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해 냈습니다 *★
승리의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해 낼수 있고
오늘 자신감의 고지에 올라 섰습니다.
동지여~~
참으로 길고도 먼 고단한 2006년을 지나온 후
신년들어 우리의 운동이 헛되지 않았음을
우리의 끈질긴 집념이 헛 수고로움이 아니었음을...
새로운 황우석박사의 지지운동 물결을 만나고
그저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10만명의 애국 국민들
우리의 곱고 예쁜 학생들
이제 그들이 진실에 눈을 뜨고
새로운 진실규명의 동력이 되어 주고 있습니다.
밤 10시 40분경 10만명을 달성 했습니다.
멀리 제주도에서 부터 전국을 돌며
눈물겹게 달려 온 100만인 서명운동이
온라인의 봇물이 터지면서
결코 넘을 수 없는 산이 아니었음을
오늘 우리 동지들과 확인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승리 할 것입니다.
우리는 기필코 해 낼 것입니다.
오류의 역사를 기고만장 이어온 식민사관의 매국자들 앞에
우리 순수한 애국 국민들이
이제 남녀노소없이 그 뜨거운 열정의 물결앞에
무릎 꿇을 날이 그리 멀지 않았습니다.
이 감동을 연출 해 내고자
넷 바다의 무한 공간을 외롭게 헤쳐 나온 귀한 동지들
추운 겨울 지하철 역사에서
사찰로 제주도로 소중한 발걸음을 이어온 동지들
그리고 자판앞에서 피눈물나게 애닮음을 공유하며
서러운 날을 함께 한 동지들이여
우리 입술을 깨물며
다시한번 제 2의 광화문 물결을 이루자고
순결한 발걸음을 제촉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광화문 이순신동상앞에서
처절히 숨을 다한 정해준 열사님이시여
어찌 당신의 귀한 뜻을 헛되게 하겠습니까.
자랑스런 대한민국
영광스런 대한민국을 만들기위해
이제 쓰러질 수 없는 진군의 나팔을 불며
황우석박사를 반석위에 올리고자
우리 마지막 혼신의 힘을 다 합시다.
아름다운 이 땅의 젊은이들이 통곡하고 있습니다
이 땅의 귀한 순수학생들의 눈물이 눈에 선합니다.
2월3일
광화문에서 승리의 군단이 모여
대한민국의 진실을 바로세웁시다.
동지여
사랑하는 동지여
이 눈물이 결코 헛되지 않을 것임을
이 가슴이 꺼지지 않을 것임을
우리는 믿습니다.
갑니다
끝까지 갑니다
승리의 함성을 합창하는 그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