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도 총선도 끋났읍니다.
그러나 인간 유시민의 갈길은 멀기만합니다.
스스로 헤쳐나갈 길이 평탄해보이지않지만,
내일을 준비하는 길에 의지를 불태우는 모습이 좋아 보입니다.
한때 잘 나갈때보다
역사에 남을, 존경받는 정치인으로 남을
준비를 하고있다 믿습니다.
시민광장 사람들이 아니라
국민과 후세가 인정하는 정치가로 거듭나는
벌판에 있다고 믿습니다.
여기서 그를 지지하는 우리가 할일은무엇일까요?
우리가 앞서지않고 그의길을 갈수있도록
끊임없는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는것이 아닐까요?
긴 여정이 남았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