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선배 두분과 갔었는데
12시 넘어서 강제진압 시작되면서
덤비다가 손가락이 부러졌네요
깁스해서 글을 잘 못 쓰네요^^ 4초당 한글짜씩...
중구 백병원에 있었는데 부상자가 너무 많았어요
1시에 가서 기다리다가 5시 넘어서 끝났네요
치료비는 대책위에서 부담해주시더라구요 감사^^
착찹하고 서글픕니다
다들 몸 조심하세요
그리고 현장에 가신다면 최소한의 안전장비를 가방에 지참하시는게^^
회사가서 뭐라고 해야할지......여름휴가 미리 써야할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