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봤나>
이게 느그덜 정체성이란 말이야]
연대허다 후에 합당허믄 회창이가 대표니 구켠이가 대표니
니미 !@
여그서 비회원으로 기생허덜 말고 꺼져뿌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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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선진당과 창조한국당이 정치연대 방식의 원내 교섭단체 구성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선진당 관계자는 22일 “이르면 23일 이같은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라며 “정치연대 방식은 정책연대보다 더 강화된 것으로 이전에도 이를 통해 교섭단체를 구성한 예가 있다”고 덧붙였다.
선진당은 이번 18대 총선에서 비례대표를 포함해 총 18석을 확보했지만 2석이 모자라 원내 교섭단체를 구성하지 못했다. 창조한국당은 총선에서 3석을 얻었으며 두당 의석수를 합치면 원내 교섭단체 구성 요건이 충족된다. 선진당은 2석을 확보하기 위해 무소속 당선자 영입에 주력했다.
하지만 한나라당 복당 논의가 진전되면서 영입 대상인 친박 무소속연대측 당선자들 영입작업에 차질을 빚었다. 따라서 당장 교섭단체 구성이 절실한 선진당이 창조한국당에 정치연대 방식의 전략적 제휴를 제안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창조한국당 관계자는 “선진당과 교섭단체 구성에 관한 협의가 진행 중이나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부인했다. 정치권에서는 보수 성향의 선진당과 진보 성향의 창조한국당은 당 정체성 등 노선이 달라 교섭단체 구성에 대한 논란이 일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