한 15분 정도 기습시위하고
유유히 횡단보도 건너 어디론가 가셨습니다..
저도 창문에서 경찰서를 향하여
어청수 체포하라고 목청높여 같이 외쳐주었지요,,
혹시 폭력이라도 자행될까봐
사진기 챙기고 나가보려니
게릴라 전법 그대로 잠깐 시위하시고
떠나시네요,,
경찰서 순사들 벙쪄서 당황해하는,,,,,
이미 순사들은 다른곳으로 많이 빠져나간듯,,,,,
(닭장차가 보통 7~10대 정도있는데 현재는 위에서 보니 달랑 1대,,,)
몇없는 순사들로 적극적인 방어는 포기,,,,
이 아이템 괘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