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멀리 낙선인사까지 다녀오시던 분들 눈에 선합니다.
시민광장 깃발아래 현장에서 함께 결합고싶습니다.
그 당당했던 님들 함께 보고싶습니다.
강제연행 감금 사법처리는 어떤 이유로도 용납할 수 없습니다.
한 줌도 안되는 파쇼무리들이 꼴사나운 작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촛불 행렬은 인내하며 밤새 보름도 버티며 왔는데
어청수 무리들은 어제 그 가두 평화 행진 대치국면을 잠시도 못참는단 말인가요.
비폭력을 그렇게 외쳐도,,,
결국 하는 짓이 주동자 이름으로 잡아가두기 위하여 일부 지쳐 귀가한 틈을 타고 짓밟고 잡아가다니요.
그리고 나라의 기강을 잡겠다니요.
그들은 아직도 주동자, 배후를 운운하며 망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폭력강제연행 책임자 처벌 및 즉각 석방요구에 함께 동참합시다.
유시민님을 위해서가 아니라 유시민님께 진 빚을 함께 갚고 싶습니다.
유시민님은 평범한 시민으로 갈 수 있지만 나는 아직 그럴 자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