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완벽한 시스템은 없습니다. 저 같이 무식한 NON-IT 공돌이도 압니다. 저는 그래서 시스템을 보완하자는 주장에 동의도 하면서 또 강하게 요구하지도 않았습니다. 그 동안 수업이 많은 더 러운 이야길 오프에서 들었습니다.
이 사람은 중앙 집행부가 개판이라 하고, 이 사람은 그 사람이 정치궁물이라 하고,,,,난감했습니다.웃어 넘기면서 3자에 의해 전달되어지면서 오해되는게 있으니 그렇게 단정지어 궁물이라 하지 말라고도 했고, 시스템은 완벽할 수 없으니 너무 닥달하지 말라고,,,,,,다, 말렸습니다.
오늘 아침 박무님의 글에 그동안의 중심을 잃은듯 댓글로 박무님의 요청에 추천과 동의를 표시했습니다. 저는 지금도 마찮가지입니다. 새벽편지님의 글처럼 완벽한 시스템이 존재합니까? 없습니다. 즉 그럼에도 어제와 같은 일은 누군가의 쥐새끼 같은 짓거리라 판단했습니다. 이것은 권한을 가진 분들에게 요청을 했지만. 중앙일꾼들의 문제라 판단하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우리모두 그 쥐새끼같은 자식에게 우리가 이용당하고 혼란을 겪고있으니 이건 시스템 보완등의 문제와 별개로 요청할 수 있는 사항이라 생각했던것입니다. 그런데 박무님의 요청을 동의한다면서 쥐새끼와 다르지 않은 댓글을 다는 인간들이나, 또 박무님을 향해 써갈겨 놓은 새벽편지님의 글의 표현방식도 정말 마음에 안들고, 진짜 동지라 믿고 한배를 탔던 사람들인가 의심하게 됩니다.
시스템을 아무리 완벽하게 해보세요. 아무리 완벽하게 요구해보세요. 한마리 쥐새끼 못 잡습니다. 그래서 신뢰의 문화가 필요한건데.....
눈팅하는 새내기 및 늘 고비때마다 눈팅하면서 큰 흐름을 주셨던 분들께 죄송합니다.
이쁜 모습 보여드리지 못해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