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재협상
2. 하야
둘 중 하나이며
어쩌면 그 둘을 원하시는지 모른다....
너무나도 많은 상처로 신음하는 이명박 장로의 오늘은
그 스스로 잘못된 길을 걸어왔기 때문이다.
그는 그냥 경제인으로 남을 걸 그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