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그날 아침 시민들은 2mb의 개들한테 짓밟히고 채이고 피를 흘렸습니다.
200여명이 연행되고 수십명이 응급실에 실려가고 수많은 사람이 부상당했습니다.
어린학생이 물대포에 맞아 실명위기에 있으며 군화발에 치인 시민은 생명이 위독합니다.
유시민과 했던 체육대회는 즐거우셨는지요?ㅎㅎ
오늘 만큼은 유빠인 제가 부끄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