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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을 깨는 것보다 지키는게 우선입니다
칼리오페 | 2007-01-26 13:26:20 | 조회 848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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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어떻게든 우리당을 깨지 말고 '우리당을 중심으로 대통합'을 하자고 하십니다. 당신이 걸림돌이 된다면 탈당도 마다하지 않겠다 하십니다. 당신의 목표는 지역주의 극복과 국민통합이라고 하십니다.

 

우리당을 지키고자 하는 대통령의 의지와 당을 사수하기 위한 우리의 노력에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결국 공동의 목표는 열린우리당을 중심으로 확대하자는 것인데 말입니다. 신당파들을 끌어 안자는 대통령의 말씀이 그렇게도 섭섭들 하십니까.

 

열린우리당이 지금과 같은 혼란에 빠진 과정을 살펴봅니다.

 

대통령과 우리당의 지지율 추락, 한나라당과 대선후보들의 지지율 고공비행, 우리당 대선후보들에 대한 국민의 외면, 2007년 대선 패배, 2008년 총선 불투명으로 이어지는 자학적 사고에서부터 출발한 통합신당 논의는 필연적으로 대통령과의 차별화 움직임으로 나타났고, 이를 현실화 시키기 위한 신당파들은 '열린우리당은 실패했다',대통령이 나가야 한다','신당을 만들겠다'...는 구호를 외치기에 이르렀습니다.

 

초창기 그들의 주장은 누가보아도 민주당과의 합당을 전제로한 신당주장이었기에 우리는 도로지역주의에 대한 회의와 경계에 들어갔고, 논의가 외연확대를 위한 오픈프라이머리등 대통합론으로 이어지면서는 우리도 우리당 주변을 둘러싼 현실의 다양한 벽을 고민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동안 우리당을 해체하기 위한 명분을 만들어 온 사람들에게 우리가 줄곧 요구한 것은, 열린우리당이 실패했다면 그 책임은 일차적으로 당을 이끌어온 주류파에 있으니 백의종군을 하던지 당신들이 싫다면 탈당해라 우리는 우리당을 지키겠다는 강력한것이었습니다.

 

또한 우리당의 구성원 공동의 역량부족이라는 책임 또한 회피할 수 없으니 대오각성하고 초심으로 돌아가 다시 국민의 신임을 받기 위해 노력하자는 자기성찰적인 것이기도 했지요.

 

그러나 이미 마음이 떠난 신당파들은 비대위를 통해 기간당원제 폐지,기초당원제로의 전환을 결의하였지요. 이에 반발한 기간당원들은 법원에 비대위의 결정사항에 대한 법적효력을 물었고, 법원은 비대위의 당헌개정은 불법이라고 판단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에 상처를 입은 통합신당파의 3명의 의원들의 선도탈당이 있었고, 탈당을 선언하고 대기중인 의원들과, 그보다 훨씬 많은 의원들이 추이를 지켜보며 눈치를 보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겠습니다.

 

기초당원 문제는 오는 29일 중앙위원회에서 최종 결정 단계가 남아있는데 이 과정을 원만히 넘어가야 2.14전당대회도 무사히 치룰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만일 중앙위원회에서 기초당원제가 수용되지 않는다면 신당파의 탈당러시는 집단적으로 강행될 수도 있고, 그렇게 된다면 2.14전당대회의 개최여부도 장담할 수 없거니와 우리당은 말그대로 공중분해될 위기에 처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물리적으로라도 중앙위원회 결의를 막겠다는 것은 그들에게 탈당빌미를 제공하는 것일뿐 그로 인해 우리가 지킬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통합신당파들이 막말로 그래 '너들끼리 잘해봐라'하고 집단탈당을 강행한다면, 우리당은 의원 몇만 남은 소수당으로 전락할 것이고, 참여정부의 남은 일년을 제대로 보필할 원동력을 상실하게 됩니다.

 

최악으로 민주당이나 민노당 정도의 소수당으로 남게된다면, 지금 우리가 고민하는 기간당원제 사수의 문제만이 아니라, 차후 어떤 진로도 장담할 수 없는 암울한 상황에 고립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고민하는 문제는 바로 그것 아니겠습니까.

 

이와 같은 상황을 쭈욱 지켜보며 고민한 대통령은 기자회견을 통해 내가 걸림돌이 된다면 떠나겠다, 나를 위한 당이 아니라 여러분이 만든당이니 여러분이 남아서 우리당을 지켜달라고 부탁하기에 이른 것입니다. 중도대통합이라면 여러분들이 서로 함께 못할게 없다, 내분을 잘 수습해 우리당을 중심으로 대통합을 이루어 달라 부탁한 것입니다.

 

여기에서 우리가 고민하는 것은 당헌개정을 둘러 싼 논란을 최소화 시키고 당을 지키고 가면서 더 큰 승리를 위해 힘을 모아야 하지 않는가 하는 현실적인 선택과, 기간당원이라는 명분에 더 큰 비중을 두고 그것만은 지켜야 할 것인가 하는 문제입니다.

 

어느 것에 더 비중을 두어야 하는지는 개인마다 다를 수 있겠으나, 저는 더 크다고 생각하는 선택을 할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지금은 숲을 보고 가야할 때입니다. 좋은 숲을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조건은 비옥한 땅과 깨끗한 햇빛, 단단한 묘목과 신선한 물을 먹고 무럭무럭 자란 나무들이 필요하듯이, 기간당원제는 민주정당의 핵심이면서도 그렇게 되기 위한 여러 조건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그 자체가 숲일 수는 없습니다.

 

땅,햇빛,씨앗,물,나무들..지금은 이 모두가 함께 있는 숲이 필요한데 씨앗이 우선이다 땅이 우선이다...한가지만 고집하다가 자칫 나무 하나 잘 키워 놓은 작은 정원으로 만족해야 한다면, 숲을 만들고자 했던 우리의 노력은 오히려 좌절될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탄탄한 정당의 밑조직을 만들기 위한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협화음을 서로 이해하고 기다려 주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원래 민주주의는 더디게 성장하는 것 아니던가요. 그들에겐 사활이 걸린 문제인데, 우리역시도 우리의 입장만을 고수한다면 벽창호들끼리 만든 정당이 되지 않겠습니까. 말로가 험악해지지 않겠습니까.

 

왠지 화가 나고 왠지 섭섭하고 왠지 굽히는 기분이겠지만 한번 접어 주고 가 보십시다...와신상담이라는 말도 있지 않던가요. 지금은 그들에게 탈당명분을 무리하게 만들어 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나무가 아니라 숲을 생각할 때, 못난 것도 있고 잘난 것도 있고, 숲은 그렇게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에효오~;;

 

   

덧글쓰기 | 전체글 26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내 한표  

기간당원제가 숲이 될수 없다면,
숲이 될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숲을 생각하자고 하시는데,
숲이 될 수있는 것이 뭔지 알아야
생각을 하든지 말든지 하죠. 휴...ㅠㅠ
07-01-26

칼리오페  

기간당원제는 좋은정당을 만들 수 있는 '토양'이 되겠죠.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그 좋은 토양을 만드는 것에
동참하는 사람들이 적다면...
추후 새로운 시도를 할 수 밖에 없겠지요.

지금 숲이란...
우리당이라는 집 전체가 헐리는 것을 막는거 아닐까요.
07-01-26

지예사랑  

집약적인 흐름과 바람......이라고 생각합니다.
07-01-27

내 한표  

국회의원들이 무더기 탈당하면
열린우리당 집 전체가 헐리는 건가요?
07-01-26

칼리오페  

국회의원들 무더기 탈당..
열린우리당 공중분해..
사수파 몇명 남았어요.

현실적으로 무얼할 수 있죠?
그게 우리의 목표는 아니겠지요...
07-01-26

지예사랑  

넵
국회의원들이 무더기 탈당하면 그에 따르는 당원과 대의원이덩달아서 사수파가 진행하는 중앙위, 전대에 동참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룰을 따르고 절차적 민주주의를 지키기를 원하고 지향하는 사수파에서는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남아있는 사수파마져 정당하게 할 수 있는 바(의사결정체계의 성원을 채울 수 없는 상황 ..그래서 아무런 의사결정을 할 수 없는 상황이 전개되는 것은 해체선언을 하지 않더라도 실질적으로 해체를 당하는 결과가 됩니다. 지역주의 회귀세력이 바라는 바 대로....)가 없는 정당은 더이상 정당이 아닙니다.

열린우리당의 간판을 내리고 신당파처럼 다른 신당을 만든 이후에나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게 되는 겁니다.

하지만 극소수로 남은 정당을 다수의 정당이 본 척이나 할까요?
언론권력이 국민이 본척이나 할까요?

지향하던 바도 이루지 못하고 흐름을 주도하지도 못하다가 이름없이 스러지게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기초당원제를 수용하고 당을 지속시켜나가면서 유의미한 정치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중도파와 연대해야 가능한 겁니다.
07-01-27

당희  

결론은 저도 참을만큼 참아왔다는거죠^^;;
차라리 의원나리 1명도 없는 원칙적인정당이 낫겠단 생각입니다.
참정연총회-열린우리당중앙위원회의-전당대회!
이 시기 중 어느시기에 탈당-탈퇴를 할지만 저울질 하고 있는 중입니다.
노무현대통령을 끝까지 지지할거지만 이런 당에는 미련없습니다.

"노무현대통령 남은 1년의 임기를 위해서 자중하고 기다려야한다?
민주주의는 원래 더디게 진행된다?"
이런 논리로 흥분 가라앉히고 참기에는 한계가 있답니다.
07-01-26

칼리오페  

지금 진성당원만 얼마 있는 민노당 아무것도 못하고 있습니다.

이상과 현실..우린 끊임없이 고민해야겠지요..
07-01-26

내 한표  

우리의 목표는 뭔데요?
07-01-26

칼리오페  

우리의 목표는 노무현대통령이 지향하는 정치를
계승 발전시키는 것이죠. 부족한건 보완해서 채워가고.

민주주의 발전과정의 맥이 끊어짐을 막는 것이죠.
07-01-26

내 한표  

열린우리당 의원들이 과반수 넘었을때,
현실적으로 무엇을 했죠.

열린우리당과 우리의 목표는 뭔가요?
07-01-26

당희  

이상과 현실의 차이....
항상 그게 문제죠?
민노당이 이상에 너무 집착해서 현실정치에 빛을 잘 보지 못함을 압니다.
하지만 열린우리당을 국민들이 과반수를 만들어줬을때는 "그래 너희들 이상한번 맘껏 펼쳐봐라"였겠죠?
그 가치를 한번이라도 제대로 실천해봤나요?
그놈의 실용때문에 이지경이됐는데 그놈의 실용을 주창하던 따라지들이 당내 다수인데 그런것들과 당을 끝까지 같이 해야한단 말인가요?

나갈것들은 나가고 새로운 마음으로 정당생활 해보고 싶었단 말입니다.
가치를 팔아서 어쩌자구요~
일보후퇴 이보전진?
십보후퇴 일보전진입니다!
몇년동안 매번 그랬습니다.
07-01-26

칼리오페  

나갈 것들이 대부분이라는데 어쩌겠어요.
정예인원만 갖고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면 최상이겠지요.
그러나 정치는...
정예화된 일부의 시민의식을 따라오지 않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지엽적인 문제라고 보고 있다면,
대중정당의 당원은 그 괴리감 또한 고민해야한다고 봅니다.
우리의 정치, 정당문화의 미성숙은 간단하게 해결되지
않습니다.
몇년동아 매번 그랬는데 앞으로도 몇년동안 또 매번
그럴지도 모르지요...
그래서 시간이 걸린다고...
07-01-26

내 한표  

꼭 노무현대통령이 지향하는 정치와
열린우리당이 지향하는 정치와
제가 지향하는 정치는 같아야 하나요.

큰 뜻에서는 같아야 하지만,세부적으로 들어가면,
달라야 정상 아닌가요.
07-01-26

칼리오페  

그럼요 다를 수 있지요.
그러니까 진지에도 다른 의견이 올라오는거 아니겠어요.
저 역시도 저의 의견을 말하고자 할 뿐입니다.
어떤게 '옳은'의견인지는 각자가 고민해야 할 몫...
07-01-26

내 한표  

대통령의 눈에서 보는 정치와
정당의 눈에서 보는 정치와
당원의 눈에서 보는 정치가 항상 같이 가야하나요?
07-01-26

당희  

결국 기초당원제로 개정되면 당원다수를 점하게 될 실용패거리들의 대가리가 당의 후보가 될겁니다.제 2의 노풍이 불지 않는이상....(이거 불기 참 힘들겠죠?)

그 대가리를 지지해야한단 말입니다.그렇죠?
우리당의 후보와 다른 야당의 후보등이 또 경선하고....그래야만 한나라당 이기고....
이런 위험한 도박....언제까지 해야는거죠?
대통령 안되도 좋다 이말입니다.
선명야당 하면 될거 아닙니까?
저만의 생각일까요?

미래가 보이는데 미천한 당원들은 계속 수그리고 살아야한단 말인거죠.
그래서 마음 접을랍니다.
07-01-26

칼리오페  

미쳤어요 그 대가리를 지지하게..^^

멋있는 야당하는거 그것도 나쁘지 않죠.
하지만 아직 다 내줄 필요는 없단말이죠.
위기속에 기회있다는데...

지키고 갈 수 있는 무언가를 만들어 보려고
다들 고민하는거 아니겠어요.
07-01-26

내 한표  

저도 당희님처럼 마음 접고 싶지만,
그럴수가 없네요.
열린우리당 당원으로 쭉 갈래요.
탄생을 보았던 당이니 죽음까지 같이 가 볼려구요.
칼리오페님 허접한 질문에 성실한 답변 해주셔서 감사해요.
07-01-26

칼리오페  

별말씀을..
내돈내고 봉사하는 정당도 싫다는데 이럴 필요 있나 싶지만요...
그들을 위해 우리가 이러는게 아니니까요..그쵸..^^
07-01-26

당희  

끝이 어디일지 참 궁금하기도 하네요.
제가 좀 다혈질이라...후훗
근데 당에서 헛발질하는 큰 사안 몇가지로 매년 고민을 해왔었거든요.
마지막 보루였던 참정연 의원들마저 회원들의 총의는 묻지도 않고 먼저 전준위에 항복을 선언해 버리니 더이상 할말이 없네요.

열린우리당 의원들이 하는 짓과 똑같이 행동을 해버리더군요.
나름 고충은 있었겠다싶지만,원칙을 계속 저버리니....나원 참!
07-01-26

칼리오페  

확고한 독립적인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그 심정이 오죽할까 싶은거지요(너무나 약자여서)..물론 회원들의 실망의 목소리도 일리있다고 봅니다.

헛발질 하는 큰 사안 몇가지가 그들에겐 가장 중요한 문제라고..
정치인과 당원과의 괴리감은 거기서 오는거 아니겠어요.
내버려두면 그들만의 영역이 더욱 고착화되니 당원들은 또 흔드는 것이구요.

'거저 얻어지는 것은 없다'지만 화날때가 더욱 많아서 지치고 속상하지요...;;
07-01-26

이광수  

그렇게 급박했으면 긴급회원총회라도 하고서 발표를 하든지....
회원총회에서 기초당원제 찬성 안해줄것 같아서 미리 저지른것인지....
찬성 안해도 의원개개인은 전준위에서 기초당원제 찬성한다고...참정연 회원들과의 합의는 이뤄지지 않았다고 발표했으면 될것을....
정당하지 못한 행위였습니다.

뭐 당원과 회원들은 항상 뒷북이니까~

칼리오페님 수고하세요.
님도 답답하실터인데....감사합니다~
07-01-26

칼리오페  

네에.
07-01-26

퍼왔나이다  

노대통령을도울수있는건국민뿐입니다(2) 조회 2103추천 4612007/01/26 10:32


judymarry IP 122.47.xxx.220

그럼 누군가는 그럴것이다...그럼 돈많은놈이 장땡이겠네....
물론아니다...대통령도 힘을 가질수있다...그건 바로 국민의 힘이다..
미국이나 서구의 선진국이 그나마 한국보다 상황이 나은건..의식있는 국민들이 있기때문이다.
그럼 우리나라사람은 다 바보고 의식이 없는 사람들인가???
절대아니다 어설픈 민족주의가 아니더라도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두뇌를 가진사람들임을믿어의심치않는다(가장 지혜롭다는말은 아니다;;)
단지차이가 있다면 양심적인 언론이 있는가 없는가의 차이다..
매스미디어의시대..정보의시대...우리가 경험하고 습듯할수있는 지식은 한계가 있고 우리는 그것의
대부분을 언론에서 얻을수밖에 없다...
더더군다나 한국인의 심리라는게 참이상하고 한글이라는 글이 참 오묘해서...
말 그대로 아 다르고 어다른게 글한줄을 어떻게 표현하냐가 말의느낌을 완전히 바꾼다

한국의쓰레기언론들..매일같이 배운자들의 말장난으로 대중을기만하고 세뇌한다..
마치 조지오웰의 소설속의 빅브라더를 보는것 같다..

지금 노대통령은 홀로가고있다...
돈으로 지지정치 세력을 만들지도...재벌들을 위한 정책으로 재벌들의 도움을받지도 못한다..
어용 언론들은 일제시대 일제에붙어 영화를누렸듯..지금은 거대권력에붙어 자신만의영화를탐한다

지금노대통령에게 힘을 싣어줄수있느건 똑똑한 국민들뿐이다
거짓여론에 속지말고,이정책이 지금 당장 나를힘들게 하여도 과연 누군가의 사리사욕을 위한것인지..먼미래를위한것인지 스스로판단해야한다.

한국인은 급하다..정치는 역사는 최소한 100년은 지나봐야 그릇되고 옮음을 알수있다..
자식을 키우는 사람이라면...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100년은 아니더라도 최소한 지금당장이아니고 10년후를 바라볼수있어야할것이다..

노대통령의 홀로가는길이..오기일지...영웅심일지...아니면 진정한 충심인지 나는 모른다..
하지만 그가가는길이 적어도 지금껏 보아온 어느정치가와 다르다는것만은 바보아니면 알수있을것이다..

당신은 똑똑한 국민인가??
07-01-26

아 쓰바  

또 눈물나게 하누나!
당신 누구야?

쓰바아~~
0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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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 대통령 특별회견 후 각 찌라시 반응   2 찌라시 07-01-24 1 0 664
2502 언론이란 것들이 아주..   2 찌라시 07-01-24 2 0 593
2501 좆선일보, 이 씨발새끼들 보게   23 바람구두 07-01-24 7 0 906
2500 노대통령 신년연설 중 가장 인상적인 대목.   6 해당화 07-01-24 3 0 735
2499 유시민, “날 구속하지마” (^^)   3 노빠유빠 07-01-24 7 0 851
2498 도대체 미래란 무언가?   5 눈 크게뜨기 07-01-24 5 0 667
2497 노인수발보험,국민연금은 폐지되어야 한다.   7 검정독수리 07-01-24 0 9 709
2496 붉은 악마에서 줄기세포까지,위대한 10대가 대한민국을 바꾼.. 폭포수 07-01-24 0 2 425
2495 1월 24일 자, 일반신문과 조폭찌라시들의 만평비교! 포청천 07-01-24 4 0 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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