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머리가 많이 뜨겁습니다. 생각이 많아서~~
그래서 쉬어가는 코너 입니다.
서양 속담에 '토마토가 빨갛게 익으면 의사의 얼굴이 파래진다.'라는 말이 있는데
이 말은 그 만큼 토마토가 몸에 좋아서 건강하게 만든다는 거지요.
긍께, 토마토가 익으면 의사가 필요 없다는 말씀~~
의사가 필요 없으면 의사는 뭐해 먹고 사나? 그래서 얼굴이 파랗게 변한다고~~
저는 방울토마토 아주 좋아해요. 자주 먹는 과일은 아니고 채소인 토마토 !
그 토마토가 채소가 된 결정적인 사연이 있군요.
토마토가 채소가 된 사연: 과일은 '나무의 열매'를, 채소는 '초본성 식물'을 가리킨다. 엄밀하게 수박,딸기,토마토가 채소에 속하는데 수박,딸기 등에는 단맛이 있어 과일에 포함된다.
미 대법원에서 토마토가 과일인지 채소인지 판가름한 일이 있다.
채소와 과일에 대한 관세가 다르기 때문이었는데 논란 끝에 토마토가 달지 않다는 이유로 '채소'로 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