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
어제는 산림박람회를 전시장을 방문했다.
팔짱끼고 다정스러운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폼 납니다.

또 공부 중...

갈곳이 많다면서 걱정말라 더니 봉하마을에서 농부가 된 이 수석비서관.ㅋㅋ

궁금한 건 참을 수 없는 노공이산님...들여다 보고야 만다.ㅎㅎ

즐거운 대화, 모 처럼 한가한 날...여사님이 젤 좋겠군.

약초도 보고...

꽃도 보고...

맨날 봉하살림 하느라 바쁜 여사님이 여유롭고 즐거워 보입니다.

계란 하나들고 즐거워 하시는 노공이산님...

오래간만에 나들이라 비가와도 좋으셨을 겁니다.

꿈꾸시는 대로 시민주권 시대를 이루고
아름다운 농촌 만드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