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이는 철학도 비전도 없는 그저 수구 기득권의 책임자이기에 대한민국을 말아먹기 가장 적합한 적임자이다.
전임대통령 두분께서 어렵게 어렵게 갖은 노력 다하여 (미/일의 방해와 친미역적들의 훼방) 구축해논 남북 평화관계를 겨우 두달만에 망쳐 놓았다.
그래서 미와 북은 더더욱 서로가 가까와지기 쉬워진것이다.
그이유는 미국은 북의 지정학적 가치 때문에 북을 선택하기 위해 남을 버릴것이다.
북이 미국과 국교정상화와 불가침조약을 전제로 협력 한다면 이미 미국에겐 한국이 더이상 이용할 수 있는 여건이 사라졌기에 버리기가 가장 쉽다.
폐기물인 미친소와 고물무기들을 팔아 처버릴려 하는데 만약 이번에 현명한 국민의 저항으로 무산되면 그다음 의료보험 민영화 요구, 와 국내서비스 시장 개방요구, FTA등 여러가지면에서 사사건건 미국의 대한 경제 침략이 좌절될 것이다.
그때마다 미국은 북한을 새로운 파트너로 생각하게 될것이다.
그이유는 국민과 함께하는 지도자는 미국의 정치경제적 침략에 국민과 합심하여 지혜롭게 대처해나갈 수 있지만 현재와 같이 국민을 반대하고 탄압하고 억압하며 그저 외세의 이익만 대변하는 매국 꼭국각시 정부는 결국은 국민의 저항과 외세의 압력사이에서 파멸할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이승만 정권, 캄보디아의 론놀정권, 필리핀의 마르코스 정권과 이명박 정권은 같은 운명을 맞이 할지도 모를일이다.
외세를 등에 업은 이명박류의 정권이 반민중정책을 실행해 옮길수록 국민은 더욱 성숙하고 매국정권과 침략자 미제의 속성을 더더욱 분명히 알 수 있게 체험을 하게 되므로 반미의식 반제의식 반자본가의식이 고무되어 결국은 이땅에서 빨리 외세와 그것에 기생하는 매국쓰레기들을 국민의 이름으로 빨리 처단하고 조국통일이 빨리 올것이다.
왜? 소위 우익하라고 떠드는 매국집단은 국가보안법 폐기를 반대하고 공산주의와 김정일체제를 두려워 하는가? 그것은 그들은 한국의 국민들과 하나가 되어 국민이 진정으로 떠받드는 민중의 정권이 아니라 한낱 강점자 미제에 달라붙어서 정권을 유지하고 이익을 창출하며 살아가는 반민중 반민족정권이기에 국보법도 폐기도 두려워하고 김정일 체제도 두려워 하는것이다.
하지만 이땅에 침략자와 그 끄나풀인 매국꼭둑각시 정권이 실정을 거듭하면 거듭할 수록 반미 반제
반자본가 의식이 더더욱 고양 성숙되어 종국에는 한나라당과 민주당계 수국집단을 완전히 때려부수고 대한민국국민의 이익과 하나가 되는 진정한 민중민주주의 정권이 탄생하여 여러가지 사회부조리를 때려부수고 국민의 이익과 복지를 위해 복무하는 즉 정권의 이익과 국민의 이익이 항상 합치되는 참민중 민주주의정권이 들어서게 되는것이다,
그러한 정권이 들어서면 그어떤 외세가 다시 민중을 탄압하고 간섭하려 해도 절대로 국민과 그지도자는 현혹될 일이 없는것이며, 장차 반제반파쇼 계급투쟁을 통해서 민중 스스로의 역량으로서 쟁취한 민중정부는 해방이후 소련의 이식으로 급조되어 탄생한 북한의 김일성-김정일과는 근본적으로 차이가 있는 민족적 정치사적으로 가장 정통성있는 정부는 바로 대한민국의 민중민주주의 정권이 되기에 북한의 소위 우리식 사회주의는 남쪽의 진정한 민중민주주의 체제에 흡수되어 통일 되게 되어있는 것이다.
쿠바를 보라! 경제력 군사력으로 미국과 비교가 될 수 없는 약소국이임에도 여전히 미국에 당당히 견뎌내며 그들의 민중민주주의를 발전시켜 나가고 있는 것을....
그들은 미국의 말처럼 결코 소련의 꼭둑각시도 아니고, 그렇다고 국민을 탄압하고 통제한 독재체제도 아니였다.
국민이 원하고 지지한 민중민주의 혁명세력이 국민과 하나가 되어 외세와 싸워 나가면서 발전시킨 진정한 자유민주주의 국가였던 것이다.
난 그래서 이명박 이후에 국민의 지지를 전폭적으로 받고 국민과 정권의 이익이 합치되는 진정한 민중정권이 수립될 때 조국통일도 앞당겨지고 북한도 흡수될것이며 외세에도 당당하고 소외되고 궁핍한 사람없이 잘살고 희망있는 나라고 반드시 될것이라고 굳게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