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의 뻔한 담화 짤막 하게 끝난후
한 기자 (코리아타임즈) 가 질문 하며 하는 말
대통령 ceo 회의때 자기가 참석했는데....쇠고기 합의 결정났다고 유도하면서 박수를 유도한자가 한국인이었으며
이명박 대통령은 쇠고기가 합의되었다고 말하고는
이동관이 말하기를 후에 이말은 기자들이 좀 빼주었으면 좋겠다고 기자들에게
협박아닌 협박을 하였다고 함....
근데 진짜 중요한것은
그것이 쇠고기 합의가 아직 끝나지 않고 발표가 되지 않은 시점에
미리 대통령이 미국사람들이랑 회의 모이자 마자 이야기를 먼저 했다고
양심 고백...
그러자 담화문 발표를 위해 모여있던 정부관계자들 당황하면서 중간에 말끊으려고 애쓰고 그래도 소신있게 기자가 계속 말하자 굉장히 당혹스러워 하더군요.
얼마나 지금 돌아가는 행태가 답답하면 이런 중요한 자리에서 기자가 양심고백하듯 이렇게 이야기를 하겠습니까...
저는 YTN 에서 다행히 끝까지 봤지만 방송 3사는 기자의 말이 그런쪽으로 나가니
급하게 막아버린 모양 입니다.
그래서 미처 기자의 말을 끝까지 못들은 분들을 위해서 윗글 올립니다.
역시 제 예상대로 이명박이 소고기 협상 개방 한거네요
개명박과 부시의 하룻밤 잠자리 계약으로 대한민국 국민들 생명 넘겨준거네요.
내손에 권총이 있다면 서울가서 당장 일내고 싶습니다.
못보신 분을 위해서 코리아타임즈 김연세 기자의 발언 부분 동영상 입니다
http://svod2.ytn.co.kr/special/mov/ground/2008/200805080917024783_s.wm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