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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무님의 청원(?)에 대하여 답변드립니다.
새벽편지 | 2008-05-24 13:24:58 | 조회 1712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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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무님, 화가 많이 나신 것 같군요. 그 정도가 얼만큼인지 모르겠으나 새벽은 그 이상으로 화가 납니다.

   

박무님이 특정인의 반대조작이라고 선언하신 반대폭탄은 새벽의 눈에도 그렇게 보입니다. 아주 기분이 더럽습니다. 시스템 개선을 위한 토론이 정리단계에 접어들었고 최종안대로 시행된다면 작금과 같은 사태는 현저히 차단될 수 있는 상황 직전이었기에 더 심정이 지랄같습니다.

 

청원(?)하신 내용에 대해서는 로그 추적이든 테이블 추적이든 사이버팀에서 즉시 조사해서 결과를 말씀드릴 것입니다. 주말 특근 제대로 하겠네요. 가급적 오늘 중으로 마치겠습니다.

 

박무님께 한 말씀 드립니다. 지금 공지 꼭대기에 걸려있는 토론글을 보지 않더라도 해당 업무가 사이버팀장 새벽 소관이라는 것 잘 아시죠? 님과 새벽이 개인적으로 오프 7년 인연이라는 것을 감안하지 않더라도, 이런 내용은 새벽한테 (최소한 대표든 집행위원장에게든) 전화로 직접 말했으면 더 좋았을 일 아닙니까? 굳이 글로 적으려면 신고하기 게시판도 있잖아요?

 

꼭 이렇게 대표와 집행위원장을 직접 거명하며 청원이라는 (규약에도 없는) 생경한 단어를 동원해서 게시판을 더럽게 얼려버려야 했나요? 댓글들 좀 보세요. 가관이죠? 님은 의도하지 않았다고 하지만 암튼 님 글을 자양분 삼아 집행부 마타도어가 춤을 추고 있죠? 반대조작이 명예훼손에 해당하는 지는 자문을 구해야겠지만 지금 님 글에는 명백한 명예훼손 댓글이 수두룩합니다. 실명닉을 거론하며 조롱하는 것은 기본이고 집행부는 이런 걸 즐겼거나 의도적으로  방치했다고 하는군요.

 

박무님이 27년 IT엔지니어라고 하셨습니까? 새벽도 20대에 IBM 워크스태이션으로 개발을 시작해서 40대 중반인 현재도 개발을 계속하고 있는 엔지니어입니다. 새벽은 지금도 프로그램을 만듭니다.

 

반대조작 처음 있는 일 아닙니다. 어떻게 조작했을 것 같습니까? 아직까지 시민광장에서는 아주 극히 일부의 해킹적 흔적을 제외하면 두 말 할 것도 없이 대부분 PC방 아니면 프록시입니다. 시민광장에서만 있는 일 아닙니다. 서프에서도 지난 몇 년동안 숱하게 벌어진 일이고 여전히 벌어지고 있는 일입니다. 특정인의 글(기억나기로는 박ㅇㅇ님의 글에서도 그랬죠)이 올라오자 마자 불과 몇분만에 점수를 만점으로 혹은 조회수를 만개로 만들어내는 일이 비일비재했습니다.

 

님은 27년 엔지니어의 단정으로 얼마나 시민광장 홈페이지가 문제가 많은 시스템인지 대대적으로 홍보해 주셨습니다. 유감입니다. 그래서 새벽이 그렇게 말하지 않았습니까? 완벽한 시스템은 없다고... 반대/독수공방제도 폐지하자가 새벽의 의견이라고... 단점을 최소화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지만 동시에, 어떤 시스템에서도 발생하는 결함을 도저히 감내할 수 없는 문화라면 없애는 것이 맞는 거죠. 하지만 다수의 회원이 그것에는 또 반대했습니다.

    

개선방안에 대하여 재검토하라고요?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1주일 넘게 진행중인 논의입니다. 지금 정리된 단일안은 집행부가 제안한 것도 아닙니다. 회원들의 많은 의견을 최대한 민주적으로 정리중인 제안입니다. 박무님도 함께 참여 좀 해주시지요.

 

그새를 못참고 일이 또 발생했습니다. 박무님은 신속한 조사와 처벌을 요구하셨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집행부가 생각처럼 그렇게 무한능력도 아니고 3분대기 시다바리도 못 된다는 사실입니다. 아직 조사 중이지만 반대조작 정황이 명백한 IP 주소가 있으면 동일 IP에 의한 활동기록까지 함께 조사하여 공개하는 것이 집행부의 능력입니다. 그 이상의 수사는 권한도 능력도 없습니다. 얼마 전 사랑시님 악플사태 때에도 같은 형식으로 자료를 조사해서 인계해드렸고 지금 수사가 진행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무님은 어떻게 하실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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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집행부 낮잠 자는거 맞아요.. 가서 보세요.. 낮잠도 근 석달동안이나...
이제 잠에서 깰때도 됬는데.. 참말로
08-05-24

ㅁ  

이런 악성댓글들이 문제다
무조껀 비난하는 ....
한심하다
08-05-24

쩝//  

아이피.차단요청
08-05-24

쩝  

이젠 별 시덥잖은 이유로 아이피 차단요청하는구나..그래 해라 해...
망조로 가는 지름길이지 모..얼렁 가시요..
08-05-24

ㅋㅋ  

놀래기는ㅋ 그러니까 영양가 없는 악성댓글좀 달지 말라는거요..

님이 오늘 얼마나 많은 악성댓글을 남겼는데 뒤돌아보세요.

읽을때 마다 짜증입니다
08-05-24

쩝  

악성댓글 남기는 사람이 악성댓글이라고 생각안해요.. 님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지.. 죄송합니다. 담부터는 아이피 차단 요청하지 마세요..
08-05-24

--  

24274번 글을 보셨는지요?
브란츠님이란 분께서 자꾸 저를 찬반조작에 관여한 인물로 매도 하시는 군요.
왜 그러시는지는 알수 없으나, 저또한 결백을 주장하고 싶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
08-05-24

신고란이용  

신고란으로 신고해보세요
08-05-24

필요  

아~ 새벽님....
새벽님까지도..결국 이런글쓰기가 되는군요.

그러니까..

"이런 내용은 새벽한테 (최소한 대표든 집행위원장에게든) 전화로 직접 말했으면 더 좋았을 일 아닙니까? 굳이 글로 적으려면 신고하기 게시판도 있잖아요?"

이런방법으로 안했다구..."박무님은 어떻게 할실 건가요?"라고 글 마무리가 되는군요.


가슴이 아프네요.
08-05-24

쩝  

항상 문제가 터지면 써먹는 레파토리죠..
공개하는게 문제가 된다면 시민광장 문 닫아야죠..ㅋㅋ
08-05-24

좀...  

삐딱한거 같소?...
08-05-24

쩝  

원래 삐딱한 사람이 똑바른 사람한테 삐딱하고 합니다.
그래서 다 똑같다는 말씀..
08-05-24

야광재떨이  

새벽편지님 수고 많으십니다. ^^; 늘 감사합니다 ~
08-05-24

박무  

더 이상은 게시판 글쓰기를 하지 않으려 했지만 부득이 새벽편지님 글에 답변을 하지 않을 수가 없어 글을 씁니다.

일단 오프로 전화를 드리지 않은 것은 이런 상황을 공개하여 문제의 심각성을 일깨우고자 하는 생각이 발로입니다.

물론 그로인해 이것이 편갈라 이쪽저쪽의 문제로 공격의 용도로 활용되어 원치 않은 또 다른 논란의 증폭이 염려되었지만(결국 그리되었지만ㅡ.ㅡ;;) 이런 상황을 까 놓고 현재 우리가 갖고 있는 상황이 어느 정도인지 모두가 깊이 생각해 보시길 원했습니다.

(신고하기게시판은 전혀 생각도 못해 봤군요. ㅡ.ㅡ;; )

그리고 지금 토론 와중이라 시급한 조처 또는 상황에 대한 인식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꼭 이렇게 대표와 집행위원장을 직접 거명하며 청원이라는 (규약에도 없는) 생경한 단어를 동원해서 게시판을 더럽게 얼려버려야 했나요?'

위 글에 대해, 청원이란 것이 꼭 어떤 절차와 규약이 있어야 한다 보지 않습니다.
아울러 '더럽게 얼려버려야 했나요?' 라는 말씀에 더욱 참담해지네요......

어쨌건 더 이상 아무런 말씀 드리지 못하겠습니다.
참 처신이 어렵고 그냥 있기에는 더더욱 어려군요. 하........... ㅜ.ㅡ;;
08-05-24

새벽편지  

문제의 심각성에 대한 주의환기 목적이었다는 박무님의 설명. 충분히 설득력이 있습니다. 자, 그런데 그 목적이 효과적으로 달성된 것 같습니까? 과연 결과가 어떤가요?

보시다시피 지금 님의 글은 추측과 의심으로 상대의 진심이나 사실을 희롱하며 노는 댓글놀이터가 되었습니다. 글쓴이의 의도는 그렇지 않았지만 그 결과는 주의환기보다 시민광장 상처받기(혹은 상처내기)가 되었다면 사려깊은 행동으로 볼 수는 없었다는 말씀입니다.

이 결과를 충분히 예측할 수 있었을 것이고 오히려 조용히 조사를 부탁해서 조사를 마친 후 단호하고 따끔하게 공개 경고하는 방법을 택했으면 훨씬 좋지 않았을까요?

누구보다 이 정도는 능히 판단할 수 있으리라 믿었던 박무님이기에 안타까움과 섭섭함을 함께 담아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08-05-24

조기  

쩝 눔...유시민이 말했던 고 헌병 불러다가 입 좀 찢었으면 좋으련만...
08-05-24

쩝  

쩍~ 입 찢어졌네 소원 풀었니?
08-05-24

쩝  

박무아저씨 넘 신경쓰신다....
그냥 그려려니 하고 넘기세요....
그게 몸에 조아요..
집행부들.. 어떤지 아십니까?
회원들이건 눈팅들이건 아무한테나 막말하는데는 도가 튼 사람들이라.. ㅋㅋ
08-05-24

노짱  

딱 말놓고 한마디 할까요?

딱 말놓고 한마디 해도 될까요?
08-05-24

쩝  

해 보쇼..뭘 그런거 가지고 물어보고 그럽니까..그냥 하면 되지..ㅋㅋ 욕만빼고^^
08-05-24

욕할려고  

그랬는데.하지말래서 육두문자는 쓰지 않겠습니다.

딱 말놓고 한마디 하겠습니다..아 기분좋다...........가 아니고

그입좀 다물라.
08-05-24

쩝  

입을 닫을 수가 없네.. 저 위에분이 찢어놔서.ㅋㅋ
08-05-24

버그킹  

하여간 이노무 동네 ㅡ,.ㅡ

미제 햄버그 하나 사먹고 배꺼줄겸 들렸더니 또 난리네.
차분한 새벽이마저 흙탕물에 뛰어들었으니.ㅎㅎ

나가 보건데,
박무는 박무대로 이유있는 글 올렸고
새벽이는 또 새벽이대로 할말 하고 있는 거다 뭐.
이러면 양시론 되나? ㅎㅎ

당당 게시판 뿍적거려 존네 뭐.
바라, 얼라들아, 태고쩍부터 이너넷은 조작이란 것이 있어왔다.
심지어 포털도 그래. 느그 잘아는 네이버 댓글 쓰기 있잖어?
거기 댓글 장원 늘 노빠가 먹었잖아. 헌데 선거는 개박살 났잖아?
요샌 네이버 기사 댓글 쓰기 왜 없앴는지 알어?
노빠 죽돌이들 땜에 네이버 관리자가 어찌 할 바가 없어 아예 없애기로 한 거다.

쁘락찌다. 느그 말로는 프락시라는데 얼마전 여기 미국 아이피 가진 애도 들어왔잖아. 능숙한 기술자는 컴 두대 놓고 5분만에 유동 아이피 수십개 맹글어낸다. 뭐 이곳 광장에도 기술자 비시무리한 놈 한 놈 상주하거나, 또는 썩프 기술자가 광장에 건너와서 자겁하고 가는 수도 있을 것이고 아무튼 상상의 나래를 편다면 별의별 경우의 수가 가능하단 말야.

좀 쉬었다가.
08-05-24

버그킹  

근원책은 찬반제의 아예 폐지다.
이 방법이 너무 래디칼하다면 반대제만 아예 폐지하는 거다.
사실 세계적으로 반대제 운영하는 싸이트는 노빠 싸이트 밖에 없다.

헌데 이것도 노빠들 특유의 점수질에 대한 의욕을 떨어트려 게시판의 활력을 꺾을 우려가 없지 않다. 그렇다면 반대제도 두되 다만 일정량의 찬성을 획득한 글에 대해서만 독수공방 이동 하지 않는 방식이 차선책이 될 수는 있다. 썩프도 요새 이런 제도 운영하는 것 같던데?

다른 논의는 다 필요 없다. 꺼먼닉 회원닉 아무리 구별해도 문제는 또 발생할 거다. 이너넷이란 게 워낙이 맹점이 많거든.

이상.
08-05-24

버그킹  

아 이건 정신교육인데,
여기 꼬리표 달고 있는 유명닉들부터 솔선수범 독수공방행을 자청해봐라.
난 사실 아무리 집단주의 노빠 해골이라지만 스펙은 조금씩 다를 수 있다고 본다.
이슈란 이슈, 의제란 의제에 어떻게 규격이 일정한 소리만 해댈 수 있니?

한놈 한놈 유명닉부터 독수공방행을 드나들다 보면 독수공방행이 되려 영광스러운 행위로 정착될 수도 있다 뭐.

생각하는 로보트들도 아니고 말야.
뭐 오늘은 나른 해서 더 이상 못 쓰겠다. 대강 알아먹었으리라 보고 이만.
08-05-24

Nova ^.~  

회원의 제안과 청원에 대해서 이렇게 감정적인 답변을 내놔야 하나요?
지도부에 대한 회원의 청원이 어떻게 규약에도 없는 생경한 단어가 되고 게시판을 얼려버리는 행위가 되는 것입니까?
박무님 글에 댓글 달아 명예회손 했다는 사람들이 박무님이 배후조종이라도 하는 사람들이라는 겁니까?
대표님이나 집행부님들이 나와 똑같은 생활인들이라는 것도 알고 바쁜시간 짬내어 열심히 봉사하고 계신 것도 압니다. 항상 고맙고 죄송한 마음입니다.
그런데 회원의 제안과 청원에 대해 이런 대응을 하시는걸 보니 그동안 고맙고 죄송했던 마음이 싹 가시는 것 같네요.
회원의 제안과 청원이 다소 무리가 있는 내용이라면 설득하시고 지금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있는 사안이라면 친절히 설명 해 주셔야 되는 것 아닙니까.
허긴 머... 글 내용중에 알맹이만 보면 '친절히 설명'하셨다고 '주장' 할 수도 있겠네요.
근데 제가 보기에는 회원의 청원에 대한 친절한 설명이기 보다는 박무님이 지도부 괴롭히고 명예회손 유도하려고 '청원 이라는 규약에도 없는 생경한 단어로 게시판을 더럽게 얼려버린 행위에 대한 성토의 글로 읽힙니다.
박무님이 전화로 조용히 전달하지 않고 게시판에 글 올려서 섭섭하셨다구요?
새벽편지님이야말로 핵심 내용만 글로 적고 섭섭했던 이야기는 전화로 하시지 그러셨어요~!
박무님은 적어도 글에서 지도부에 대한 섭섭한 감정을 적은 일은 없었던 것 같은데...
08-05-24

제생각  

새벽님의 글이 박무님때문에 올려졌겠지만..지금 까지 참고 참다가 글을 올렸다고 생각하는데요....
08-05-24

필요  

"박무님은 적어도 글에서 지도부에 대한 섭섭한 감정을 적은 일은 없었던 것 같은데..."*2

새벽편지님의 글을 읽고...정말 참담한 기분이 듭니다.

왜냐면..희망이..잘 해결될것이라는 ..희망이 없어지는 기분이 드는군요.
08-05-24

새벽님  

요몇일전에..시스템 오류났다고 ..쪽지보내고 그랬던 사람인데요^^.

있던 아뒤 마져 다 탈하고 다시 깜장닉으로 글쓰네요...힘내시구요..건강하세요..
08-05-24

새벌  

참으로 운영도 이렇게 할 수 있구나

왜 나한테 먼저 전화하지 않았나

언제나 운영의 문제를 이야기 하면 이렇게 대답하는 것을 많이 들었습니다.

조직의 운영에서 이런 답이 나올때 항상 운영이 문제가 있더군요

어찌했든 이와 관련한 댓글을 더이상 할 가치을 못느낍니다.
정말 이해들을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쇠귀에 경읽기, 벽에다 소리지르기밖에 안됨을 느낍니다.
08-05-24

새벽편지  

주말 하루 반납하고 열라 조사하다가 들어왔습니다...



여러 회원 눈팅님들. 자신을 한번 집행부라고 가정해 보십시다.
대표라고 해도 좋고... 사이버팀장이라고 해도 좋습니다...
어느 쪽이든 댓가 한푼 받지 않는 말 그대로 자봉입니다.

27년 엔지니어 경력을 쏟아부어
자기 수준이 허락하는 최고의 작품을 만들고 다듬고 합니다.

부디 이 열린 광장에 하루하루 좋은 담론만 가득 채워지기를 바라며
시간이 날 때마다 모니터링을 하고 또 합니다.
아침에 눈을 떠서 잠들 때까지...
그러다가...

'순진무구한 회원의 회비를 호가호위에 사용하면서 시민광장에 기생하는 집단'

이런 소리 공개적으로 들으면 기분이 어떠십니까?
묵묵히 계속 일 할 수 있으시겠습니까?
과연 그러고 싶으실까요?

처음에는 몹시 화가 나지만 그렇다고 구차하게 해명하기도 웃겨서 넘어갑니다.
하다하다...
별 희안한 소리들이 들려옵니다.

여기저기 주변에 전화를 돌려서 태연하게 하셨다는 말씀이...
자신의 모든 글을 독수공방으로 보낸 사람이 관리자 아니냐고 했답니다.
처음에 어떤 사람이 전해주기에 그냥 어이만 없었는데
같은 소리를 전해주는 사람들이 많아집니다.

위 몇분들이 새벽보고 머라 하시는군요... 똑같다구요?

여러 님들...
어지간하면 잣대 좀 공평하게 가지고 가면 안되겠습니까?
집행부는 먼 감정도 없는 사이보그랍니까?

위 사례는 어떻습니까?
어떻게 할까요?
이쯤 되면 명백한 명예훼손인데 고발해도 되겠습니까?
집행부니까 참아라 하실 거죠?

당장은... 생각 좀 하면서 쉬고 있어도 괜찮겠죠?
08-05-24

새벽님  

고생많으십니다.좀 쉬세요....
08-05-24

nova  

여기저기서 전해지는 이야기들 때문에 열받았다구요...그게 님께서 그리 애지중지 하시는 시민광장 게시판에 이런 지저분한 감정배출을 하는 것을 합리화 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이거 참... 내가 보기에 새벽님의 명예를 가장 크게 회손하는 분은 새벽님 자신인 것 같습니다만...
새벽님보고 머라하는 위의 몇분들 중에 저는 새벽님이 박무님과 똑같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새벽님이 잘못했다고 생각합니다. 집행부의 일원이 회원의 명예를 심각하게 회손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사석에서 들려온 이야기가 무엇인지 알 수도 없고 관심도 없습니다.
새벽님 만큼은 아닐지 몰라도 나역시 무척이나 아끼고 사랑하는 시민광장 게시판에 올라온 글 - 나와 같은 정치적 지향을 가진 많은 분들이 보고, 때로 웃음짓고 때로 답답해 할 글들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새벽님 글 보며 일개 회원인 나는 심한 모멸감을 느꼈습니다.
언젠가 내가 지도부에 대해 청원 할 일이 있을 때, 나도 게시판을 더럽게 얼려버리는 눈치없는 회원이 될 수도 있겠구나...주눅도 들구요.

당장은 생각 좀 하면서 쉬십시요.
쉬시면서 하시는 생각이 남들에 대한 원망만 키우는 생각이 아니시길 바랍니다.
08-05-25

아침  

언제나.. 이렇군...

무슨일이 터질때마다...

이런식의 얼버무림이나, 감정대응.. 지겹습니다.

시민광장은... 그야말로 닫혀있는곳이라고...

새벽씨 글읽으면서 새삼 한번더 각인시켜주는구료~
08-05-25

코버스  

에이!!! 로긴도 안되고.....

글 보니까 참 과관입니다.

졸라 무섭다.

중앙 집행부 수준이 이정도라니.....

한편으론 다행입니다. 우리 지역엔 이런 사람 없으니.....그건 하난 졸라 고맙네
08-05-25

깜정닉  

여긴 유빠 광신도들만의 모임이니 의식가지고 움직이는 것들은 꺼져라군! 참 가소로운 놈일세... 겨우 20년 경력 자랑하다니
08-05-25

깜정닉  

아 너같은 건 좀 꺼져라
20년이면 니 태어나기 전이다
08-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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