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펌> 해외에 사는 교민 입니다. 여려분 꾝 읽어 주세요. 꾝요!!
촛불의 참뜻 | 2008-05-06 01:15:46 | 조회 580 인쇄하기
http://usimin.co.kr/24073     


트위터 페이스북

해외에 사는 교민입니다.

미국산 쇠고기 위협에서 훨씬 안전한 저지만
이런 글 퍼뜨리고 있습니다.

광우병 글만 뜨면 무슨 도배글이라고 귀찮아하고 넘기고
무슨 공산당이 책동글이라도 쓴듯이 짜증나 하는 분들.
제발 정신 좀 차리고 한국 국민들이

어떤 위험에 처해 있는지 한번이라도 제대로 읽어보세요.

해외교포가 뭣땜에 이런 짓을 하냐구요?
제발 좀 나라가 어찌 돌아가는지 관심 좀 가져주세요.
제발 광우병의 심각성을 아직도 모르시는 분은
좀 찾아서라도 읽어주세요.

한우만 먹는다고 채식만 한다고 끝이 아니예요.
그 소에서 나온 피가 식수를 오염시키고 각종 소 부산품
(젤라틴과 같은)이 생리대, 기저귀를 비롯한
엄청난 수의 생필품에 사용되며,
야채의 비료로 사용되어 다시 우리 밥상에 올라옵니다.

아이들의 학교 급식에, 곳곳에 자리잡은 패스트푸드에,
우유, 치즈, 버터, 라면 스프,
쵸코파이에 들어가는 마쉬멜로우, 끝이 없습니다.

타액으로도 감염되므로

연인과의 키스로도 감염될 수 있습니다.
좁쌀만한 소고기로도 광우병에 감염되고 100% 사망이며,
예방책도 치료약도 없습니다.

잘 익혀먹으면 될까요?
광우병 인자는 600도의 열로 가열해도 파괴되지 않으며,
소의 피가 섞인 물은 정화조를 거쳐도
프리온이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미국산 소고기 매일 먹는 미국사람들도 멀쩡한데
우리도 뭐 별 거 있겠어? 하시는 분들. 정신 차리세요.
그렇게 호락호락한 문제가 아닙니다.
그 쇠고기와 우리가 수입할 쇠고기는
1등급과 쓰레기 정도로 틀립니다.
(제 글을 끝까지 읽어주세요)

미국인들의 유전자형은
광우병에 감염될 확률이 30% 정도인데도
최근 알츠하이머 발병이 9000% 늘었다는 보고가 있죠.
그 대다수가 알츠하이머로 위장된 광우병이라고 하며
부검도 하지 않으며 쉬쉬한다고 합니다.

한국인의 유전자형은 광우병에 걸릴 확률이
말도 안되게 높은 95%입니다.
미국인들은 20개월 미만의
(광우병 발생은 대부분 30개월 이상의 소에서 일어남)
소고기만 먹으며,
그것도 원산지가 정확히 표시되어 유통되는

소고기만 먹습니다.

즉, 그들은 광우병 발병이 높은
30개월 이상의 소는 접할 일도 없으며,
광우병이 발생한 적이 있는 지역에서 나는 소를
가려내며 먹을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유전자 특성상 발병률이 상당히 저조합니다.
그런데도 저렇게 광우병 발생률이 높습니다.

광우병 발병률이 높은 30개월 이상의 소,
특히 발병률이 높은 뼈, 내장까지 수입하게 된 우리나라.
미국이 돈주면서 쓰레기 처리해달라고 해도
딴 나라들은 다 마다할 일을 독이 든 쓰레기를
제 값 다주면서 사오게 될 우리나라.

그 쓰레기를 그냥 버리는 것도 아니고
여기저기 숨기고 위장해서 싫다는 국민에게도
어떻게든 섭취시킬 우리나라.

소 가공품이 든 생리대, 과자, 라면, 기저귀를 사용하면서
전혀 위험한지 안위험한지 판별할 수 없을 우리나라 국민들.
전세계 유일하게 말도 안되는 소고기 수입 조건을
병시ㄴ같이 받아들여 세계 유래가 없이
전국민을 상대로 광우병의 실험장이 될 나라.대한민국.

이게 대체 말이나 됩니까.
600만 유태인 대학살과 같은 일이
우리나라에서 벌어질지도 모릅니다.
그것도 나중의 일이 아니라 지금 코 앞에 왔습니다.
3일이면 미국산 쇠고기 무분별하게 들어올 겁니다.

이번 FTA 협상에서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으로
한국에서 광우병이 발병하더라도
우리는 수입을 중단할 수 없다는 조항이 첨가되었으며
또한 우리가 광우병에 걸린 소고기인지 아닌지
검사할 권한도 없습니다. 말이 됩니까 이게?

국민을 광우병 실험용 마루타로 내모는
정부만 욕하고 한탄할 일이 아닙니다.
무지하고 무관심한 국민들이 더 문제입니다.
남탓하고 남욕한다고 해결될 일이 아닙니다.


지금 목숨이 왔다갔다 하는 사람들은

국민들 바로 여러분들, 여러분들의 가족,

여러분들의 아이들입니다.


쇠고기 수입 앞으로 3일 남았답니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막아야합니다.


거리집회, 시위 어디에 언제 있는지
검색이라도 하셔서 참여하세요.
그걸 못하시면 대통령 탄핵,
FTA 반대 서명이라도 검색하셔서 참여하세요.

지금 언론도 압력받고 입다물고 있는 상태고
아주 많은 국민들이 아직도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고 있어요.
언론에 항의전화라도 항의멜이라도 보내시고
주변에 알리시고 제발 좀 움직이세요.

뉴스에 안뜬다고 괜찮겠지 할 일이 아닙니다.
막강한 미정부와 한국정부가 관련된 일입니다.
언론사에 어떤 압력이 주어지고 있을지
그냥 생각만 해도 알 수 있는 일입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미국산 쇠고기 먹을 일 없는 호주사는 저도
이런 글 뿌리고 있습니다.
제발 깨어나세요.


도배된 글 짜증난다고 할 때가 아니예요,
좀 찾아서 읽으시고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으시고,
제발 행동해주세요!

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40221
탄핵 서명 링크입니다.

FTA 관련 반대 서명도 찾아보면 있을 거예요.
저도 더 찾아서 참여할 겁니다.
여러분들도 제발 참여해주세요.
우리가 아니면 우리 목숨
아무도 지켜주지도 생각해주지도 않습니다

(우리모두가 인식해야 할 글 이기에 스크랩해 올렸답니다) //

//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출처 :시를 사랑하는 서정마당 원문보기 글쓴이 : 淸芝 서길순
     

덧글쓰기 | 전체글 1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처로용담  

잘 읽었습니다.

알츠하이머도 관심의 대상에 추가 합니다..
08-05-08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3606 && 소고기 뭐가 진실이냐? 퍼날르는것도 진실에 근거하자 &&   6 응급의사 08-05-06 0 0 641
23605 민영화? 논가외딴우물 08-05-06 1 0 463
<펌> 해외에 사는 교민 입니다. 여려분 &#44957; 읽어 주세요..   1 촛불의 참뜻 08-05-06 5 0 581
23603 미키 이상호씨와 현재의 정통들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3 질문객 08-05-06 1 0 847
23602 노짱이 고개를 숙였다   11 파격 08-05-06 31 0 1166
23601 땀 한 방울과 더위 사냥   1 [펌] 08-05-05 3 0 440
23600 오늘 새싹들이 봄이 왔다고 외치고 있습니다, 곡예사의 첫사랑 08-05-05 0 0 336
23599 오늘 뉴스들 보셨습니까? 촛불 08-05-05 5 0 552
23598 청와대의 '미 쇠고기 파문' 관전평... "탄핵 서명 110만명?..   4 오마이 펌 08-05-05 5 0 851
23597 내가 대통령이라면 유시민을 총리로 기용하겠다...   9 진심고백 08-05-05 0 4 751
23596 다함께 당당하고 웃을 수 있는 날 참자유 08-05-05 0 0 397
23595 미국산 수입소고기 청와대주방에 젤 먼저 공급해서   2 주방장 08-05-05 0 0 484
23594 소고기가 비싼 이유? 그거 유통상의 문제 아닌가요?   2 시월이야기 08-05-05 0 0 737
23593 [뉴스 속보] 강기갑 문서폭로 - 이명박정부 조공외교로 밝혀..   3 나무의자 08-05-05 23 0 1002
23592 소설가 박경리님의 명복을 빕니다....   9 애도합니다 08-05-05 5 0 553
23591 광우병 여러건 발생해도 쇠고기 수입중단 못한다   1 이게 뭐하자는겨 08-05-05 2 0 451
23590 저 어떻하죠?   4 페리스트 08-05-05 9 0 725
23589 마지막 발악이라도 하는 심정으로 국회에~ 오래오래 08-05-05 2 0 523
23588 왜들이러시나-(mbc뉴스)더위험한 캐나다산 쇠고기도 들어온다.. 쓰레기장인가 08-05-05 0 0 580
23587 [후기] 청계천 소라기둥 밑에서 바라본 촛불문화제   8 토지공개념 08-05-05 32 0 6856
23586 이명박 때문에 통일(?)이 앞당겨 질지도 모를 일이다. 반명박 08-05-05 0 0 572
23585 소고기 수입해도 안사먹으면 되지 않을까요?   8 중도개 08-05-05 0 6 611
23584 청와대 홍보글입니다. 한번 뒤벼봅시다.   9 지피지기 08-05-05 2 0 695
23583 첨맘님이 중도좌파이신가여??   1 나침반 08-05-05 0 2 579
23582 시민님 빨리 창당하셨음 좋겠어요 서러워서 못살겠습니다 세상꼬라지봐라 08-05-05 1 0 541
23581 탄핵서명 100만명 돌파에 정신적 공황상태에 빠진 정가   27 다반향초 08-05-05 65 0 7780
23580 수입소고기 주한미군들에게 먼저 공급하자   10 호민관 08-05-05 23 0 848
23579 MB 曰 "부시... 한번만 도와줘요... 그럼 딴 것도 많이 줄께...   1 천국문지기 08-05-05 3 0 528
23578 청와대 홈페이지에 이런 광고가 떴습니다.   1 역동2007 08-05-05 6 0 713
23577 왜 한미쇠고기협상이 불평등협상인가? - 합의문 내용을 보고... 천국문지기 08-05-05 12 0 9109
23576 (펌)mbc 뉴스데스크 농수산부 관계자   1 살려줘 08-05-05 4 0 636
23575 [help]유시민님의 강연 동영상을 찾습니다...   6 진로맨 08-05-05 3 0 971
23574 누구의 나라인가? 청류 08-05-05 3 0 420
23573 "광우병 쇠고기" 논란에 대한 의견입니다   47 연탄 08-05-05 0 6 997
23572 한미 FTA에 대한 토론도 다시 슬슬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닭장군 08-05-05 0 0 350
23571 정부가 광우병 걸릴 확률이 1억분의 1이라고 하네요. 世異 08-05-05 1 0 374
23570 조갑제 그럼 너나 미친소 평생 처먹어라~   1 미친소 08-05-05 0 0 521
23569 10살조카의 슬픈꿈 슬픈꿈 08-05-05 3 0 388
23568 미친소 릴레이-강풀 미친소 08-05-05 4 0 383
23567 조갑제 "청계천에 모인 범법자 1만명 모두 처벌해야"   6 조갑제 08-05-05 0 1 702
23566 한 아이의 엄마로서... (폄) 엄마 08-05-05 3 0 432
23565 광우병 여러건 발생해도 쇠고기 수입중단 못한다. (꼭보세요.. 광우병 08-05-05 1 0 397
23564 5.5일자 한겨레/경향신문 만평 만평 08-05-05 2 0 526
23563 참다 못해 올리는 중 1 학생 입니다. 중 1 학생(폄) 08-05-05 7 0 463
23562 노무현, 이명박에게 "양심이 없는 것 아니냐?"   7 njbora 08-05-05 6 0 1183
23561 불만세력들이 뭉치면..못할게 없습니다 ??? (개수작임)   2 지나가다 08-05-05 0 2 586
23560 청와대 게시판 펌 無我愛 08-05-05 9 0 3255
23559 첨맘님. 지금 시점에 정면 승부를 했으면 합니다   1 나야 08-05-05 0 0 4985
23558 시민광장은 "참여의 약속"를 폐기하였나...   3 단디해라 08-05-05 0 5 690
23557 이제라도 국민들은 정신차리고 반이명박 반한나라당 반조중동.. 선각자 08-05-05 0 0 462
23556 여러분!! 여전히 한반도대운하 반대이시죠?   1 송호준 08-05-05 0 0 474
23555 이명박 정부, [자기애적 인격장애]에 사로잡히다 -펌 진아아빠 08-05-05 5 0 614
23554 주인이 안먹겠다는데 왜자꾸 먹일려고 합니까. 랜드앤프리덤 08-05-05 4 0 434
23553 [필독] 미친소 반대집회 준비, 참가할 때 명심해야 할 사항들   1 시민 08-05-05 8 0 544
23552 보수언론의 반격이 시작되었습니다.   3 천국문지기 08-05-05 6 0 585
23551 [개념칼럼] 정부의 변명과 광우병 공포 / 우희종   2 오르가재미 08-05-04 5 0 572
891892893894895896897898899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