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검역주권까지 포기한 쇠고기 수입문제를 보면서 예전 참여정부가 숭미와 반미의 중간지점에서 국익과 국민건강, 경제성장을 달성하기 위해 얼마나 고군분투하였는가를 새삼 느낍니다.
그 참여정부의 중심, 노짱님 뵈러 해운대,기장에서 출발합니다.
솔직히 너무 많은 시민들이 노짱님을 뵈러가서 많이 고생도 하시고 쉴틈도 없으시기에 일정을 조금 늦추어야 하는것에 대한 고민이 있었지만, 때마침 부산지역 최초의 기초광장도 출범하였고, 전국의 많은 노무현과 유시민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화포천정화활동, 식목활동을 계속 진행하고 있는 점을 고려하였습니다. 거리상 가까운 우리 부산이 가만히 있어서야 되겠습니까?
1. 시간: 6월 14일 (토) 오전 10시 출발 저녁 8시 도착(예정) 가안입니다.
2. 출발장소 : 해운대문화회관 앞
3. 차편 : 45인승 버스( 인원 추가시 별도 차량 예약 예정)
4. 회비 : 십시일반(성인 20000, 초교에서 고교생까지 10000, 미취학 무료)
5. 행사내용 : 화포천 정화활동 및 노짱 면담
차량 및 도시락 준비관계로 인원을 미리 파악하여야 합니다. 함께 가실 분들 댓글로 참여부탁드립니다.
* 피에스 : 혹 행사 진행에 대한 좋은 의견은 언제든지 열려있습니다. 온에서든 오프에서든 언제든지 의견 개진해주시면 좋은 점 고려하여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5월 일정과 6월 노사모 일정등을 고려해서
6월의 첫 놀토인 6월 14일에 진행하는 것으로 최종확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