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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우리4,50대가 나서야겠다!!
탄핵 | 2008-05-16 11:56:26 | 조회 438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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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지지도 22.6%…경제적 신뢰도, 불신 45.3%
쇠고기 잘못된 협상 ‘84.2%’…장관고시 연기해야 ‘81.2%’









사진 출처 : 청와대 출입기자단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가 나날이 끝을 보이지 않고 추락하면서 급기야 20%대 초반으로 급락했다.

지난 13일 내일신문과 한길리서치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지지도는 22.6%로 그쳤다. '그저 그렇다' 답변을 포함시킨 5점 척도조사에서도 17.8%로 나타났다.

한 달 전 같은 기관 여론조사에서 이 대통령 지지도는 50%(5점 척도 41.1%)였다. 이 점을 감안한다면 반 토막 이상 난 셈이다.

이와 같이 지지율이 급락한 이유에 대해 광우병 파동, 박근혜 전 대표와의 회동에서 실질적 결실을 거두지 못한 것 등 악재가 잇따랐기 때문이다.

이는 쇠고기 협상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에서 여실히 드러났다. 응답자의 84.2%는 ‘이번 쇠고기 협상은 잘못된 협상’이라고 답했다. 또한 81.2%가 ‘오는 15일로 예정된 장관고시를 연기해야 한다’고 밝혔다.

‘잘된 협상’이라는 응답은 12.1%, ‘예정대로 고시해야 한다’는 응답은 11.4%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정부 측이 주장하는 ‘미국 소는 광우병과 관련해 안전하다’에 대해 ‘동의하지 않은다’는 답변이 75.2%로 나타났다.

한편, 이 대통령이 “국민 건강에 위협을 가하는 일이 있다면 즉각 수입을 중단하겠다”는 방침에 대해 67.3%가 ‘못 믿겠다’고 응답했다.

정부와 한나라당이 “쇠고기 협상을 반대하는 촛불시위는 유언비어와 좌파의 선동에 따른 것”이라는 주장에 대해 69.9%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지난 대선에서 이 대통령을 찍었던 유권자의 57.2%가 이와 같이 답했고, 한나라당 지지층 중 53.9%가 이와 같은 답을 했다. 이념적 보수층의 57.9%도 이와 같이 답변했다.

무엇보다도 이 대통령의 경제살리기에 대한 기대치가 확연히 줄어들었다. 응답자의 51.8%가 ‘경제 문제를 잘 풀어갈 것’이라고 답변한 반면 ‘잘 못할 것’이라는 응답은 43.5%로 나타났다.

이 대통령이 당선된 이유도 경제 살리기에 있었던 것을 감안한다면 불신이 43.5%로 나타났다는 것은 자칫하면 정치적 위기로 내몰릴 가능성이 농후하다.

이 신문은 “이명박 정부에 대해 우호적인 응답은 ‘경제사항’이 유일했다”며 “이는 강부자 인사와 쇠고기 파문으로 추락한 정부가 마지막 버팀목인 경제마저 무너진다면 정권차원의 위기에 봉착할 수 있다는 관측으로 이어진다”고 지적하고 있다.

대운하 찬성도 19.7%라는 초라한 성적표를 거두었다. 지난 1월 39.9%에서 2월 38.7%→3월 31.6%→4월 27.4%로 추락해 5월 20% 아래로 떨어진 것이다.

한나라당 지지율은 37%로 여전히 1위를 기록했고 통합민주당은 15.6%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800명을 대상으로 지난 11일부터 이틀 간 전화면접방식으로 이뤄졌으며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였다.



    어기선 기자 (폴리뉴스/(구)e윈컴정치뉴스)  
    기사입력시간 : 2008-05-14/12: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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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국민으로부터 정치적탄핵을 당한 이명박을 보며.....]

 

내나이 51살,평범한 소시민이다.

 

근 10일간을 한 미친넘때문에 날밤을 새고 있다.

 

왜,난 아고라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가?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ㄱ ㅐ박이의 미친 헛짓거리 와 촛불시위,그리고 어떻게하면 그 미친넘을 끄집어 내릴수가 있을까 고심하며,아고라네티즌과의 동지적 유대감을 온몸으로 감지하며 이메가탄핵에 몰입해 있는것이다. 

 

ㄱ ㅐ박이가 항복하는 그날까지 밤잠은 제대로 못잘것 같다.

 

매일같이 온통 신경은 집회,시위에 가있다.

 

촛불문화제로는 이제 저 찰거머리같은 ㄱ ㅐ박이가 눈하나 깜짝 하지 않을것 같다.

 

이제,가두시위와 가두행진같은 좀더 강열한 시위가 필요할것 같다.

 

ㄱ ㅐ박이와 조중동아!!

 

우리가 제풀에 지처 버리길 바라는가?

 

또다시 한국인의 냄비근성에 한가닥 희망을 갖고있다면 커다란 착각임을 명심하라!!

 

우린 끝까지 한치의 흔들림없이 투쟁의 열기를 이어 나갈것임을 밝혀둔다.

 

우리 청소년들의 울분이 눈앞을 가린다.대학생들은 아직도 행동으로 나서지 않는다.

 

하여 이제는 우리 40대와 50대가 일어선다.

 

어차피 이판사판이다.

 

전쟁나서 죽으나,ㄱ ㅐ박이와의 투쟁에서 죽으나 매 한가지다.

 

이제 투쟁의 강도를 점점 드 높일것이다.뭐시라고,처마밑에 쌓인 눈이라고?

 

촛불문화제 좋습니다.그런데 우리가 집회하는 목적이 무엇입니까?

 

부도덕한 이명박의 서민압살정책에 분노하여 거리로 뛰쳐나온것 아닙니까?

 

그럼,주먹을 불끈쥐고,목이 터저라,이메가를 향해 우리의 요구와 주장을 소리내야 하는것 아닙니까?

 

경찰의 사법처리엄포에 벌써부터 주눅이 들어 눈치나 슬슬 보며,겨우 한다는게 미친소 너나 먹어라 입니까?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거기 모여서 촛불 밝히며 우리들의 울분을 토해 봤자,이명박이가 눈하나 깜짝 하지 않을 것 입니다.

 

하여 이제는 시위 강도를 높여야 합니다.

 

운수노조처럼 거리에서 프랑카드 앞세우고 행진시위를 하여야 합니다.

 

 님들의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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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나비 - 최도은

  불을 찾아 헤메는 불나비 처럼
밤이면 밤마다 자유 그리워
하얀 꽃들을 수레에 싣고
앞만 보고 걸어가는 우린 불나비

오늘의 이 고통 이 괴로움
한숨 섞인 미소로 지워 버리고
하늘만 바라보는 해바라기 처럼
앞만 보고 걸어가는 우린 불나비



오 자유여 오 기쁨이여
오 평등이여 오 평화여
내마음은 곧 터져 버릴것 같은 활화산이여
뛰는 맥박도 뜨거운 피도 모두 터져 버릴것 같애


친구야 가자 가자 자유 찾으러
다행히도 난 아직 젊은이라네
가시밭길 험난해도 나는 갈테야
푸른 하늘 넓은 들을 찾아 갈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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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와 정의를 사랑하시는 네티즌 여러분!!

 

저는 청계광장 촛불집회에서 보았습니다.우리 당찬 청소년,고딩들의 깨어있는 의식을,

그리고 희망을 보았습니다.

 

5년후,그들이 투표권을 갖게되는날,이땅의 수구세력이 최후가 된다는 사실을...

 

그런데,우리 피끓는 대학생넘들은 어디서 무얼하고 자빠져 있는지,

 

코빼기도 없다는 현실이 우울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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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열심히 퍼 날라주세요 ^00^

http://cafe.daum.net/antimb

 

 

 

이명박 탄핵!!

 
 
목까지 차오른 말!말!말!

 

실컷 외쳐봅시다!!

 

 

 

이제는 말할 수 있다!!

 

 

 

 

1. 집회 일정 안내

 

   * 집회일정: 2008년 5월 17일 오후 4시~7시

 

  (3시30분까지는 오셔야 착오없이 가두행진까지 진행가능합니다^^)

   * 장소: 여의도공원내 문화광장 

 

   * 준비물: 태극기.피켓. 따뜻한 여벌의 옷,

     운동화 착용등

 

   * 찾아오시는길: 여의도역 2,3번출구

 

   * 집회신고 마쳤구요,

 

     가두행진 있습니다^^

 

      (행진코스는 차후 안내해드리겠습니다)

 

 

 

2. '국민이 뿔났다' 티셔츠 안내

 

당일 현장에서, 신청하신 '국민이 뿔났다' 티셔츠를 나눠 드립니다신청하신 분들은 현장에  집행부 있는 곳에서 확인후 받아가시기 바랍니다.

1차 수량이 많지않아 먼저 신청하신 분들께 나눠드립니다.

신청은 하지 않으셨으나 구매의사가 있으신 분들은 남은 수량에 한하여 판매합니다^^

 

 

3. 지도 (찾아오시는 곳)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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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라 네티즌여러분!!

 

이제,본격적인 시위를 합니다.

 

여러분이 그토록 원했고 갈구했던 가두시위,행진이 펼쳐집니다.

 

안전요원도 이미 확보되었습니다. 정식집회신고절차를 끝낸 합법시위 입니다.

 

안심하시고 오셔도 좋습니다. 가급적 오후 3시전까지 오셔서 분위기를 다잡을 필요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열화와 같은 지지성원과 뜨거운 동참을 호소 드립니다.

 

우리 모두,마음껏,목청껏 이명박탄핵을 외쳐 봅시다!!

 

심장이 뛰어오지 않습니까?피가 끓어 오르지 않습니까?

 

가슴깊은곳에 드리워진 울분,뜨거운 함성으로 외쳐 봅시다!!

 

 

 

끄집어 내리자!!누구를 ,명박이를!!!

 

어떻게,탄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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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라 네티즌 여러분!!드디어 이명박 쇠고기 게이트의 뇌관이 터지고 말았습니다.

 

이거,좌시할수 있습니까?

 

이번 사건은 분명,국헌문란죄로서 탄핵사유에 해당합니다.

 

이제 이명박탄핵의 당위성과 명분은 확보 되었다고 봅니다.

 

널리 국민들에게 알려서 국가외교질서를 무너뜨린 범죄자 이명박을

 

국민의 힘으로 권좌에서 끄집어 내려야 합니다.

 

온가족 대동하고,토요일 주말을 뜻깊은 하루로 보내시지 않으시렵니까?

 

10만명이 운집하여 여의도를 덮어버립시다.

 

역사의 주인공이 되어주십시오!!

 

*꼭 오셔야 합니다.이명박탄핵을 목청껏 외쳐봅시다.

 

우리는 할수있습니다.용기가 필요합니다.

 

우리의 자식,동생같은 안단테도 해냈습니다.무엇이 두렵습니까?

 

가급적이면 피켓을 만들어 오시면 감사하겟습니다.

 

저희카페에서 우선적으로 100개정도의 피켓을 준비중입니다만 그것만가지고는 매우 부족합니다.님들의 협조가 절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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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 의로운 청년이 이명박탄핵을 외치며 단식투쟁을 하다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어찌,이명박은 선량한  국민에게 죽음의 고통을 안겨주는 건가?

 언제 또다시 제2,제3의 배성용군이 나오지 않을지 모르겟습니다.

 국민의 생명을 돌보지않는 정권,이명박은 서민을 압살하려는 살인마와

같습니다.

 

어찌,두눈뜨고 바라보고만 있어야 합니까?

 

 아고라 네티즌 여러분!!간곡히 호소합니다.

 

 이글을 여러분이 가입하신 카페,그리고 개인 블로그,그리고 각종 인터넷포탈,토론방에 마구마구 퍼날라 주십시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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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쓰기 | 전체글 2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감자호크  

아자아자~!! 이제 이쥐박은 [탄핵]의 대상이 아닌 '해고'의 대상일 뿐입니다.


이거 편집해서 공지로 올려주시면 좋겠네요~!!
힘~!!
08-05-16

감자호크  

근데.....시민광장은 내일(토), 유시민의원님과 함께하는 5.18 행사가 있어 두개를 다 공지로 올리기가 참 그렇네요.
우얏튼 편집만이라도 해주삼~!!
08-05-16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4111 우려스런 5.17 유티즌 번개   1 창녕대군 08-05-16 0 7 653
24110 "지금 알고 있는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화룡추 08-05-16 5 0 480
24109 광우병 쇠고기 수입 반대 온라인용 현수막/배너 승환 08-05-16 2 0 469
24108 시민광장... 화룡추 08-05-16 12 0 552
24107 안성민심(?)을 전합니다.   3 제로맨 08-05-16 8 0 658
24106 건의사항 우리의 정 08-05-16 5 0 422
24105 그옛날 "나시민" 이란 댓글망나니가 있었다...   1 을지문덕 08-05-16 3 0 493
24104 유시민 의원님 최근 사진이랍니다(퍼왔어요)   10 gg 08-05-16 9 0 957
24103 판세분석님! 더불어 = 사랑시 입니다. 아시겠어요.   4 비구름 08-05-16 0 2 765
24102 유시민의원님 어록(아골펌)..재미있어요   2 무성 08-05-16 7 0 755
24101 술한잔 하면서 좀 풀어보렵니다. !   4 콩알탄 08-05-16 8 0 549
24100 죄송합니다.   19 처음처럼 08-05-16 40 0 1333
24099 시민광장은 영원하다....최소한 100년은 가야 한다... 난믿는다 08-05-16 5 0 366
24098 안단테 "내 꿈은 왜곡 안하는 기자"   2 뷰스앤 08-05-16 5 0 448
24097 시민광장이 위태위태해 보입니다....   7 검정닉 08-05-16 1 0 788
24096 유시민 지지자 이렇게 생각합니다-더불어님의 글을 보고 / 글..   2 펌 08-05-16 8 0 506
24095 국회의원보다 겁없는 사람들이 또 있을까 (펌) - 시민폐인時.. 돌아보기 08-05-16 4 0 345
24094 유의원님 참라디오 출연 이야기(펌) - 苦海   1 돌아보기 08-05-16 6 0 491
24093 <전회원 댓글토론중-1부> '전회원투표' 합시다.   224 새벽편지 08-05-16 44 0 4402
24092 인터넷진지 송년회를 마치며!(펌) - 해당화   1 돌아보기 08-05-16 3 0 508
24091 진지 인터넷 활동가 여러분~! / 글쓴이 : 해당화[펌]   1 펌 08-05-16 6 0 410
24090 판세분석 필명으로 글쓰는 사람은 왜 반말로 쓰나요?   2 곡예사의 첫사랑 08-05-16 3 0 487
24089 중요한 문제이기에 재청원합니다.   7 솔트 08-05-16 9 1 519
24088 정신분열증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신경세포 결함 BBC News 08-05-16 2 0 413
24087 집행부든 운영위원이든 일반회원이든 책임있는 자세로 함께..   16 김반장 08-05-16 26 0 894
24086 [5월 17일] 광주행버스가 영등포역에 정차합니다.   3 성난대추 08-05-16 5 0 558
24085 나도 한마디 하련다.   4 가치중심 08-05-16 6 0 602
24084 떼밀려 하는 미친 소 타령   10 폐인(嬖人) 08-05-16 18 0 756
24083 간단하게...   3 겸손한 부엉이 08-05-16 0 10 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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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6 직권상정/ 코미디 08-05-16 4 0 388
24075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콩알탄 08-05-16 18 0 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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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3 경향신문이 터트린 또하나의 진실??? (경향 펌) 경향신문 08-05-16 4 0 487
24072 되고송 - 이명박대통령버전 - 펌 되고 08-05-16 3 0 439
24071 질 나쁘고 이상한 악플러에게   10 해당화 08-05-16 12 0 1021
24070 운영위와 집행부에 질문 있습니다.   7 야광재떨이 08-05-16 13 0 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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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7 생중계 <긴급 네티즌 100분토론-실시간의견을받습니다>(오후7.. 네티즌 100분토론 08-05-16 2 0 512
24066 ▷◀ 경향신문 그림마당 [김용민] 경향신문 08-05-16 1 0 519
24065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림자님 펌)   2 겨란한판 08-05-16 14 0 688
24064 ▷◀ 라디오 출연한 진짜 ‘안단테’…“탄압이 시작됐다”..   4 진짜 안단테’ 08-05-16 12 0 560
24063 ▷◀ “청와대 직원 전화 받은 뒤 교육방송 ‘광우병 프로’.. 청와대 직원 08-05-16 1 0 401
24062 타임머신을 타고 08년 5월 ----->80년 5월로 국제신문 08-05-16 1 0 395
24061 ▷◀창고 보관중인 미국산쇠고기   1 미국산쇠고기 08-05-16 1 0 431
24060 오정현 목사 칼럼] 촛불집회를 반대하는 자들...........   1 오정현 목사 08-05-16 0 6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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