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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성을 가지고 한가지 유티즌분들께 묻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 2008-06-02 00:23:41 | 조회 782 인쇄하기
http://usimin.co.kr/25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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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랑하고 있는 유시민 전의원이 훗날 다시 국회 입성하고

 

그리고 그 후 우리가 바라는 자리에 올라서기를 바라시는 지요?

 

 

만약에 그렇다면 조,중,동,보수세력의 먹이감이 되는것에 굴하지 말고

 

국민과 시민과 함께 하기를 유티즌 여러분들이 간절히 청하시길 바랍니다.

 

 

그 어떤 불이익이 있고 곡해가 있고 다른눈을 가지고 보는 사람이 있어도

 

훗날 역사가 판단할것 입니다. 훗날 국민이 평가할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들 마음속에 그 진정성이 영원히 남아 있을 것입니다.

 

마음은 촛불집회하는 분들과 같이 있다는거 다 알지만

 

작금 돌아가는 사태를 봤을때 이제는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할 상황이 아니라고 봅니다.

 

국민과 함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시민광장이라는 이름으로 국민과 시민광장 여러분과 함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노짱이 과거 그 어느날 시위앞에서 체류탄을 맞아가면서

 

그 자리를 지켰던 때 처럼 말이에요...

 

 

제 글이 거슬리는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매일 시위에서 나가는 분들의 함성을 보면 눈물이 납니다.

 

이제는 그 어떤 이유를 불문하고 함께 하셨으면 합니다.

 

지금 국민은  국민과 호흡하고 국민과 함께하고

 

국민과 진정으로 소통하는 지도자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죄송합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8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마린  

찬성합니다
많은 시민들이 바라는것이 있고 어려움에 처해있을때
다른걔산이나 망설임이 앞선다면 그분이 지도자가 될수잇을까요??
멍박이처럼 자리에 오른다한들 의미없음을 현실이 보여주고 있지 않습니까
같이 호흡하세요 같은목소리 같은생각많이 미래형 지도자가 될수있습니다
08-06-02

마루  

지금은 계산할때가 아니라 봅니다.
국민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뚜렷하지 않습니까.
더이상 무엇을 고민하고 있는지 답답합니다.

김반장님 글이 내려갔네요...씁쓸한 모습입니다.
08-06-02

시리우스리  

다 나가자!
08-06-02

시민님  

도대체 무엇을 하고 계시는 겁니까
진중권 교수처럼 현장에서 뵙고 싶습니다.
시민들의 힘이 되어주세요 제발.
당신을 든든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정말 많습니다.
08-06-02

백두산  

지금 계산하고 있는 건 아닙니다.
그 분이 설 자리가 없는 겁니다.무엇에곤 때가 있는법입니다.
지금은 시민광장회원분들이 각각의 유시민님이 되어 행동하시면 됩니다.
정말 나설때가 되면 여러분들이 말려도 나서실 분입니다
그 분은 지금 속의말씀 한마디도 못하시고 계시잖아요. 우리가 지금 그분의 목소리가되고 몸이되어 행동할 때입니다. 좀 더 기다립시다.우리가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면서...
08-06-02

백두산/님  

지금 진중권이름뿐입니다.
유시민깃발아래 모일수 있는 시기가 지금도 늦었지요.
무엇을 더 기다립니까.

이 기회를 이용하자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의 정체성이 이것과 무엇이 다른지요?
오죽 갑갑하면 이럴까요.
08-06-02

시적모험  

유시민 의원 '겨우 그 한사람'은, 어쨌거나 '참여정권의 핵심' 였습지요. 그 정권을 심판한다는 기치

하에 명박이가 당선되었구요. 일반 재야 인사나 민노계 의원들과는 입장이 다르며, 명박에겐 보다

큰 빌미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모략 자체를 두려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모략으로 인해 촛불을 든

시민들에게 더 직접적인 피해가 갈까봐를, 그가 염려하는 것은 혹 아닐 련지요? 그 외 무슨 이유가

있겠습니까? 그가 나서주길 바라는 귀하의 심정도 이해는 하나, 그렇다하여 나서지 않는 그에게

돌팔매를 던지는 일도 서두르진 말았으면 합니다. 그의 참여를 바라는 귀하나, 귀하를 위해 주저

하는 그나. 이미 한마음에 가 있다 봅니다 전.

역사적 진실은 왜곡되지 않겠지요. 허나 작금의 진실은 호도될 수 있으며 그로 인하여 갈길 먼 이

눈부신 '시민주권운동' 이 타격을 입을 수 있습니다. 이 촛불들이 보다 건강하고 넓게 확산되려면,

유의원 하나보단, 차라리 님이나 저. 저의 이웃, 들의 참여가 더 절실하리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지금 많은 시민 광장님들이 이미 도로에 나가 계십니다. 촛불을 들고 계십니다. 그리고 그들은

곧 '유시민'이기도 합니다. 진심으로님? 차마 소리낼 수 없어도 함께하는 마음들이 도처에 있다는

믿음을,, 가져 보십시다. (유시민뿐이겠습니까 어디? 노짱은요?) 기다려 줍시다. 네티즌, 국민들,

교민, 동포들께서 어찌 생각하시건, 어찌 보시건, 그렇다해서 그들에게 해가 될 지도 모를 일에

선뜻 나설 수도 없는 노릇 아니겠습니까. 저는 현재의 그를, 그리 이해합니다.
08-06-02

사랑은참고기다려주는것  

노무현대통령님을 애타게 부르시는 님들께 올립니다~ (조회 368)
글쓴이 배꽃향기 추천 9 반대 0 등록일 2008.06.02



그분들 마음 충분히~이해하고 저도 동감합니다..

하지만..이성적으로 잠시 생각해봅시다..

지금의 대한민국..이 현실..

우리가 나라꼴을 이렇게 만듭겁니다..

이명박에게 칼을 쥐어주고 휘두르라고 만든겁니다.

한나라당에게 이명박 방패막이가 되어달라고 지지한겁니다..

더러운 국민들이 이렇게 만든겁니다.

왜 노무현대통령님이 방패막이가 되어야겠습니까??

답답하고 암울한 이 시각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것도 이해합니다.

하지만 잘못된 국민들이 책임지고 이겨나가야 됩니다...

국민모두 깨닫고 스스로 이겨내야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을 애타게 부르기전에 지금 할 일은

한사람이라도 동참하고~조중동 쓰레기를 막고~

여의치 않는 상황이라면 마음속으로나마 시위에 앞장서는 분들께

지지하면서 깊은 기도를 드리는 일입니다.

아직도..여전히...많은 할 일이 남아있습니다
08-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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