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마침내 떨어지는 아파트값!! "집값 절반은 4년 뒤 내세요"..파격분양
자 바라 | 2007-01-23 16:00:14 | 조회 666 인쇄하기
http://usimin.co.kr/2559     


트위터 페이스북
"집값 절반은 4년 뒤 내세요"..파격분양
웃돈보장, 이자대납, 잔금납부 연기 등
입력 : 2007.01.23 13:22
벽산건설 6,700 40 0.60%
기준일 주가(또는 지수) = 100으로 했을때, 종목주가와 KOSPI(또는 KOSDAQ)지수의 상대지수 그래프
[이데일리 윤진섭기자]  1.11대책으로 주택경기가 급랭 조짐을 보이자 주택업체들이 미분양을 줄이기 위해 이자 대납, 정액 계약제, 최저 프리미엄 보장제 등 다양한 마케팅을 선보이고 있다.

벽산건설(002530)은 지난 3월 입주한 부산 사상구 덕포동의 신덕포 벽산 블루밍아파트 350가구 중 계약 해지 물량 계약자에 한해 집값의 절반을 4년 뒤에 내도록 했다.

이에 따라 34평형 계약자는 분양가 1억8000만원 가운데 계약시에 9000만원만 내고 입주하고 나머지 9000만원은 4년 뒤에 내면 된다. 9000만원에 대한 4년간의 이자 2000만원은 회사로부터 받는다. 

회사 관계자는 “계약시에 4년간 이자 2000만원을 회사가 일시불로 계약자의 통장에 넣어준다”고 말했다.

부산 수영구 남청동에서 '코오롱하늘채'를 분양중인 코오롱건설(003070)도 일부 잔여세대에 대해 계약금 500만원(33평형 기준)으로 분양 받을 수 있는 계약금 정액제를 실시하고 있다.

코오롱건설은 여기에 중도금 무이자 융자와 함께 입주후 1년간 분양대금 50%의 대출이자를 대납해주는 조건으로 고객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동원개발(013120)이 부산 금정구 부곡동에 분양한 동원로얄듀크 아파트도 회사에서 이자를 대납해 준다. 이 아파트 계약자는 등기를 전제로 분양가의 40%만 내고, 잔금은 입주 1년 6개월 뒤에 낼 수 있다. 이 기간동안 이자 2000만원(48평형 기준)은 회사가 등기 후 계약자 통장에 일시불로 준다.

미분양을 우려해 최저가 보상제를 내세운 신규 분양 아파트도 있다. 신일은 대구시 동구 신서동에 내놓은 '신일해피트리' 934가구에 대해 최저가 보상제인 ‘고객 안심보장제(일부층 제외)’를 도입했다.

한시적으로 도입된 이 제도는 입주시기에 한달 평균 프리미엄이 1000만원 이상 형성되지 않을 경우 고객이 원하면 조건 없이 해약, 환불해 주는 것이다.

신일 관계자는 "지방 분양시장이 안 좋은 상황에서 청약과 계약률을 높이기 위해 도입했다"면서 "이자후불제에 대한 이자까지 모두 환불해 줄 방침"이라고 말했다. 신일은 고객안심 보장제와 함께 계약금 5%, 이자후불제, 주방 발코니 무료 확장까지도 분양 판촉전략으로 내세웠다.

SD건설도 지난해말 대구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실시했던 '원금 보장제'를 올해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원금 보장제는 평형에 따라 1500만원에서 2000만원까지 계약금을 낸 뒤 입주시 아파트 가격이 분양가 이하로 떨어질 경우 조건 없이 계약해지와 함께 원금을 돌려주는 방식이다.
     

덧글쓰기 | 전체글 1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늦었어  

이미 오를 만큼 다 오른 후 아닐까?
그리고 기사에 나온 것은 서울, 수도권도 아니네.

지방은 서울에서 천정부지로 뛸 때도 미분양이 많았다는데?
07-01-23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495 1월 24일 자, 일반신문과 조폭찌라시들의 만평비교! 포청천 07-01-24 4 0 582
2494 서울시를 봉헌한다했던이가,사찰무너지라는기도하는곳에 영상..   1 폭포수 07-01-24 0 5 649
2493 역시 중앙일보!   1 찌라시 07-01-24 0 0 595
2492 <돌발영상추가>네티즌 돌발캡처 '괜찮죠? 새발의 피?'   10 온새미로 07-01-24 14 0 932
2491 안녕하세요.   8 yeon 07-01-24 13 0 720
2490 참여정부에 박수를!   4 니모 07-01-24 7 0 678
2489 <영상과 전문> 노무현 대통령 신년연설   14 똘똘이아빠 07-01-24 20 0 1869
2488 사법살인’ 원혹들 명예회복 큰 걸음   1 법학도 07-01-23 7 0 732
2487 한시간동안 글이 안올라와서~시력 교정용으로!   1 폭포수 07-01-23 0 1 591
2486 머리 좀 식히자....... '스피치 시간'   11 해당화 07-01-23 4 0 823
2485 50만의국민이 ~나라사랑하는마음으로!<댓글사양>   3 폭포수 07-01-23 0 0 584
2484 이정도야....   7 당희 07-01-23 7 0 697
2483 기간당원 제도 지키기 위한 당원들의 숙제.   5 똘똘이아빠 07-01-23 11 0 735
2482 어제부터 오늘밤을 기다립니다..   5 새벽편지 07-01-23 8 0 695
2481 오늘 게시판이 왜 이러나?   6 기분나쁜날 07-01-23 0 6 721
마침내 떨어지는 아파트값!! "집값 절반은 4년 뒤 내세요"....   1 자 바라 07-01-23 1 0 667
2479 노대통령 "국민소득 3만불 위한 전략 필요"…신년연설   1 미리보기 07-01-23 4 0 590
2478 (기사&의견) 황석영 “서구식 양당체제로 가야”   4 온새미로 07-01-23 3 0 643
2477 열린우리당 당원에게 보내는 노무현 대통령 편지   2 다시보기 07-01-23 4 0 714
2476 여러분, 사랑합니다!!   6 정보시대 07-01-23 6 0 729
2475 떠도는 영혼들이시여, 편히 눈감으시라!!   1 대한민국오늘 07-01-23 3 0 621
2474 사수파의 변신?   2 뉴스보기 07-01-23 0 0 628
2473 교육공무원들...   1 세상만사 07-01-23 0 0 573
2472 1월 23일 자, 일반신문과 조폭찌라시들의 만평비교!   1 포청천 07-01-23 0 0 571
2471 펌]학생이 어른에게 보내온쪽지글   1 폭포수 07-01-23 0 0 609
2470 석궁 판사 테러 사건을 보며... 김성득 07-01-23 1 0 675
2469 (속보) 與 사수파, '기초당원제' 수용검토   5 온새미로 07-01-23 0 0 718
2468 의료법개악을 반대한다.   2 검정독수리 07-01-22 0 0 683
2467 태극기를 들수있는분만보세요![댓글은 사양함니다] 폭포수 07-01-22 1 0 511
2466 (기사&의견) 탈당 임종인, "확실한 反 한나라만 오라" 온새미로 07-01-22 0 2 598
2465 유시민 장관님!   3 부산에서... 07-01-22 2 0 760
2464 미아리에 돗자리 깔아도 될것 같습니다.^^   6 수정부 07-01-22 4 0 777
2463 "고해"님!! 어디 계셔요   15 산여행 07-01-22 4 0 762
2462 이러한 삶은?   3 인생만사 07-01-22 0 0 646
2461 노 대통령, 23일 밤 10시 신년특별연설   11 누리그물 07-01-22 4 0 726
2460 시민토론방에 하루 글 백개를 기대한다.   5 쿨쿨이 07-01-22 8 0 688
2459 성난 한나라 '108명.......' Ucc 제작자 가만 안둬.....!   5 슈퍼스타 07-01-22 0 0 690
2458 임종인의 탈당은 '나쁜' 탈당이 아니길 바란다.   10 온새미로 07-01-22 2 0 725
2457 한국인의 대통령 선거 행위에 관련된 지역색들에 관하여....   12 열무김치 07-01-22 2 0 723
2456 눈에 보이는 두 입술소리에 익숙하기   2 한글교사 07-01-22 2 0 856
2455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진정한 복..   3 그리스도제자 07-01-22 1 0 761
2454 임종인 의원, 열린우리당 탈당   9 뉴스보기 07-01-22 3 0 766
2453 1월 22일 자, 일반신문과 조폭찌라시들의 만평비교!   1 포청천 07-01-22 2 0 635
2452 가입인사   15 장재원 07-01-21 14 0 844
2451 정동영씨의 수준 낮은 정치관에 또 놀랬다.   14 해당화 07-01-21 27 0 1858
2450 참여정부에선 국민참여 폭포수 07-01-21 1 0 608
2449 (펀글) 근태씨 추태에 대한 소견   6 오상고절 07-01-21 4 0 669
2448 정동영 탈당 결단?   4 슈퍼스타 07-01-21 0 0 706
2447 이명박은 일본계라는데 과연 진실은 ?   3 슈퍼스타 07-01-21 3 0 759
2446 가을과 암자의 노승   1 dink0726 07-01-21 4 0 677
2445 복지부 예산은 담뱃값으로 편성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8 世異 07-01-20 1 0 652
2444 폭풍속으로 토론넷 07-01-20 1 0 598
2443 정치개혁의 힘든 시작... 함께 합시다!   1 온새미로 07-01-20 17 0 1135
2442 떠날 자 떠나게 하라!!   4 뉴스보기 07-01-20 4 0 695
2441 유시민 보건복지상(^^) 인터뷰 / 마이니치   8 새벽편지 07-01-20 13 0 884
2440 평화,상생,국민통합,해법/대선공약   1 통일대통령 07-01-20 0 5 676
1271127212731274127512761277127812791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