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에게 의지합시다.
오늘 우리가 스스로에게 의지할 수 없다면 유시민님이 걸어온 길은 아무 의미없습니다.
지금 우리는 각자 유시민일 뿐입니다.
대구에있는 유시민을 지금 거론하는것은 스스로 시민윤리로서도 맞지않으며 저들에게 정치논리 먹잇감만 던져 주는 꼴입니다.
우리의 배후는 "우리 엄마의 배후는 저예요."라고 광우 안먹겠다는 아기의 외침이어야 합니다.
지금 누구나 다 그렇게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시민광장님들,,
유시민님도 지금은 익명의 한 시민에 불과할 뿐임을 명심하고 거기서 부터 서로가 해야 할 것을 찾아봅시다.
우리는 지금 민주시민 윤리도 모르는 세력과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