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오늘 경북대 신문에...... ^-^
웃어보아요 | 2008-06-02 13:30:35 | 조회 1377 인쇄하기
http://usimin.co.kr/25309     


트위터 페이스북

오늘 종이 신문 기사 읽고 반가워서 인터넷 신문에서 퍼왔어요.. ^-^

-----------------------------------------------------------------------------

유시민 씨 강의 개설 예정

김미정 기자, kmj07@knu.ac.kr

등록일: 2008-06-02 오전 11:33:39

전 보건복지부장관 겸 17대 국회의원인 유시민 씨의 강의를 다음 학기인 9월부터 만날 수 있다.
기초교육원측에 따르면 “유 씨는 평소 대구와 대구경제에 대한 연구 및 집필활동을 하고 싶었기 때문에 본교에서 교양경제학과 지역발전에 관한 강의를 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며 이에 따라 전 학년을 대상으로 한 ‘생활과 경제’라는 3학점짜리 교양과목을 준비 중이다. 강의는 대구·경북지역에 대한 현실을 경제학적으로 이해하고 좀 더 나은 방향으로의 개선 방안을 찾아보는 내용으로 이뤄질 계획이다.
한편 유 씨를 교수로 초빙하는 데 따른 비용은 ‘브레인풀 제도’에 의해 모두 국가가 부담한다. 이 제도는 장관 등 고위관료 출신들이 2년 동안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대학에서 강의할 경우 모든 비용을 국가에서 부담해 대학 측의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다.
대구에서 초·중·고등학교를 졸업한 유 씨는 지난 총선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낙선하였지만 32%대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경제학을 전공한 유 씨는 서울대 경제학과와 마인츠요하네스구텐베르크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석사를 거쳤고 저서로는 『유시민의 경제학 카페』, 『부자의 경제학 빈민의 경제학』, 『거꾸로 읽는 세계사』 등이 있다.
     

덧글쓰기 | 전체글 11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당희(당원희망)  

학생기자 할 사람 정말 없나봅니다.
유씨가 뭐유?
08-06-02

그러게유  

차기 대통령인디....아, 안그라유?
08-06-02

웃어보아요  

그러게요!ㅋㅋ 2학기부턴 교수님이기도 하신데.. ㅠ
08-06-02

정치판희망유시민  

경북대생 부럽네요. 도강하로 가고싶다. ㅡ.ㅡ
08-06-02

대구남자  

모교로 오신다니...ㅠㅠ
꼭...휴가내서 들으러 갈 껍니다...
일단...미친 소부터 몰아내고!!!
08-06-02

유win  

도강하러 갈껍니다...ㅋㅋㅋ..계획중^^..
08-06-02

새날개1  

울 학생중에 한명이 캠으로 와장창 찍었으면..^^
08-06-02

알티케이  

청강생이 많아서 자리가 없는 것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ㅎㅎ^^*
08-06-02

서연아빠  

브레인풀 제도 처음 듣네요 .하여튼 잘됐습니다.
경북대 학생 정말 부럽습니다.
일반 시민들 특강은 없는지..ㅜㅜ
08-06-02

실버코인  

김미정 씨,기사를 꼭 이렇게 써야 하나?
유 전 의원이나 유 전 장관 이렇게 써도 될텐데...
김미정 씨,보지도 않겠지만 기분나빠 하지마라.
나도 최소한 당신보다 20년 이상 선배다.알았나?
08-06-02

^^  

경북대학생들 부럽습니다.
저도 듣고 싶어요~

유씨란 호칭에 전 불만없습니다.
우리나란 과도한 호칭이 많다고 생각하기에.
동등한 인격체 대 인격체가 아닌 상하관계로 형성시키는 데 일조하는 존칭의 이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08-06-03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4838 (펌)   1 폭력 정권 08-06-02 1 0 535
24837 국민을 아프게 하지 말라!   1 논가외딴우물 08-06-02 2 0 534
24836 속상하고 화나네요(방송3사부터 떄려부숴라)-펌 열받음 08-06-02 1 0 486
24835 ..   3 기쁨..* 08-06-02 0 1 693
24834 오늘, 6월 3일(화) 경향신문 1면 - 30판Photo/10판PDF (추가)   70 아름공간 08-06-02 61 0 13489
24833 이병렬님 분신 자살전 활동 동영상   1 애국시민 08-06-02 7 0 1070
24832 [전주 촛불집회]서울의 아픔에 지방도 울분이 터집니다.   2 인구는 적지만 08-06-02 5 0 561
24831 새벽님의 조직적 참여반대의견에 대한 또다른 생각   4 예이지 08-06-02 10 0 659
24830 부상당한 시민전사들 찾아서 우리 시민광장님들 문병갑시다.   2 시민팬 08-06-02 3 0 569
24829 [촛불항쟁모금제안] 존경하는 유시민님께 올립니다 함께하는세상 08-06-02 12 0 575
24828 그들이 뭘했다고 짓밟고 때립니까!   6 폐인(嬖人) 08-06-02 9 0 661
24827 촛불집회에 간식으로 동참 합시다.   1 흐르는강물 08-06-02 7 0 568
24826 [필독] 여성 시위자 사망설   3 검은별 08-06-02 0 3 868
24825 [이명박 대통령 취임 100일 - 교육현장] 현직 교사가 말하는.. 사실추적 08-06-02 4 0 609
24824 고민 끝에 제안해 봅니다.   9 위시리 08-06-02 12 0 851
24823 특보! 오늘 서울시청광장에 오시면... - 유티즌 집결장소 :..   13 새벽편지 08-06-02 15 0 1266
24822 시민광장의 시민주권운동을 기대하며...   3 토지공개념 08-06-02 10 0 9857
24821 오늘(6/2 월) 박사모 촛불 참여한단다.   10 시민팬 08-06-02 3 0 1047
24820 6월 광장, 소비자가 주권자가 되는 민주주의 시민광장을 기다..   14 새벽편지 08-06-02 22 0 6087
24819 [대국민 조세 저항운동] 서민들의 분노! 서민분들 좀 도와드.. 검은별 08-06-02 1 0 638
24818 이것은 1980년 광주의 기록...   1 펌 08-06-02 2 0 572
24817 5년 뒤 쓸 공약(메니페스토) 나왔군요~ 따끈 [펌]   2 야광재떨이 08-06-02 8 0 684
24816 7일 노사모 총회 축사 예정... 귀향 100일인 3일은 특별한 행.. 아아노무현 08-06-02 4 0 569
24815 다음 아고라 접속불가   1 아고라 08-06-02 3 0 707
24814 서울대 여학생 폭력배후 경찰청장 파면구속까지 전국 모든대.. 시민팬 08-06-02 1 0 548
24813 이메가 정부 유감   2 폐인(嬖人) 08-06-02 9 0 566
24812 [아주 특별한 인터뷰]참여정부 시대의 풍운아 유시민 의원   1 눈팅이 08-06-02 5 0 785
24811 "물대포 안전? 경찰이 직접 맞아봐라!"   2 시일야방성대곡 08-06-02 2 0 555
오늘 경북대 신문에...... ^-^   11 웃어보아요 08-06-02 16 0 1378
24809 망하고 있네   3 soo 08-06-02 3 0 664
24808 우리 아빠가 지하취조실에서 이뤄낸 민주화예요.   3 91년생 앨리스 08-06-02 16 0 584
24807 국민을 살인 미수 지시한 어청수 경찰청장을 파면시켜야합니..   5 어청수 구속 08-06-02 6 0 626
24806 형님과의 대화   1 당희(당원희망) 08-06-02 13 0 652
24805 6월 3일(화) 경향신문 1면광고   37 새벽편지 08-06-02 51 0 2196
24804 이명박 정부와 미국 소고기, 그리고 민주주의의 위기   2 김반장 08-06-02 15 0 5548
24803 저도 물대포 정면으로 맞아 봤습니다~~   8 유win 08-06-02 16 0 948
24802 류우익 "언제라도 모든 책임 감수할 것" 뉴스보기 08-06-02 0 0 508
24801 "대구광장 가족대잔치"에 대한 해명 혹은 변호   12 우물지기 08-06-02 18 0 1130
24800 긴급 경향신문 펌-군홧발 학생’“버스밑서 나온 뒤 또 폭행..   3 ar 08-06-02 10 0 802
24799 긴밤 지새우고 풀잎마다 맺힌 아침이슬처럼...   13 토지공개념 08-06-02 24 0 14235
24798 [유시민과 함께하는 체육대회]..즐거우셨습니까?   18 부끄럽지않게 08-06-02 0 9 1286
24797 [아고라펌] 김충환이 폭행한 시민의 증언   3 푸른아침 08-06-02 8 0 771
24796 된장녀 이혜훈 드뎌 사고치다!!!   9 천국문지기 08-06-02 26 0 1225
24795 유시민의 참여를 어떻게 할 것인가?   5 곰신 08-06-02 0 9 897
24794 2008년 대한민국-젊은 우리 청년들 미안하다/// 386.4-50대..   1 노땅들뭐해 08-06-02 2 0 679
24793 한나라 김충환측, '쇠고기 질타' 시민 폭행 파문 잘한다김충환 08-06-02 13 0 536
24792 새 시위형식이 떠올라야 할 거 같습니다.   2 시민팬 08-06-02 2 0 618
24791 "살아남은 자의 슬픔"이 이런 것일까요.   4 김반장 08-06-02 20 0 1084
24790 외국인 조차 문제와 해결책을 아는데....청와대와 한나라당은..   1 베가번드 08-06-02 0 0 573
24789 '슬픔도 노여움도 없이 살아가는 자는 조국을 사랑하고 있지.. 푸줏간소년 08-06-02 5 0 652
24788 ***** {펌} 한나라당 강동구 유세현장에서 시민폭행 ****   4 모악산 08-06-02 9 0 808
24787 현재 강제진압 중   2 땅콩 08-06-02 1 0 622
24786 기회주의자 정청래가 아고라에 기웃거립니다.   6 노는사내창 08-06-02 5 0 876
24785 가르쳐주세요.   4 뜨거운눈물 08-06-02 15 0 684
24784 진정성을 가지고 한가지 유티즌분들께 묻고 싶습니다.   8 진심으로 08-06-02 8 0 781
24783 [대국민 조세 저항운동] 이참에 서민분들 좀 도와드립시다!!   1 검은별 08-06-01 0 0 532
871872873874875876877878879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