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이 민주당을 향해 쓴소리를 했더군요
시민광장은 다른문제로 시끄럽구요.
과연....
지금이 남탓할때인지...
현재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를 모르는건지...
국민이 직접 밤을 새우며 자리를 지키고 있는데
유시민과 시민광장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아직 움직이기에는 정치적으로 시기상조라서...
조금 더...조금 더...
딱 좋은 타이밍이 올것이다. 그 타이밍을 노려서...
정치적 계산을 하고 있는것인가.
국민들이 차가운 아스팔트에서 밤을 지새워도
정치적 계산기를 두드리는 것인가...
뜨거운 가슴에 차가운 이성을 지니고저
정치꾼으로 거듭나기 위해서...
뜨꺼운 가슴에 뜨거운 몸뚱아리로 싸우는 시민은 외면하는가...
유시민은 없다.
시민광장도 없다.
역시 정치꾼들은 꾼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