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그림 너무 잘 아시죠.
결론... 양보잖아요. 그런데 쉽지 않죠. 그런데 양보말고 내가 사는 방법도 있어요. 길 건너는
방법도 있어요. 내가 쎄~면 상대방을 떨어뜨리고 가면 되잖아요. 내가 이기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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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우린 누구죠? 우린 어떤 이유로 이곳에 모여있을까요? 우리의 큰 꿈을 다시 생각해
도 한발 물러섬 아닌 승리를 원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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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8,000명이 넘는데, 과연 매일 몇분이 다녀가실까요? 주단위 체크도 좋구요. 더 확실
하게 알기위해서 월단위 주기면 더욱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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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짱님 말씀대로 나중에 "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 라는 호통소리 듣지 않도록 합시다.
제 3자를 통해서 전달되어지는 내용은 이성적으로 필터링 합시다.
지혜의 시간을 갖고 제발 역지사지 합시다.
흥분해 하시는 님들 필요하다면 하루종일 삽질해서 눈팅꺼리 찾아올테니 오늘하루 눈
팅만 하시길 권합니다. 아~~찬반 추천의 의견도 오늘은 잊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