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는 민주주의 꽃입니다.
이 꽃이란 의미를 퇴색 시키는 구태연한 선거 운동 앞으로는 자제 아니 하지 말아주세요.
쪽지나 전화 그리고 사석에서 일방적인 주입식 강요 절대 금물입니다.
각자의 자유 판단에 맡깁시다.
호사스러운 자리 나가는것도 아니고 고생한다는데 그런 고생하는 자리에
누가 적격일까는 그 친한 주변분들이 이리저리 댕기며 말을 하면서 되려
문제가 발생하는것 같습니다.
패가 갈려서 이말 저말 하다보면 사람이란게 믿을만한 뇌를 가진게 아니라서
아무말이나 사석에서 지껄이다보면 말이 곱배기로 불어나죠.
해당화님이 느끼는 심정이나 또 다른 분들이 느끼는 감정들이
다 알고 보면 강요하고 주관적인 사고를 남에게 억지로 이입하려다 생긴
부작용의 산물 아니겠습니까?
차후 대표 선거시 광장에 책임 있는 여러 회원님들은 말을 아끼시고
출마자는 역량껏 규약내 지침에 따라 회원들에게 선거운동하시길 바랍니다.
정치권의 선거들이 앞서 책임없는 비방과 말들이 우리 시민 광장에서는
되풀이지 되지 않았음 합니다.
오래전에 뿌렸던 씨앗들이 이리도 두고 두고 광장에 해를 끼칠지 누가 알았겠습니까?
그래서 사람의 혀는 가공하다 누가 그랬던가요?
투표하는 분들 각자가 주관적으로 판단해서 뽑힌 대표가 나오도록
비방과 설전이 난무하여 뽑힌 대표가 낫다면 그리 하셔도 상관 없습니다.
부탁드리는겁니다.
작금의 몇달을 보니 이 모든게 대표 선거 후유증 아니겠습니까?
덧붙여서 실제 정치를 하든 말든 나라당과 라이트보단 우리 동지들이 한다면 격려해주고
밥이라도 사주는 따뜻한 마음씨의 동지들이 되려고 진중하게 고민합시다.편견을 버립시다.
광장의 동지들이 정치인이 되고자 한다면 박수 쳐줍시다.그래야 우리의 이상이 곧 현실이
되는데 지름길이지 않겠습니까?
그래도 노무현 지지하다가 변절한 그들보다는 우리 동지들이 훨씬 낫지 않습니까?
저도 개인적으로 앞으로 대표 선거에는 누구에게라도 강요하는 말 하지 않겠습니다.
세상에 나쁜 인간도 있지만 우리 광장에 그럴 정도로 나쁜 인간은 없지 않습니까?
지금 새벽편지님이 새로운 시스템으로 보다 나은 환경을 위해 노력중이십니다.고생하는분들이
있어 발전하듯이 항상 그 점 잊지 마시고 우리가 앞으로 더욱 뭉쳐야 바른 정치 문화가
보다 앞당겨진다는걸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광장이 커지려면 우리가 보다 경계해야 할것은 보이는 적이 아니라 자신도 모르게
동지를 비방하는 세치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