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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독설 한번 뿜어야 겠군요.
수정부 | 2008-05-24 11:20:33 | 조회 1283 인쇄하기
http://usimin.co.kr/24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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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관입니다. 이게 뭡니까?

결국  지난 대표선거의  분위기로  되돌아온거  같군요. 원점으로요.

여러분의  작금의  행태가 한나라당 지지자들하고  뭐가  다릅니까?

 

현 대표나  집행부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해서  마구 흔들어버리는 작태가 눈에  보입니다.  오해라구요?  시민광장이  발전하기 위한  고언을 했는데  집행부에서  왕따시키고 무시하는거라구요?   그야말로  즐~~ 입니다.

 

자신은  분명  옳고  분명한데  다수의  우매한  눈팅들이 나의 의견을  무시한다....아니다, 몇몇 흑심을  품은  인간들이   PC방을  옮겨다니며   반대를  눌러  나의  훌륭한(?)  의견을  묵살하고 있다.  이건  음모닷!!  이런자들을  색출하잣!!   이런  소모적 논쟁유발을  계속  유지하고 잇는  당신이  유시민 지지자  맞습니까?

 

우여곡절끝에  선출된  지도부가  아무리  맘에  안들어도 그렇지..... 아무리  깜량이  아니란  생각이  들어도  그렇지.... 중립을  지키고자  가만 있으면  가만히  있는다고  지랄~~~  뭔가  의욕적으로  해보려 하면  지금은  때가  아니다 라고  지랄~~~~ <====  어디서  많이  보던  모습 아닙니까?  맞습니다...바로   노무현 대통령이 한나라당 넘들한테  당한  바로 그  모습입죠.

 

순수한  눈팅들이  대한민국의  현실에  절망하고  좀더  나은  세상을 찾아 헤메다  유시민 이란 존재에  희망을  걸고  찾아온  이곳입니다.  헌데...

 

보면  볼수록  가관입니다.    까놓고  말해 볼까요?

 

이곳엔   순수  유시민  지지자와  그야말로  정치적 야욕으로 킁킁거리는  부류가 있음을 느낍니다.  자신들은  순수하다 주장할테니  뭐  장담은  못합니다.  그러니  느낌이라 말해두지요. 

 

정치적 야욕이  나쁘다는게  아닙니다.  시민광장을  발판으로  자신의 정치적 야망을  실현하고자 하는건  결코  나쁜게  아니란  말입니다. 

 

하지만.....제대로 해야죠.  노무현식으로..유시민식으로...제대로  하란 말입니다. 왜 반칙합니까?

 

자신의  의견이  관철되지 않는걸  수용하지 않고(물론  겉으론  수용하는듯 하지만)  끝까지 물귀신작전으로  상대방을  건드리고  주제와  상관없는  사소한 문제로 딴지 걸면서  상대방을  비하시킴으로서  자기만족을  느끼려 하는  한나라당스런  자신의  모습을   못보십니까?

 

원칙과 상식을  지향한다는  노무현,유시민 지지자라고  자부한다면  절대로 나타날 수 없는 작태들이  지금  이곳에서  횡행하고 잇습니다. 

 

맘에  들지 않는  닉네임(사랑시,해당화등)은  내용과  상관없이  무조건 독수공방으로  보내고,

독수공방에  보내진  닉네임들은  분하고  괘씸한  생각에  자신의  문제점에 대한  우선적 자각은 외면한 채  남탓만  하고 있습니다.

 

뭔가  비판적  의견만  나오면  두파로  나뉘어  찬성/반대가  난무합니다. 그것도  의견과는 상관없이  닉네임을  보고 누르는  찬성/반대 말입니다. 이런  한나라당 스런  행위를  이곳에서  자행하고 잇는  당신들은  유시민을  지지한다고 말할 자격이 없습니다.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한때는 쿨하고,솔직하고,겸손하고,배려하는자들이  유티즌이라고  자랑하고 다녔습니다. 위에 언급한  저급한  행동들도  잠시려니 했습니다.  그런데  냅둬보니  끝이 없군요. 순수한  지지자들이 염증을 느껴   다  탈퇴하더라도  당신들의  헤게모니 싸움은  끝을 봐야 직성이  풀리겠나요?

 

지금의  모습이  과연  유티즌이라는 단어에  어울릴까요?  한나라당스런  여러분들,뉴라이트스런 여러분들, 개독교스런  여러분들...그동안 제 눈이 삐었었나봅니다  

 

끝으로....

 

만에 하나  이곳을  정치적 야망의  지렛대로  사용하고자 했던  정치 지망생들 여러분!!  안됬습니다.  생각 접으셔야겠네요.  이런 게시판 상황이면   빨리  다른 탈출구를 찾지 않으면   안될것 같습니다. 이곳 눈팅들  바보 아닙니다.

 

만일  이곳을  분열폭파시키려고 작심하고   지금까지의  분란을  유도하신  여러분!! 

축하합니다.  당신들의  승리입니다.  박수 짝짝짝~~~~~

 

마지막으로 

 

순수하게  유시민이 좋아  이곳에서  인내하며 가슴졸이는  눈팅 여러분, 글고 이런 추잡한 모습을  안타깝게  바라보고 잇을  유시민 의원님!! 

죄송합니다.

이렇게까지 밖에  할수 없는  제가 싫습니다.  멀쩡한  여러분들이 이해해주세요.

 

 

 

 

 

 

 

   

덧글쓰기 | 전체글 34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정치판희망유시민  

아 입바른 소리입니다. 시원합니다. 그려.
08-05-24

편파심판  

심판은 공정하게!!
08-05-24

해밀턴  

제가 그 눈팅입니다.. ㅠㅠ
08-05-24

구경꾼  

심하게 공감합니다.
08-05-24

백배공감  

공감 ㅎ
08-05-24

관전평  

쿨~하게 추천
08-05-24

야광재떨이  

중독됩니다.
08-05-24

박무  

수정부님. 죄송합니다.
지금 사안이 하도 중요하여 다음과 같은 질문을 드립니다.
꼭 답변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1) 아래의 글이 제가 제기한 청원글로 인해 불편한 마음으로 쓰신 것인지요?

자신은 분명 옳고 분명한데 다수의 우매한 눈팅들이 나의 의견을 무시한다....아니다, 몇몇 흑심을 품은 인간들이 PC방을 옮겨다니며 반대를 눌러 나의 훌륭한(?) 의견을 묵살하고 있다. 이건 음모닷!! 이런자들을 색출하잣!! 이런 소모적 논쟁유발을 계속 유지하고 잇는 당신이 유시민 지지자 맞습니까?


2) 아래 부분에 제가 포함되는 것인지요?

우여곡절끝에 선출된 지도부가 아무리 맘에 안들어도 그렇지..... 아무리 깜량이 아니란 생각이 들어도 그렇지.... 중립을 지키고자 가만 있으면 가만히 있는다고 지랄~~~ 뭔가 의욕적으로 해보려 하면 지금은 때가 아니다 라고 지랄~~~~ <==== 어디서 많이 보던 모습 아닙니까? 맞습니다...바로 노무현 대통령이 한나라당 넘들한테 당한 바로 그 모습입죠.

(중략)

보면 볼수록 가관입니다. 까놓고 말해 볼까요?


이곳엔 순수 유시민 지지자와 그야말로 정치적 야욕으로 킁킁거리는 부류가 있음을 느낍니다. 자신들은 순수하다 주장할테니 뭐 장담은 못합니다. 그러니 느낌이라 말해두지요.

+++++++++++++++++++++++++++++++++++++++++++++++++++++++++++
있는 그대로 가감없이 제 질의에 직설적으로 말씀해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08-05-24

야광재떨이  

ip변경으로 인해 찬성,반대 조작가능은 시민광장 대부분의 회원들이 알고 있고 그로 인해 정확한 의견수렴이 불가는 하다는 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회원 댓글토론 3부까지 (공지 제일 윗부분) 진행되고 있습니다.

박무님께서는 조사 청원을 하시기 전에...

공지에 찬성/반대 첨삭은 하셨는지 & 글은 읽어 보셨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박무님과 똑 같은 피해는 이미 여러 사람이 보았고, 보고 있습니다.
08-05-24

박무  

유감입니다.
제가 계속 주창하고 있는 것은 이 조작이 가능한 시스템으 개선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 행위를 의도적으로 하고 있는 '시민광장의 위해인물'에 대한 조사를 통해(이것은 분명 업무방해입니다) 다시는 그런 짓을 자행하지 못하게 하는 목적입니다.

그동안의 토론에서 모두가 인식하는 것이 아무리 시스템을 잘 만드려 해도 이런 악의를 갖고 있는 사람이 존재하는 한 완전 정상은 어렵다 아니겠습니까?

따라서 저는 그런 사람이 누군지를 밝혀야 하고 그리고 그런 것이 어떻게 자행되고 있는지를 알릴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 글과 유윈님 글은 정상적인 제안글입니다.
이런 글에 저런 조작을 하는 것은 제안방해를 목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제안 글이 그런 조작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면 그것이 이런 기능의 첨삭, 변경의 논의 범주에 속해 그곳에서 다뤄져야 하는 걸까요?
08-05-24

야광재떨이  

네 저도 그러한 짓을 하는 사람은 분명 업무 방해라 생각합니다.
도둑을 잡는 것도 중요할 것이고, 방범을 강화 하는것도 중요합니다.

지금 박무님께서는 도둑만 잡고 계시고, 방범엔 신경 안쓰시길래 말씀드렸습니다.
유윈님 글에도 박무님 글에도 찬성 눌렀는데 저도 많이 속상합니다.
토지공개념님은 얼마나 또 속상하시겠습니까...

그렇지만 지금 도둑잡는데... 쏟을 여력이 없습니다. 이런 상황도 좀 헤아려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박무님께서 달고 다니시는 안티(검은닉)가 싹 씻기길 바랍니다.
08-05-24

박무  

야광재떨이님 의견 달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제가 계속 우려하는 것이 제 청원글이 대표나 집행위워원장 등 소위 집행부를 어렵게 하거나 나아가 집행부를 성토하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그래선 정말 않되겠지요.

현재 게시판에서 자행되는 이런 몰지각한 행위가 근절되지 않고는 시민광장은 앞으로도 끊임없는 불신과 분란이 발생될 것입니다.

따라서 일벌백계라고 이번 건을 가지고 확실한 조처를 청원하는 것입니다.

제가 집행부에 오프로 이 청원을 드리지 않고 이렇게 공개적으로 청원한 것은 지금의 상황을 적나라히 들춰 근본적 수술을 촉구하는 것입니다.

토론 내용은 잘 보고 있습니다.
더러 제가 생각 못한 아이디어도 있고 동의 안되는 제안도있습니다만 일단 경청만 하고 있습니다.
방범에 신경 안쓰신다는 표현에는 좀 섭섭하군요.
도둑잡는데 쏟을 여력이 없다는 것에 죄송하지만 동의가 잘 안되구요.
그 기능 토론은 토론대로 진행하고 이왕 대표의 제안이 발효되었으니거기에 제 제안을 다는 상황에서 발생한 건에 대한 처리입니다.
분리해서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08-05-24

야광재떨이  

네 http://usimin.co.kr/2030/bbs/tb.php/ANT_T200/217304
개선안에 찬반 의견 주시면 방범에도 신경 쓰시는걸로 알겠습니다.
위 개선안이 적용되면 제기하신 문제는 일정부분 해소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안을 다는 상황에 발생한 건에 대한 처리라는 부분 이해가 갑니다.
제안도 못하는 꼴이 되 버렸으니 말이죠...

박무님 말씀이 지도부에 대한 도전이나 이전 선거건과 관련되어 왜곡되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검은닉의 악의적인 인신공격에 상처 받지 마시구요~

조사청원도 받아들여지면 좋겠습니다.
08-05-24

사랑시  

박무님의 생각에 공감합니다.
<현재 게시판에서 자행되는 이런 몰지각한 행위가 근절되지 않고는 시민광장은 앞으로도 끊임없는 불신과 분란이 발생될 것입니다.

따라서 일벌백계라고 이번 건을 가지고 확실한 조처를 청원하는 것입니다.

제가 집행부에 오프로 이 청원을 드리지 않고 이렇게 공개적으로 청원한 것은 지금의 상황을 적나라히 들춰 근본적 수술을 촉구하는 것입니다. >

저도 같은 이유로써 최근에 칼(수술칼?)을 빼들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지겹도록 듣는 소리 있잖아요, '달은 보지않고 손가락만 본다'고. 그런 현상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왜?"에 대한 이해를 하려들지 않습니다. 그저, 설명을 하기 위해 예를 들거나 현상을 말한 것에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거죠. 개인 불만 표출이니, 개인의 화풀이 내지 한풀이니, 누구에 대한 비난이니, 딴지니.... 그래서 참 답답하기도 하고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지치기라도 했으면 진작 손을 놓았을텐데 지치지도 않고 자꾸만 기대하고 희망을 버리지 않으니 참 지리한 상황이 계속됩니다.

'이번에만 해보고, 다음에 한번만 더 보고...' 이런 식으로 집착하는 거죠. '애착'이 아니라 '집착'이 되어가는 것 같아 그마저도 유쾌하지 않고요. 유쾌한 참여 정치를 꿈꾸었고, 그렇게 시작했던 것인데 왜? ????????????????????????????????????????????????


'일벌백계'는 꼭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경찰서에서 저는 걸리는 모든 사람을 '처벌'해 달라고 진정냈습니다.
08-05-24

정치판희망유시민  

그 조작이 과연 시민광장에 가하는 실질적 위해인지 몇몇 개인에 대한 찌질이들의 잘못된 감정 표현방식인지 무엇이 본질인지 부터 정리되어야 겠지요. (이번 청원으로 인해 나에게 개인적으로 불만을 가진 사람이 누군지 찾아내고자 하는 마음은 아니시지 않습니까?)

그런 논란으로 가자면 한도 끝도 없기에 시스템을 정비하자는 결론에 도달한 것 아니겠습니까? 이런 문제제기는 바뀐 시스템의 효용을 지켜본 이후에 하셔도 충분히 늦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08-05-24

유 윈  

박무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이건 시스템 개선에 관한 문제가 아닙니다. 조사하여 밝혀야 합니다.
08-05-24

글쎄  

반대합니다.
이런 독설이 사태에 아무런 도움이 안되는것 아시죠??
독설 내뱉는 순간은 시원하고 이를 바라보는 분들도 그 순간은 시원하시겠지만
이 역시 지금은 자제해야 할 또 하나의 글에 불과 할뿐입니다.
글쓰기를 자제하고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시간들이 좀 더 우리에겐 유익하다고 생각합니다.
야단법석보다 침묵이 필요할때라 생각됩니다.
이런 감정적인 독설이 이번 사태 해결에 무슨 도움이 되겠습니까
집행부와 시민광장을 진정 위하신다면 말입니다.
08-05-24

쩝  

이런글을 김반장한텐 왜 안한거요?
차별하는 것도 아니고...
내가 보기에는 시민광장 분열시키고 오지랍 떠는덴
김반장도 만만찮은데..
08-05-24

야광재떨이  

내 이따위 인간에게 일일이 악플 달지 않을라고 했는데...
니가 바로 잡아야하는 바퀴벌레임은 모든 유티즌이 다 알고 있다.
08-05-24

쩝  

그려.. 나 바퀴벌레여..싸가지 하구는
지금 보니깐 바퀴벌레보다 못한 넘들 수두룩하구먼 뭘..
08-05-24

무한질주  

시민광장 회원여러분!!
우리모두 노무현이 됩시다.
그분의 눈높이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포용합시다.
우린 아직 많은 내공이 필요합니다.
우리 초딩이 아닙니다. 이제 그만들 하시죠!
08-05-24

쩝  

그만 하자고..어떻게?
08-05-24

새벌  

정치욕에 빠져 있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그야 말로 자원봉사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라 봅니다.

그런데 마치 독수공방에 가 있는 사람들이 자신이 억울하고 자신의 욕심을 숨기고 순수하다고 저항하는 것으로 여기시는 님께서 하시는 말씀은 도저히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모두들 잘 해야죠

그런데 회원을 이중으로 나누는 그것부터 이미 편가르기 식이 되어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습니다.

지금 토론중인 찬반시스템의 새로운 안도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완벽한 시스템이 존재하지 않는 것은 운동을 하고 있기때문입니다. 살아서 움직이기때문이죠

시스템이 살아 움직이는 것은 사람이 운영하기때문입니다.
지도부를 흔들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지도부를 뽑고 난 한참 뒤에 가입을 했죠 아마 2007년 11월 중순쯤 되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논란은 모릅니다.
사실 운영규약도 채 검토를 마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내가 본 시민광장의 운영은 비민주적인 모습과 책임지려는 지도부의 모습이 없더군요

오로지 유시민, 노무현 참으로 새로운 종교집단을 보는 듯하였습니다.

오늘고 같은 사건에 대한 가능성을 지적한 글들이 아마 많이 있었을 것입니다.
인권이 문제가 되어도 그것은 당사자의 문제가 되고

집행부에 건의를 하여도 그것은 모함이고 지도부 흔들기가 되고

그리고 그렇게 하는 사람은 순수하지 못하고 어떤 욕심이 서려있다고 하더군요

참으로 웃기지 않습니까?

독설 좋지요
그러면 시즌 2를 말하는 사람이 시즌1에대한 평가를 하자고 회원들에게 말했습니까?
그리고 중앙위와 집행위원회에 평가준비를 하였습니까?

그리고 시즌2에 대한 계획안 마련을 위한 방안을 회의하였습니까?
그리고 회원들에게 수렴을 위한 방식을 마련하였습니까?

저는 지금의 지도부 선출에는 전혀 관련할 수 없었지만
심각한 운영의 모순에 있음을 느낍니다.

지금의 경우도 주체가 튼튼하면(지도부, 회원, 민주적인 운영시스템)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못하니까 업무조차 방해받고 있는지도 모르고 있고 혹시 외부로부터 조작을 받는다면 더 심각한 문제가 되는 것인지도 모르고 있는 것이죠

지금이 사이버정당, 인터넷 언론을 이야기 할때입니까? 시즌1을 평가하고 회원들의 요구가 무엇인지를 수렴하려고 하여야지요

그러면 시즌 2에대한 의제가 만들어 질 것인데 그때 사이버정당과 인터넷언론도 하나의 안건으로 올라가면 되지 않습니까?

왜 시즌1의 평가도 없는 오로지 이 안을 시즌2의 의제로 삼는 것입니까?

황당하기 짝이 없는 의제이고 대표이하 지도부는 그 리더쉽을 만천하에 알린 경우이지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지도부 흔들기라 보십니까?
이것이 순수함을 가장한 어떠한 욕심을 채우려고 하는 것입니까?
08-05-24

박무  

다시 한 번 정중히 요청드립니다.

수정부님.
위의 댓글로 쓴 저의 질의에 대해 답변을 부탁합니다.
08-05-24

수정부  

댓글 달지 않으려다 박무님이 새로 올리신 글을 보고 댓글 답니다. 제 지난글을 혹 읽어보셧는지 몰겟지만 전 특정인을 지칭해서 비난할만한 용기가 없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08-05-24

쩝  

집행부를 너무 싸고 도는 것도 일종의 분열입니다.<---명심하세욧.!
08-05-24

시적모험  

혹자들은 전여옥한테도 '독설가' 라 하지여. (특정인을 겨냥한 건 아닙니다. 오해 없으시길)
08-05-24

브란츠  

오바가 심하신것 같습니다.
토론에는 당연히 찬성과 반대가 따르는 것이 기본입니다.
집행부의 제안에 대한 다른 생각을 편가르기라고 규정해버린 다면 토론광장의 문을 닫아야 겠지요.
08-05-24

미래  

수정부님의 오버가 심하십니다...
정도 이상이군요.
그냥 계시죠.....
08-05-24

통깨  

문제가 있을때 집행부에게 제기하지 않고 어디다 제기해야
정치적 야욕으로 킁킁댄다는 소리를 듣지 않는 겁니까?

독설 품는다고 제목을 달고서는 아무 말이나 막 날려도 되는겁니까?
08-05-24

사랑시  

수정부님, 전반적으로 동의하기엔 무리가 많은 글이지만 특히 이 부분은 아닙니다. 이런 식으로 생각한다니 참으로 '경악'스럽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예전의 '수정부'님이 맞나요?

<우여곡절끝에 선출된 지도부가 아무리 맘에 안들어도 그렇지....>
08-05-24

돌쇠  

박무님 댓글 달지 마세요

참으로 개탄스러운 현실 입니다.

대화할 상대가 안 됩니다
08-05-24

돌쇠  

수정부님
박무님 물음에 답하세요

그리고 유시민 팔고,노무현 팔지 마세요

제발.............
08-05-24

1,000  

이럴때 진짜로 해야하는 말. 여러분들 오해입니다.
08-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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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16 시민광장의 소란스러움을 보는 행복한세상의 견해   1 행복한세상 08-05-24 7 0 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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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12 이럴때 제가 할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요?   2 이럴떄 08-05-24 4 0 568
24411 <온라인 대토론> 들어가기에 앞서 몇가지.   1 가람^^* 08-05-24 17 0 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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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09 배신감을 느낀것 뿐입니다.   16 수정부 08-05-24 5 0 1128
24408 시스템 이전에 문화가 우선입니다.   2 콩알탄 08-05-24 12 0 558
24407 첨맘님과 의사소통은 잘 되고 있는 것일까??   16 무공이 08-05-24 12 0 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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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05 유시민의원. 봉하마을 방문객 인사   16 우물지기 08-05-24 41 0 1825
24404 장강도 홍수 때는 하는 수 없이   1 에헤야디야 08-05-24 2 0 528
24403 우산 속의 두 남자   4 노하우[펌] 08-05-24 4 0 660
24402 정말 너무들 하십니다.   1 너무들하심니다. 08-05-24 3 0 519
24401 박무님의 청원(?)에 대하여 답변드립니다.   37 새벽편지 08-05-24 1 5 1726
24400 박무님께...제 의견드립니다.   18 정치판희망유시민 08-05-24 14 0 855
24399 유시민을 업고 뭐 좀 하려다 개망신 당한 자들....불쌍토다....   3 강력경고 08-05-24 0 10 1057
24398 참담함과 무력감이 가득한 마음으로 이 글을 씁니다.   21 박무 08-05-24 29 1 1527
24397 나~참...이제 그만 합시다...   3 회원 08-05-24 1 0 578
24396 첨맘님 지금 봉하마을에 있음   2 와우 08-05-24 4 0 716
24395 고등학생이 본 대운하 그 달콤하지만 어두운 유혹.   3 이준희 08-05-24 8 0 544
24394 ###브란츠님께###.... - 빠른 답변 부탁 드립니다.   7 -- 08-05-24 1 0 672
제대로 독설 한번 뿜어야 겠군요.   34 수정부 08-05-24 11 0 1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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