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있는 지지자가 되어야 한다.
지난 경선
자의건 타의건 그는 우리들의 요구를 수용했고
그는 결단을 내렸다.
그리고 현 시점 그는 혼자 아파하고 있다.
그 아픔을 우리 또한 함께 해야 한다.
방법론은 다양 할 수 있을 것이고, 아래 글처럼 법률적 해석 또한 필요하다.
이 모든 것을 함께 해야 한다. 그것이 진정한 지지자 일 것이다.
금액이 문제가 아니다.
시간이 문제가 아니다.
아픔을 함께 극복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책임있는 지지자의 몫이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