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그 서울대 여대생님 등등,,,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서울 유학 중이라 집에 혼자서 온 몸이 아파도 참다가 머리가 너무아파 병원을 찾았다잖아요.ㅠㅠ
나도 그 땐 그랬을거야. 부모님 걱정끼쳐드릴까봐.ㅠㅠ
무지무지 예쁜 꽃 머리맡에 놓아두고 옵시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