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자 경향신문을 그냥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경향에서 이례적으로 내일 조간 1판을 일찍 인쇄해서 서울시청광장에서 배포한답니다.
얼마 전, 5월 31일 서울시청광장에서 한겨레가 '특집판(호외)'를 배포했거든요.
아마... 거기에 자극받은 바가 큰 것 같습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내일자 경향이라면 시민광장의 모금광고가 1면에 실린 신문입니다.
7시 30분쯤 잉크도 채 마르지 않은 경향신문이 도착한다던데...
시민들이 다 가져가기 전에 받으시려면 서두르셔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