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노무현의 '못된 것'만 배웠다
[광우병 단상] '노무현 쓰레기차' 피하려다 '이명박 똥차'에 치인 국민
- 2MB의 '오만·독선·말바꾸기' 노무현 뺨쳐
- 李 정권의 광우병 쇠고기 말바꾸기, '저질 삼류 코미디'
- 李 정권 유일한 능력은 '임기 3개월 만에 레임덕 지지율 달성'뿐
- '노무현 삽질+이명박 포크레인질=끔찍한 괴물'들 줄줄이 대기
- 광우병 걸려도 개방만이 살길이다-"우드 유 플리즈 닥쳐줄래?"
- 여중고생들의 반항, 어른 세대의 비열한 '욕망의 정치' 경고
- 쓰레기차와 똥차 '쳇바퀴'에서 이젠 내려와야
"광우병 위험 과장하지 말라, 나도 출장가면 미국 쇠고기 잘 먹고 온다."던 노무현 정권 시절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의 일갈은 이명박 정권의 고위 관료들이 이번에 광우병 위험을 해명하면서 토씨 하나 안 틀리고 그대로 따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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