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2008년 대한민국-젊은 우리 청년들 미안하다/// 386.4-50대 아자씨들 뭐해
노땅들뭐해 | 2008-06-02 09:15:32 | 조회 678 인쇄하기
http://usimin.co.kr/25292     


트위터 페이스북

이제는 막장으로 가는경찰들^_^

너나^_^ㅗ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시민을 폭행한후 사진찍는걸 막기위해 경찰들이 가리는 사진,,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제는 여자분들까지,,,,,,,,,,,,,,,,,,,,,,,,,

▲ 1일 오전 7시 45분경 서울 안국동 네거리에서 강제해산작전에 나선 경찰이 도망치는 한 시민을 몽둥이로 때리고 있다.

▲ 경찰이 도망치는 한 시민의 뒤통수를 몽둥이로 내려치고 있다.

image



1일 새벽 정부의 미국산 쇠고기 고시에 항의하는 시민들이 청와대 인근까지 진입해 경찰들이 무력으로 진압하던 중 한 여성이 경찰의 방패에 맞아 피를 흘리고 있다.

저게 국민을 지켜야할 경찰이 맞나요,,,,,,??????

한 고등학생 시위자가 살수를 정통으로 맞고 실명된 동영상입니다...............이분 말고 다른

 고3여학생 까지 실명 판정이 났다고 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참다 못한 한사람이 분신자살시도,,,,,

하지만 우리착한 국민들은 대열에서 이탈한 경찰을

돌려 보내는 동영상입니다...

어제 오늘 새벽있엇던일들,, 어제 모두 잘주무셧나요,,??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 일이 재밌으시나요,,??

>

 
여자를 군화로 차기까지,, 정말,,,막장이군요,,
얼마나 때렷기에 이지경까지,,

우리국민들은 맞고 또맞아야 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국민들은 무엇을 위해서..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무엇을 얻기 위해서,,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모여야 했나요..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우리는 지지 않을것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런 희생들이 있기 때문에 말이죠,,

경찰장비관리규칙

〔1999. 11. 17 전개  경찰청훈령 제279호〕


2000. 11. 24 훈령 제337호

2002.  3. 29 훈령 제377호

(전부개정) 2006.  8. 22 훈령 제489호

 

제82조(특별관리) ① 진압장비 중 방패, 전자방패, 진압봉, 최루탄발사기, 최루탄, 근접분사기, 가스차, 살수차 등은 사람의 생명·신체에 위해를 가할 우려가 있는 장비로 각급 경찰기관의 장의 책임하에 특별한 관리를 요한다.

  ② 제1항의 장비 중 방패, 전자방패, 진압봉은 진압장비 보관창고에 보관하되 그 종류별로 구분하여 타 진압장비와 분리하여 보관하여야 한다. 다만, 별도의 진압장비 보관창고를 설치하지 못한 경우 일반장비 보관창고에 보관하되 종류별로 구분하여 표찰을 부착하여 보관할 수 있다.

  ③ 최루탄발사기, 근접분사기, 최루탄 등 최루장비는 최루장비 보관창고에 보관하되 별도의 보관창고를 설치하지 못한 경우 무기고 및 탄약고에 그 종류별로 구분하여 표찰을 부착하여 보관할 수 있다.

  ④ 가스차, 살수차의 관리 및 정비는 제9장 제8절 기동장비 관리규정에 의한다.

  ⑤ 직무수행을 위하여 제1항의 장비를 사용할 때에는 다음 안전수칙을 준수하여야 한다.

    1. 방패

      가. 모서리 등이 파손되어 가장자리가 날카롭지 않도록 사전점검을 철저히 하여야 한다.

      나. 가장자리로 상대의 머리 등 중요부위를 찍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한다.

    2. 전자방패

      가. 누전 여부를 확인 후 사용하여야 한다. 특히, 우천 등으로 피복이 젖은 경우에는 사용을 자제하여야 한다.

      나. 어린이나 임산부임이 명백한 경우에는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3. 진압봉

      가. 손상 등으로 날카롭게 된 진압봉을 사용하지 않도록 사전 점검을 철저히 하여야 한다.

      나. 진압봉에 위해를 가할 수 있는 물질을 삽입하거나 부착하여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다. 시위대의 머리·얼굴을 직접 가격하지 않도록 한다.

    4. 근접분사기

      가. 안전핀의 부식상태 및 용기의 균열 유무를 확인 후 사용하여야 한다.

      나. 상대방의 하단부를 지향하여 발사하되 근접거리에서 사용시에는 안전에 특히 유의한다.

      다. 사용시를 제외하고는 언제나 밸브를 막고 안전마개를 씌워 보관하여야 한다.

    5. 최루탄(발사기)

      가. 현장 지휘관의 지휘에 의하여 발사하여야 한다.

      나. 인화성 물질에 발사해서는 아니된다.

      다. 밀폐된 공간에서는 사용을 피해야 한다.

      라. 최루탄 발사기는 30도 미만 각도에서 방아쇠가 격발되지 않도록 한다.

      마. 최루탄은 물 또는 습기에 젖어 있는지 확인 후 이상이 없을 때에만 사용한다.

      바. 장전탄통 고정 조임나사를 완전히 조인 후 사용하여야 한다.

    6. 가스차

      가. 최루탄 발사대의 발사각도가 15도 이상에서 발사되는지 확인 후 사용한다.

      나. 다연발탄 발사시는 시위대 상공으로 발사하여야 한다.

      다. 가스액류는 인화성 물질이므로 화기에 주의하여야 한다.

      라. 최루액과 연막액은 3:1로 혼합하여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마. 가스차는 항상 진압부대의 보호 속에서 운용되어야 하며 후진시에는 유도요원의 유도에 따라 운용한다.

    7. 살수차

      가. 최루탄 발사대의 발사각도를 15도 이상 유지하여 발사되는지 확인 후 사용하여야 한다.

      나. 20m 이내의 근거리 시위대를 향하여 직접 살수포를 쏘아서는 안된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다. 살수차는 항상 진압부대의 보호 속에서 운용되어야 하며 후진시는 유도요원의 유도에 따라 운용한다.

 

 

규칙에 관한글 출처 :

http://cafe342.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19QHh&fldid=Hjdi&contentval=00001zzzzzzzzzzzzzzzzzzzzzzzzz&nenc=nq_Aj-kBah3on6K-IRH8iw00&dataid=1&fenc=IQDBY6e7QEg0&docid=19QHh|Hjdi|1|20070519191831&q=%B0%E6%C2%FB%C0%E5%BA%F1%B0%FC%B8%AE%B1%D4%C4%A2&srchid=CCB19QHh|Hjdi|1|20070519191831

 

지금 청와대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은,,??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다지워졋네요,,-_-;;

 
 중국쓰촨성 지진 현장 방문.
미국산쇠고기, 유류급등등으로 아파하는
우리 국민을 이렇게 감싸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덧글쓰기 | 전체글 1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진희  

지금 컴퓨터수업 중 인데
정말 어이 없다....
학생들까지 저렇게 패는 이유가 뭘까?ㅠㅅㅠ
08-06-02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4838 (펌)   1 폭력 정권 08-06-02 1 0 535
24837 국민을 아프게 하지 말라!   1 논가외딴우물 08-06-02 2 0 532
24836 속상하고 화나네요(방송3사부터 떄려부숴라)-펌 열받음 08-06-02 1 0 486
24835 ..   3 기쁨..* 08-06-02 0 1 693
24834 오늘, 6월 3일(화) 경향신문 1면 - 30판Photo/10판PDF (추가)   70 아름공간 08-06-02 61 0 13480
24833 이병렬님 분신 자살전 활동 동영상   1 애국시민 08-06-02 7 0 1070
24832 [전주 촛불집회]서울의 아픔에 지방도 울분이 터집니다.   2 인구는 적지만 08-06-02 5 0 561
24831 새벽님의 조직적 참여반대의견에 대한 또다른 생각   4 예이지 08-06-02 10 0 658
24830 부상당한 시민전사들 찾아서 우리 시민광장님들 문병갑시다.   2 시민팬 08-06-02 3 0 568
24829 [촛불항쟁모금제안] 존경하는 유시민님께 올립니다 함께하는세상 08-06-02 12 0 574
24828 그들이 뭘했다고 짓밟고 때립니까!   6 폐인(嬖人) 08-06-02 9 0 661
24827 촛불집회에 간식으로 동참 합시다.   1 흐르는강물 08-06-02 7 0 568
24826 [필독] 여성 시위자 사망설   3 검은별 08-06-02 0 3 867
24825 [이명박 대통령 취임 100일 - 교육현장] 현직 교사가 말하는.. 사실추적 08-06-02 4 0 609
24824 고민 끝에 제안해 봅니다.   9 위시리 08-06-02 12 0 850
24823 특보! 오늘 서울시청광장에 오시면... - 유티즌 집결장소 :..   13 새벽편지 08-06-02 15 0 1265
24822 시민광장의 시민주권운동을 기대하며...   3 토지공개념 08-06-02 10 0 9849
24821 오늘(6/2 월) 박사모 촛불 참여한단다.   10 시민팬 08-06-02 3 0 1047
24820 6월 광장, 소비자가 주권자가 되는 민주주의 시민광장을 기다..   14 새벽편지 08-06-02 22 0 6082
24819 [대국민 조세 저항운동] 서민들의 분노! 서민분들 좀 도와드.. 검은별 08-06-02 1 0 637
24818 이것은 1980년 광주의 기록...   1 펌 08-06-02 2 0 572
24817 5년 뒤 쓸 공약(메니페스토) 나왔군요~ 따끈 [펌]   2 야광재떨이 08-06-02 8 0 684
24816 7일 노사모 총회 축사 예정... 귀향 100일인 3일은 특별한 행.. 아아노무현 08-06-02 4 0 568
24815 다음 아고라 접속불가   1 아고라 08-06-02 3 0 707
24814 서울대 여학생 폭력배후 경찰청장 파면구속까지 전국 모든대.. 시민팬 08-06-02 1 0 548
24813 이메가 정부 유감   2 폐인(嬖人) 08-06-02 9 0 565
24812 [아주 특별한 인터뷰]참여정부 시대의 풍운아 유시민 의원   1 눈팅이 08-06-02 5 0 785
24811 "물대포 안전? 경찰이 직접 맞아봐라!"   2 시일야방성대곡 08-06-02 2 0 555
24810 오늘 경북대 신문에...... ^-^   11 웃어보아요 08-06-02 16 0 1377
24809 망하고 있네   3 soo 08-06-02 3 0 663
24808 우리 아빠가 지하취조실에서 이뤄낸 민주화예요.   3 91년생 앨리스 08-06-02 16 0 583
24807 국민을 살인 미수 지시한 어청수 경찰청장을 파면시켜야합니..   5 어청수 구속 08-06-02 6 0 625
24806 형님과의 대화   1 당희(당원희망) 08-06-02 13 0 652
24805 6월 3일(화) 경향신문 1면광고   37 새벽편지 08-06-02 51 0 2196
24804 이명박 정부와 미국 소고기, 그리고 민주주의의 위기   2 김반장 08-06-02 15 0 5545
24803 저도 물대포 정면으로 맞아 봤습니다~~   8 유win 08-06-02 16 0 946
24802 류우익 "언제라도 모든 책임 감수할 것" 뉴스보기 08-06-02 0 0 507
24801 "대구광장 가족대잔치"에 대한 해명 혹은 변호   12 우물지기 08-06-02 18 0 1129
24800 긴급 경향신문 펌-군홧발 학생’“버스밑서 나온 뒤 또 폭행..   3 ar 08-06-02 10 0 800
24799 긴밤 지새우고 풀잎마다 맺힌 아침이슬처럼...   13 토지공개념 08-06-02 24 0 14232
24798 [유시민과 함께하는 체육대회]..즐거우셨습니까?   18 부끄럽지않게 08-06-02 0 9 1285
24797 [아고라펌] 김충환이 폭행한 시민의 증언   3 푸른아침 08-06-02 8 0 771
24796 된장녀 이혜훈 드뎌 사고치다!!!   9 천국문지기 08-06-02 26 0 1224
24795 유시민의 참여를 어떻게 할 것인가?   5 곰신 08-06-02 0 9 897
2008년 대한민국-젊은 우리 청년들 미안하다/// 386.4-50대..   1 노땅들뭐해 08-06-02 2 0 679
24793 한나라 김충환측, '쇠고기 질타' 시민 폭행 파문 잘한다김충환 08-06-02 13 0 536
24792 새 시위형식이 떠올라야 할 거 같습니다.   2 시민팬 08-06-02 2 0 617
24791 "살아남은 자의 슬픔"이 이런 것일까요.   4 김반장 08-06-02 20 0 1084
24790 외국인 조차 문제와 해결책을 아는데....청와대와 한나라당은..   1 베가번드 08-06-02 0 0 573
24789 '슬픔도 노여움도 없이 살아가는 자는 조국을 사랑하고 있지.. 푸줏간소년 08-06-02 5 0 651
24788 ***** {펌} 한나라당 강동구 유세현장에서 시민폭행 ****   4 모악산 08-06-02 9 0 808
24787 현재 강제진압 중   2 땅콩 08-06-02 1 0 622
24786 기회주의자 정청래가 아고라에 기웃거립니다.   6 노는사내창 08-06-02 5 0 875
24785 가르쳐주세요.   4 뜨거운눈물 08-06-02 15 0 683
24784 진정성을 가지고 한가지 유티즌분들께 묻고 싶습니다.   8 진심으로 08-06-02 8 0 781
24783 [대국민 조세 저항운동] 이참에 서민분들 좀 도와드립시다!!   1 검은별 08-06-01 0 0 530
871872873874875876877878879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