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있는 걸로 아는데
미국소의 위험성만 강조하지
한우의 위험성 강조하는 분들은 없어보이네요.
한겨레 우희종 교수 이외에는
프레시안,오마이,레디앙 다~전멸입니다.
파시즘 혐오자들 상당수가 이성주의자임을 자처해오던 분들인데
한우 공격하는게 박하기는 하지만
항상 소수의 목소리를 대변하시던 분들이라 놀랍습니다.
참고로 저는 한우만 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