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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정부에선 국민참여
폭포수 | 2007-01-21 17:12:46 | 조회 606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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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무관심..

우리라도 나갑시다.

인터넷의 강국 !

국민들에게 알려.

황우석박사님의 줄기세포를 되찾아옵시다!!

대통령 있으면 머합니다.

전 시위하로는 못가지만.

이인터넷에서라도 많은 사람들에게 서명과 이 뜻을 말해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기위해 노력하고있습니다.

 

언론이 우리를 속여서 우리는 황우석 박사님을 비판하였지만

이제 아닙니다.

언론이 비판받아야하며. 황우석 박사님의 줄기세포는 되찾아야합니다.

전 진짜 마음 한구석 이 찡합니다.

눈물나옵니다.

금속활자도 프랑스에게 넘어가고.

..우리의 조국은 약하다고생각하지만

국민들이 하나되면 미국도 쓸어트릴수있습니다,

새튼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특허를 냈습니다.

황우석박사님은 이익보단 난치병 어린이들을 우선으로 생각했습니다,.

존경스럽습니다.

당신이.

돈을 생각할땐 당신은 난치병 들을 살릴 생각을했으며.

비판을 받아도 꿋꿋하게 이겨냈습니다.

아이러브 황우석.!! ~

당신이있어. 우리나라가 아름답습니다.

당신이있어. 우리는 살수있습니다.

당신이있어. 많은 것을배울수있었습니다.

당신의 열정.. 우리가 비판을했던말. 이제 당신의열정 을 찾아드리겠습니다.^^

힘내시구요^^~~ 전 나이는 어려도 열심히 할꺼에요 ..

억울한것은 못참거든요..;;

자 우리 국민들 하나되어 줄기세포를 찾아옵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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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님. 저 김 수입니다.

       

      교수님 안색도 너무 안 좋으시고,

      저희를 보시고 흐느끼시는 모습에

      가슴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몸도 차마 추스리지도 못하시고 나오셔서....

      안타까웠지만, 다시 나와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그간, 새벽마다 교수님과 함께 쎌보고 하루를

      시작했는데....

       

      요즘은 저희들끼리 쎌보고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더욱 교수님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고

      가슴이 내려 앉는거 같았습니다. 너무나도 심신이

      지치셨을텐데,

       

      그동안 못 이루셨던 잠도 주무시지도 못하시고

      수척해진 모습을 보니 너무도 속상했습니다.

       

      교수님 다른 사람처럼 게으름 한번 부리시지

      않으시고, 편히 한번 즐기시지도 못하시고

      많은 공무와 실험 하나하나 꼼꼼히 챙겨주시느라

      고생만 하셨는데,

      이번일로 마음의 상심이 얼마나 크셨을지......

       

      교수님의 마음이 또 얼마나 새까맣게 탔을지,

      전 감히 헤아리지도 못하겠습니다.

      그저 안타깝고 가슴아프고 속상합니다.

       

      얼마전에는 다음에 있는

      교수님 카페에가서 여러 난자 기증자의 글을

      조심스레 읽어보았습니다.

      한사람 한사람의 글을 읽어가는데,

      와락 눈물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앞으로 우리 실험 다시 시작하게 되면

      누구보다도 정성껏

      그 숭고한 국민들의 정성과 불치병으로 하루하루

      보내는 사람들을 위해 열심히 실험하겠다고

      스스로 입술 꼭 깨물고 다짐했습니다.

       

      난자라도 기증하게 되어서 무척이나 기쁘다고

      말하며,아낌없이 기증해 주는 사람들의 숭고한 뜻,

      그리고 이 나라를 생각하시는 교수님의 마음......

       

      가슴속에 깊이 각인되었습니다

      그동안 교수님 곁에서 실험하면서 가끔은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을 때도 있었고,

      잠시 게으름 피웠을 때도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이렇게 커다란 위험과

      시련을 겪을 것을 전혀 개의치 않으시고

      열심히 정성껏 실험에 정진하시던

      교수님의 큰 뜻......

       

      이제서야 제가 너무도 부끄럽기만 합니다.

      비엘이 나오면 다같이 흥분하며 좋아했고,

      새로운 colony라도 모양을 잡아가면

      그저 기뻤습니다. 그럴 때 마다 뵐수 있었던

      교수님의 그 환한 미소가 전 참 좋았습니다.

       

      이 도너의 셀라인 만큼은 꼬옥 만들어야 하는데......

      하시며 근심이 가득하게 모니터를 바라보시던

      교수님의 모습도 잊을 수 없습니다.

       

      그동안 해왔던 실험에 저의 좁은 식견으로

      부족함도 많았습니다.

      이번일로 많은 걸 생각하고 느끼고 반성하고

      더욱 더 큰 정성으로 실험하고 공부하고

      자신만을 위한 그러한 편협한 연구자가 아닌,

       

      교수님이 몸소 보여주셨던 숭고한 뜻에

      부합할 수 있는연구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더욱 열심히 해서 다시는 이런일 없도록

      더욱 더욱 더 이 악물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어서 건강한 모습으로 호통도 하시고

      실험 이끌어 주세요. 교수님 마음이 하루 빨리

      조금이라도 편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교실 학생들도 모두들

      교수님 걱정이 많습니다.

      제가 너무도 좋아하는 교수님의 그 미소 꼭 다시

      보고싶습니다. 부지런히 실험해서 좋은 결과로써

      교수님의 그 미소 꼭 찾아드리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교수님 힘내세요~

       

       

       

      김 수 올림



              

IP: 121.1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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