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찰의 살수차로 고압살수를 하여 시민들의 고막을 찢고
쓰러뜨리고 부상을 당한대도
살수차를 무력화 하면 안됩니다.
특히 살수차는 살수노즐 옆에 달린 카메라를 통해 시민을 겨낭하게 되는데
이 카메라의 렌즈를 향해 이런 페인트볼 건(서바이벌게임용 총)을 쏘게되면
앞뒤가 구분이 안되어 몹시도 헷갈리게 되므로 절대 사용하면 안됩니다.
더욱 페인트볼의 내용물을 비 수용성 페인트볼을 사용할 경우
지워지기 어려우므로 경찰의 공무를 크게 방해하는 행위입니다. 절대 사용하지 마십시오. 
더구나 이 총과 변형 페인트볼을 사용하여 진압하는 경찰의 헬멧을 정면으로 보고 쏘면
앞이 안보여 서로 엉켜 넘어질 위험이 발생하며 바로 헬멧을 벗게되므로 진압에 무리가 따릅니다.
수용성페인트볼은 인체에 아무해가 없다고 업체들이 주장하니 절대 쓰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