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mb가 온답니다..
대한(미국) 대통령 2mb가 중국 방문길에 뒤통수 빡시게 얻어 터지고 화풀이 하러 대한민국에 온다고 합니다.
성난 민심을 우째한번 식혀 볼라꼬 고시를 선언한 꼭두각시 장관 농림수산부 장관을 해임 한다고 하네요.. 이게 어디 장관 해임한다고 식혀질 민심입니까?
국민을 섬긴다더니 부시 골프카 운전수 노릇을 하며 미국을 섬기고,
한반도를 무력으로 침략한 일본왕에게 천황이라 칭하고 머리를 쪼아리며 일본을 섬기고,
이제는 앞에서는 웃으며 뒤통수 우려까는 중국을 섬기려 합니다.
그가 섬길 국민은 강부자, 고소영S 밖엔 없나봅니다.
차가운 길거리에서 촛불하나 들고 목이 터져라 고시철회를 외치는 대한민국 국민은
그가 섬길 국민이 아닌가 봅니다.
미친소 수입 고시철회..
우리는 기필코 성사 시켜야 합니다.
여기서 혹여 밀리게 되면 대한민국은 정말 암흙속으로 빠져들게 됩니다.
제가 몇가지 예언을 해볼까요..
수도사업 민영화 성사시키고 행정안전부 장관 해임,
지역난방공사 민영화하고 산자부 장관 해임,
의료보험 민영화하고 보건복지가족부 장관 해임,
한반도 대운하 강행하고 국토해양부 장관 해임
이렇게 되지 않을까요?
이참에 종지부를 찍어야 됩니다.
2mb가 다시는 도발을 못하도록 확실히 종지부를 찍어야 됩니다.
그래서 제안을 드립니다.
촛불문화제에서 장례식을 치룹시다.
그것도 성대한 장례식을 치룹시다.
2mb 謹弔 영정사진을 들고, 기왕이면 상복도 갖추어 입고, 상여를 메고 촛불문화제 喪으로
장례식을 치룹시다.
그래서 완전히 보내버립시다.
진정 여기서 밀리면 대한민국은 암흙의 사회로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