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유시민은 말했었다.
자신도 미국가면 스테이크 잘 먹고 온다고.
그 자리에 있던 기자들에게도 당신들도 잘 먹고 오지 않느냐고.
그래도 아무 이상없다고.
그러면서 했던 말.
"불안하면 안먹으면 될거 아니냐."고.
그때는 주둥이 다물고 있던 시민광장 인간들이 광화문에는 시민광장 깃발들고 버젓이 돌아 다닌다.
스스로 창피한줄을 모르는 인간들이다.
스스로 창피한 줄 모르는게 문제가 아니라, 무슨 독립투사라도 되는 모양 2mb 물러나란 구호를 잘도 따라 한다.
유시민이가 말한 "불안하면 안먹으면 될거 아니냐."란 것은 2mb도 그랬지?
시민광장 사람들은 2mb한테 뭐라고 하기전에 유시민부터 조지는게 순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