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기독교인으로서 바라볼때 그의 행보는 사실 오해를 일으킬 소지가 너무 많다.
대형교회 목사이다보니 감추어지고 가려진게 너무 많아서 그렇지 정통 기독교 교리의
잣대로 그를 바라보면 영락없는 이단인것이다.
다원주의를 주장하기도 하는 그의 신앙심은 본인의 손사래로만 가려질뿐 대부분의
개혁적 교인의 입장에서는 마귀와 별반 다를게 없다는게 중론이다.
다원주의가 무엇인가?
다른 종교에도 구원은 있다는 학설을 조용기가 동국대학교 강연에서 본인의 입으로
강연했다는점도 큰 증거일거라고 생각하고 물론 본인은 부인하지만.......................
한기총을 주도하는 조용기나 김진홍이나 기독교의 정신을 위배한 진정한 마귀요
사탄이라고 생각한다.
문선명이나 조용기나 다를게 무엇일까? 또 김진홍은 어떨까?
교회가 대형화 되고 가진것이 많아지면서 없는자와 가난한자는 접근할수도 없고
보호받을수 없는 성역이 되버린지가 오래된 원인중의 하나가 이들 마귀목사들
때문이기도 하다.
도덕성이 떨어진 목사는 목사의 가치가 없다.
그는 더이상 인류를 구원하고자 이땅에 오신 예수님을 위해 목회하고 사역하는
선지자가 아닌 권력과 타협하고 비리를 숭상하는 사탄과 손잡은 거짓 선지자인
것이다.
75만의 신도를 자랑하는 조용기의 정체.... 그는 마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