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면박정권의 행태를 보면 마치 1978년을 다시 사는 느낌이든다.
어제 아프리카닷컴 문용식 대표에게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되었다고 한다.
명백한 언론 탄압이다. 저작권법위반으로 구속영장 청구라니...
문용식대표가 증거인멸이나 도주의 우려가 있기라도 하단 말인가?
게다가 심대평을 총리로 앉히려는 것 같다.
이 또한 한심한 숫자 놀음 아닌가?
지금 명박이의 지지율이 낮은 것이 촛불집회때문인가?
거기 참가하는 사람만 없어지면 지지율이 오는다고 생각하는가?
지금 상황에서 촛불은 여론을 반영해서 표출되고 있는 것이지
촛불이 여론을 선도하는 것은 아니지 않는가....
심대평을 총리로 앉히면 지지율이 오를것 같은가?
근본적인 해결은 정책을 바꾸고 대통령의 마인드를 바꿔야 한다는 사실을 정녕 모른단 말인가?
정말 한심한 정부다.
쥐박이가 이렇게 나온다면 우리가 해야 할일은 명백하다
이승만이의 전철을 밟게 할수밖에 없는 것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