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가 신문 1면에다 아직도 자신의 신용등급을 모르느냐면서
쫑코를 주면서
신용등급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무료로 신용등급을 알려준다는 기사를 보고
바쁜 시간을 쪼개 온라인에 들어가서 보았더니....
올 크래딧이라는 업체와 공동으로 하는 사업이란다.
그래서 클릭 했더니 올 크레딧 홈피가 뜨고
회원 아이디와 비번난과 공인인증서 로그인 난이 있어
아무리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하고 공인인증서 비번을 아무리 넣어도
잘못되었다는 창만 뜨고...
올 크래딧이 회원 가입을 유도하기 위한 작태라는 게 드러났으니...
이게 언론과 기업이 짝짜꿍하여 할 짓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