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솔직히 쥐새끼 퇴진을 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이야말로 우리의 분노를 직접 행동으로 표현해야 할 때인것 같습니다.
촛불이 줄었다고요? 이젠 동력을 잃었다고요? 어제 대통령담화로 촛불이 줄거라고요?
우리가 이런 개헛소리를 듣는 이 상황이 너무도 울화가 치밀고 분노가 정말 하늘을 치솟습니다.
지금이야 말로 그 어느 때 보다도 말보다, 또 키보드보다 더 행동이 필요할 때라 판단됩니다.
저 지금 퇴근합니다. 그리고 오늘도 조용히 촛불 밝히러 시청으로 가겠습니다.
많은 아고라 여러분, 국민여러분 모두도 저와 같은 생각이신것으로 굳게 믿고 있습니다.
제가 나갈 수 있는 용기는 개인의 용기가 아닌 여러분들이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이명박 및 이명박 정권퇴진
한사람의 아고라인으로써 한사람의 국민으로써, 오늘 조용히 촛불 밝히러 시청으로 갑니다.
대한민국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