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피의 현장은 국민 상대의 전쟁터였습니다. 명박이는 국민을 죽일려고 달려들었습니다. 이제 무저항, 비폭력은 여기까지입니다. 결국 정부는 건너지 말아야 할 강을 건너고 말았습니다. 떨쳐일어나 6.29를 재현해냅시다. 우리가 어떻게 싸워 찾은 민주주의입니까? 죽음과 바꾼 민주주의 아니었던가요? 떨쳐일어나 부끄럽지않은 중년의 모습 보여줍시다.
28일 2시 광화문에 전대협 깃발이 올려진다고 합니다. 빨간 손수건 지참바랍니다.
구국의 강철대오 전! 대! 협!
오늘 87년 6월의 모습을 다시 본다. 우리는 이렇게 민주주의를 되찾았다. 어디 감히 거저 먹을려고 하는냔 말이다. 우리는 더 이상 침묵하지 않는다. 우리는 더 이상 쥐새끼의 만행에 우리의 아이들의 미래를 맡길수 없다. 우린 아직 청춘이다. 청춘이여 일어나서 싸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