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당에서 선거유세 하기위해 고덕동에있는 이마트 앞 분수대에 차를 주차하고있었습니다.
지나가던 아이를 안은 한 남자분께서 부인과 함께 지나가시다가 자신은 소고기 수입을 반대한다고 소리치셨습니다.
그러자 그 유세를 준비하던 사람들이 양팔짱을 끼고 뒤로 끌고가셨습니다.
그러던중 그분께서 더 큰소리로 소고기 수입을 반대한다고 왜 끌고가냐는 실랭이가 벌어졌습니다.
그러다 그분이 폭행을 당하셨고 폭행을 피하기 위해 차밑으로 기어 들어가시는 상황까지 벌어였습니다.
그자리에는 김충완 국회의원이와있었고 그국회의원은 선거운동 방해한다고 끌어나라고 경찰한테 그러더군요,
그분은 지나가시다가 소고기반대한다고얘기하신것뿐입니다..
그러신분이 아이가 보고있는 상황에서 한나라당 유세하는사람들한테 폭행을 당해야합니까?
반대하신단 의사표현을 폭행으로 되돌려받아야하는겁니까??
김충완국회위원은 이사람이 선거유세를 방해했다고 끌러내라합니다..
이자리에 계셨던 많은 분들이 사진을 찍고 항의를 했습니다.
한나라당 유세차 그냥 가더라구요.
이번 강동구청창 선거 상식이 통하지않는 한나라당 절대안뽑습니다.
불펌환영합니다. 많이많이 퍼트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