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고..
정말 한심하고
아무리 키위 수입상이 농수산식품부 장관이 됐다지만.....
불과 몇개월 사이에,
이렇게도 뻔뻔하게 다를수가 있고,
또..설령 국익(그것이 FTA라 할지라도)을 위해
이런저런걸 어쩔수 없이 양보 했으면...이런 저런 조치를 취하고 그 위험을 국민게 알려야지...
국민에 세금으로...
실지로는 미국민도,미국애완동물도 먹지 않는 30개월 이상 소를,
일간지에 광고까지 해가면서....미국산 쇠고기를 먹도록 국민께 장려라도 할 생각인가요?
그래서...정말 미국 축산업자를 대신해 소중한 혈세로 일간지에 광고 했습니까??
자살하고,
폭등한사료값에, 미국쇠고기 전면 수입 허용에
파산할까 두려워 떨며 숨죽이고 있는 축산업 종사자를 위해 광고 하거나,
국가적으로나 정부관료들이나 한우 소비 장려운동을 시도해볼 생각해본적 있습니까??
혹시..지금 고통받고 있는 한우 농가를 위해...
지금 떨어지는 한우 값을 위해 그 품질을 한번이라도 농민들을 위해 광고한적 있습니까??
명박이를 있게한,
정주영 회장이 한우 팔아 도망쳐 남쪽으로와
천추에 한이되서 서산농장에 한우를 키우고 소떼방북한거 생각함...
명박씨!!......한우 좀 광고 해 주시죠 ?? 시식도 하고 정부청사 급식에도 올리고...
행여 한우 키우시는분들...이번일이 천추에 한이되 청와대로 소떼 몰고 몰려갈까 두렵진 않소??
어디 보니...
과천 청사와 정부청사에 급식업체인 풀무원 이란 기업은
정부청사에 미국소 급식 하겠다는 농수산식품장관 제의를 "안전하지 않아 거부" 한다고 하는데...
일개 기업체 보다 못한 키위장관에 한계를 보이셔서 공무원노조가 우린 모르모토냐 반발 하던데
정부청사나 정부 조직,군부대 학교급식...한우로 해주면 않될까요?
명박씨는 대선광고에 국가예산 20조 줄이는거 일도 아니라 했는데 그돈좀 쓰시지요
학생이,군인이 떨정도면...보육원,장애우시설 같은덴....어쩌란 말 입니까??
명박 이하 고위 공무원 여러분,청와대 수석, 비서관 여러분....
강부자라 불릴만큼 재산도 많은데 한우 즐겨드시고 명절때 한우선물 애용할 생각 없소??
국방을 위해 애쓰는 국군장병들에게도 한우고기 먹이며
자라나는 불쌍한...공부에 지쳐있는 청소년에게 한우로만 학교급식하도록 좀 할수 없소??
달동네,보육원,양로원등 복지시설에 한우좀 먹이면 않되겠소??
아~~
48년 동안 않배운 술 담배 까지 생각나게 하는...
억울하고도 슬픈 이 현실을...여러분~~!! 춧불로 끝내... 태워 버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2008년 5월9일...
우리 모두 촛불 집회에 참여 합시다
전국을 정의에 촛불로 밝혀 봅시다
애닯게 중고생들만 아스팔트에 내 몰지 말고,
우리가 70년대,80년대 그랬던것 처럼..우리가 그자리에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
이번에 확실하게 명박정부에게 경고를 합시다
이러다 어린 학생들 탄압 당하는 꼴 보기전에...우리가 힘을 보탭시다
두고두고 후회 하지 않도록....
(오자수정 못하고 글 올립니다 이해해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