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화님, 유감스럽습니다.
제가 어제 우동님과 40분 넘게 통화를 했습니다. 시민광장의 이런 모습을 많이 힘들어합니다.
제가 저를 믿고 기다려 달라고 했습니다. 서로 서로 얽혀있는 것들을 풀자고 했고 힘들어도 풀
어야 하는것이고 또 풀어질거라 했습니다. 그러면서 요구한게 있습니다.
어렵더라도 몇일간 만남의 자리를 만들때까지는 게시판을 통한 의견 표시를 하지 말고 또, 이
런 현실을 동료들과 공유해달라고 했습니다. 해당화님 그제는 해당화님과 만나 두시간 정도를
이야기 했습니다. 이렇게 얽힌 오해는게시판서 풀리지 않으니 제발 기달려 달라 방법을 찾자고
했습니다.
어쨌든 저의 강력한 요청은 온라인서 안풀리다 그러니 제발 자제를 부탁드렸습니다. 침묵만
을 요구한것은 아닙니다. 공멸은 안된다는 이야기도 드렸습니다.
...... 그래서 유감입니다. 그럼에도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제가 자리를 만들때까지 제발 기다
려 주시면 안되겠습니까?
ps: 읽는 분들께 오해는 말아달라는 의미에서,,,,,우동님과 해당화님은 인천분들이라 제가 만
나겠다는 것입니다. 그 이상의 확대 해석으로 인한 오해는 사양하겠습니다.첨부 화일은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중 아이디어 창출을 위한 토론방법중 하나인 브레인 스토밍의 방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