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노무현, 이명박에게 "양심이 없는 것 아니냐?"
njbora | 2008-05-05 06:40:44 | 조회 1172 인쇄하기
http://usimin.co.kr/24031     


트위터 페이스북
 "양심이 없는 것 아니냐?"  218.239.xxx.200
아일랜드 시티 조회 547 추천 35 스크랩 2 등록일 08.05.05 03:26
스크랩프린트

 

 

 

[단독취재]노무현, 이명박에게 "양심이

 

없는 것 아니냐?"

[인터뷰]"설거지 했다고 하신 모양인데..이 대통령이 찍었다"
이병철 기자
“나 노무현이가 저지른 일을 설거지 했다고 하신 모양인데 양심이 없는 것 아닙니까?”
"노무현이가 합의를 다해놓고 도장만 안 찍었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으나 노무현이는 도장을 안 찍었고 이대통령은 찍었습니다.“


▲  김해에서 노 전 대통령 사저를 알리는 이정표시   © 편집부
지난 2일 미국산 소고기 수입 문제로 청계천에서 1만 명이 넘게 촛불시위를하고 60만 명이 넘는 네티즌들이 이명박 대통령 탄핵을 하자는  서명청원 등 국민은 광우병 공포의 공황 상태를 보이고 있다. 3일 그 중심에서 빠져있으나 심히 불편해 할 노무현 전 대통령을 찾아 본 기자가 그의 사저인 경남 김해시 봉화마을을 찾았다. 

마을 입구에는 대통령생가라는 안내판이 있고, “노무현 대통령님 내외분의 귀향을 환영합니다, 당신이 자랑스럽습니다,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셨습니다, 쐬주 한잔 대접하겠습니다.“라는 현수막이 곳곳에 설치되어 있었다. 


 
 
▲ 마을 곳곳에 부착된 현수막     © 편집부








봉화마을은 20~30가구 많아야 30~40가구쯤 되어 보이는 아주 작은 마을이다.

저 멀리 보이는 저택이 분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시는 곳이려니 하는 짐작으로 가까이 가보니 마을에서 가장 높으신 이장님 댁이란다.
 
▲ 자원봉사차 방문중인, 김원웅 국회외교통상위원장의 특별보좌관인 조종원씨     © 편집부
 
▲ 기자의 눈으로는 마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마을이장댁(아담한 벽돌집)     ©편집부
▲ 대통령 사저, 입구에 경비원이 지키고 있다.     © 편집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저는 마을이장 집을 지나야 보이는데 단층의 아담한 벽돌집으로 전직 대통령의 사저가 보였다.

담장 길이만 300미터가 넘고 차량 엘리베이터 시설까지 갖춘 이건희 회장의 저택이 불과 80여억 원에 불과하다 하는데, 국민의 혈세 수백억 원을 들여 초호화 저택을 지었다던 모일간지의 기사가 떠올라 실소를 머금고 말았다.

그렇다고 위락시설이나 숙박시설도 전혀 없는 이곳에 마을 어귀에 50여대가 주차 할 수 있는 제1 주차장과 그보다 큰 임시주차장으로 제2, 제3의 주차장까지 들어섰건만 차량은 넘쳐나고 사람들은 몰려들고 있었다.

▲ 마을 입구에 있는 제 1주차장(50대 규모 주차)     © 편집부
무엇이 사람들로 하여금 이 먼 곳까지 노무현 전 대통령을 찾게 만드는 것일까?

혹시 이제서야 그의 진정성을 알고 그를 그리워하는 것은 아닐까? 



 
 

 

▲ 오늘의 작업 내용을 경청중인 자원봉사자     © 편집부
▲ 어린아이들도 함께 작업중인 자원봉사자     © 편집부



 
매주 이곳 봉화마을에서는 수십여 명이 전국각지에서 모여들어 자원봉사가 펼쳐지고 있다. 마을 앞 합포천과 그 지류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으로 쳐 놓은 수십여 기의 그물을 철거하여 불법 어로를 막기도 하며 또한 이곳에 사는 것으로 확인된 수달을 보호하는 등 환경보호에도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 자원봉사자와 함께 일하며 땀에 흠뻑 젖은 채 잠시 허리를 편 노무현 전대통령     © 편집부



▲ 김해지역 특산품종인 장군차 묘목, 2~3년 후면 수확 가능     © 편집부
마침 이날은 그동안 앞동산에 심어 놓은 차나무의 주변의 잡풀을 뜯어내고, 자연 퇴비를 주느라고 땀을 흘리고 있었다.

이들은 아이들까지 동반한 부부들 중심으로 이곳을 찾아 자원봉사를 하고 있었으며 노무현 전 대통령도 이들과 함께 흠뻑 함께 땀을 흘리고 있었다.

이렇게 일을 하는 동안에도 마을쪽에서는 “노대통령님, 보고 싶어요.”라는 함성이 자주 들려오곤 하였으며 틈틈이 밀짚모자를 벗으시곤 방문객들을 향해 꾸벅 인사를 하였다.

여러분 몇 년 후에 오시면 차를 따실 수 있을 겁니다. 그때는 심지도 가꾸지도 않은 사람이 차를 따갈 것입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은 청중을 향해 특유의 말로 폭소를 자아냈으며 소고기 수입 문제도 꺼냈다. 
 
“나 노무현 이가 저지른 일을 설거지 했다고 하신 모양인데 양심이 없는 것 아닙니까?”
▲  사저에서의 노무현 전 대통령   © 편집부
소고기, 궁금하시죠? 이명박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노 전 대통령의 진심을 알고 싶습니다.

"(이명박 대통령께서는)나 노무현 이가 저지른 일을 설거지 했다고 하신 모양인데 양심이 없는 것 아닙니까?”

완전 수입 반대는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수입 조건 2가지를 목적으로 했습니다.

그 첫째는 소 키우는 축산 농가에게 지원 할 소고기 수입 사전, 사후 대책이 있느냐? 하는 것이고,

두 번째는 안전성입니다.

완벽하게 안전한 것은 안 받는 것이지만 그럴 수 없다면 검역 조건으로 위험의 확률을 낮추는 것입니다.

동물성 사료를 사용치 않는 소고기를 수입 할 수 있는 것이 궁극적 목표였습니다.

동물성 사료 사용치 않는 것 확인 후 수입재개가 참여정부의 수입재개 목적으로 했습니다.

완전 수입 반대는 할 수 없다. 그러나 안전성의 확보와 국가의 자존심이 걸린 문제로 생각했습니다.

“저는 그 친구 형편없는 짓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설거지 했다고 하는 것은 양심이 없는 것 아닙니까?”

“노무현 이가 합의를 다해놓고 도장만 안 찍었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으나 노무현 이는 도장을 안 찍었고 이대통령은 찍었습니다.“

“나 같으면 그리하지 못한다고’도 ‘내가 하려고 했던 것이다’라고도 못하겠습니다.”

“내게도 미국 방문시 캠프데이비드등 그런 곳에 가서 근사하게 사진 찍으라는 것 내가 거절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언가 근사한 선물을 주어야 하는데 선물 줄 것이 없었습니다.“

▲ 선물을 주기보다는, 이게 더근사하지 않나요?     © 편집부

 
 
 
 
 
 
 
 
 
 
 
 
 
 
 


아래는 노무현 대통령이 각료들과 회의를 하면서 적어놓은 나름의 고민을 MBC에서 캡쳐해 둔 사진(정치 웹진 서프라이즈 게시)으로, 거스를 수 없는 세계화와 미국 자본의 침투한복판에서 ‘그래도‘ 포기 할 수없는 국민건강과의 균형의 묘를 찾기 위해 고뇌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 FTA, 안할수도 있는가? 안하고 있을경우 앞으로 어떤일이 일어날까?    ... 노 전대통령의 고심이 섞인 메모지


 

 

 

 

 

 

 

 

 

 

 
 

▲ 소고기, 위생조건으로 개방을 거부 할 수 있는가?    

pluskorea(원본 기사 보기)
 

http://jn.e-goodnews.co.kr/sub_read.html?uid=62022&section=

     

덧글쓰기 | 전체글 7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무의자  

출처사이트에 달린 댓글에서도 지적하고 있는거지만...
기사에 나온 인터뷰... 노짱의 발언 같지 않습니다.
설혹 했다고 하더라도... 기자가 노짱의 코멘트를 왜곡한 것 같습니다.
'단독취재'라는 것도 의심스럽고... 노짱이 저런 식으로 말씀을 하실리도 없고...
전혀 생뚱맞은 기사 같은데... 진위를 확인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08-05-05

njbora  

본사:since 2000. 12. 07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1667-6 하수해빌딩 4층
/ 발행·편집인 강두용 Copyright ⓒ인터넷e조은뉴스 All Rights Reserved.
제보 good1000@e-goodnews.co.kr 전화:02)761-0002/팩스:02)780-1994
-------------------------------------------------------------------------------------------------
전남지사 전남조은뉴스:정기 간행물 등록 2005.9.14 전남-아004 발행/이세헌/편집/이동구
사업자 등록 번호: 416-10-57537 통신기자협회 회원사 대표전화: 061)763-9472 l FAX 061)763-9471
편집직통 : h/p 010-2296-7114/mail:dk5112@empal.com Copyright 전남조은뉴스All Rights Reserved.
전남조은뉴스 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함.


--저는 마이클럽에서 퍼온 기산데...
그 기사 댓글로 볼 때 좀 이상하긴 하군요.

제목이 선정적이긴 하네요.

그런데 정말 이명박에게 하고 싶은 말이예요...
일단 올린 글 지우지는 않겠습니다.^^
08-05-05

운산지기  

아~안되는데
개념없는친구 나불댔구먼
한데 이렇게 선정적인 기사가 나올께 뻔해 입조심해야 하는데..
08-05-05

오래오래  

이 글은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요~ "세상사는 사람" 에 올라 왔다가 출처가 "플러스코리아"로 나와 언론사를 검색했더니 안 나와서 출처를 밝히라고 이의제기 했더니 자삭했네요~~
08-05-05

짱시민사랑  

5/3일 자원봉사에 온 사람들에게 솔직 담백하게 말씀하신 부분인데요 이게 무슨 논란거리가 되나요 저두 현장에 있었고 제 핸폰 동영상으로 녹음두 해두었습니다 ...
부분내용에 대해 오해의 소지가 있을수 있지만 전체 내용을 들어 보시면 전혀 문제 될거 없습니다
처음 쇠고기 문제를 꺼내실때도 여기 계신분들과 제가 생각이 다를수 있습니다 .. 라고 하시면서 말문을 여셨습니다 ! 위에 내용은 말씀하신 내용과 100% 일치 합니다
08-05-05

짱시민사랑  

약간 제목을 자극적이게 하였군요 ! 부분을 잘라서 올려 놓은 내용이라 전후에 대한 내용이 없으므로 약간 오해가 가능할듯 합니다 .....
그리고 노짱님의 지지자들에게 대해 편하게 말씀하신 것이므로 이건 기사화될 내용도 아닌데 만약 기사화를 하려면 말씀 전문을 올려야 하는 것인데 ......에구
08-05-05

나무의자  

짱시민사랑 님께서 확인해 주셨네요.
그러니까 자봉님들과의 사석에서 편하게 말씀하신 것인데...
기자가 <단독취재>라고... 기사를 작성한 것이로군요.
근데, 그나저나... 노짱님께 허락은 받으셨는지 모르겠네요? ^^
08-05-05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3606 && 소고기 뭐가 진실이냐? 퍼날르는것도 진실에 근거하자 &&   6 응급의사 08-05-06 0 0 626
23605 민영화? 논가외딴우물 08-05-06 1 0 454
23604 <펌> 해외에 사는 교민 입니다. 여려분 &#44957; 읽어 주세요..   1 촛불의 참뜻 08-05-06 5 0 573
23603 미키 이상호씨와 현재의 정통들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3 질문객 08-05-06 1 0 840
23602 노짱이 고개를 숙였다   11 파격 08-05-06 31 0 1162
23601 땀 한 방울과 더위 사냥   1 [펌] 08-05-05 3 0 432
23600 오늘 새싹들이 봄이 왔다고 외치고 있습니다, 곡예사의 첫사랑 08-05-05 0 0 329
23599 오늘 뉴스들 보셨습니까? 촛불 08-05-05 5 0 542
23598 청와대의 '미 쇠고기 파문' 관전평... "탄핵 서명 110만명?..   4 오마이 펌 08-05-05 5 0 836
23597 내가 대통령이라면 유시민을 총리로 기용하겠다...   9 진심고백 08-05-05 0 4 742
23596 다함께 당당하고 웃을 수 있는 날 참자유 08-05-05 0 0 389
23595 미국산 수입소고기 청와대주방에 젤 먼저 공급해서   2 주방장 08-05-05 0 0 479
23594 소고기가 비싼 이유? 그거 유통상의 문제 아닌가요?   2 시월이야기 08-05-05 0 0 714
23593 [뉴스 속보] 강기갑 문서폭로 - 이명박정부 조공외교로 밝혀..   3 나무의자 08-05-05 23 0 997
23592 소설가 박경리님의 명복을 빕니다....   9 애도합니다 08-05-05 5 0 546
23591 광우병 여러건 발생해도 쇠고기 수입중단 못한다   1 이게 뭐하자는겨 08-05-05 2 0 441
23590 저 어떻하죠?   4 페리스트 08-05-05 9 0 719
23589 마지막 발악이라도 하는 심정으로 국회에~ 오래오래 08-05-05 2 0 517
23588 왜들이러시나-(mbc뉴스)더위험한 캐나다산 쇠고기도 들어온다.. 쓰레기장인가 08-05-05 0 0 574
23587 [후기] 청계천 소라기둥 밑에서 바라본 촛불문화제   8 토지공개념 08-05-05 32 0 6820
23586 이명박 때문에 통일(?)이 앞당겨 질지도 모를 일이다. 반명박 08-05-05 0 0 561
23585 소고기 수입해도 안사먹으면 되지 않을까요?   8 중도개 08-05-05 0 6 604
23584 청와대 홍보글입니다. 한번 뒤벼봅시다.   9 지피지기 08-05-05 2 0 683
23583 첨맘님이 중도좌파이신가여??   1 나침반 08-05-05 0 2 571
23582 시민님 빨리 창당하셨음 좋겠어요 서러워서 못살겠습니다 세상꼬라지봐라 08-05-05 1 0 533
23581 탄핵서명 100만명 돌파에 정신적 공황상태에 빠진 정가   27 다반향초 08-05-05 65 0 7719
23580 수입소고기 주한미군들에게 먼저 공급하자   10 호민관 08-05-05 23 0 841
23579 MB 曰 "부시... 한번만 도와줘요... 그럼 딴 것도 많이 줄께...   1 천국문지기 08-05-05 3 0 520
23578 청와대 홈페이지에 이런 광고가 떴습니다.   1 역동2007 08-05-05 6 0 708
23577 왜 한미쇠고기협상이 불평등협상인가? - 합의문 내용을 보고... 천국문지기 08-05-05 12 0 9054
23576 (펌)mbc 뉴스데스크 농수산부 관계자   1 살려줘 08-05-05 4 0 632
23575 [help]유시민님의 강연 동영상을 찾습니다...   6 진로맨 08-05-05 3 0 964
23574 누구의 나라인가? 청류 08-05-05 3 0 415
23573 "광우병 쇠고기" 논란에 대한 의견입니다   47 연탄 08-05-05 0 6 990
23572 한미 FTA에 대한 토론도 다시 슬슬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닭장군 08-05-05 0 0 346
23571 정부가 광우병 걸릴 확률이 1억분의 1이라고 하네요. 世異 08-05-05 1 0 369
23570 조갑제 그럼 너나 미친소 평생 처먹어라~   1 미친소 08-05-05 0 0 514
23569 10살조카의 슬픈꿈 슬픈꿈 08-05-05 3 0 376
23568 미친소 릴레이-강풀 미친소 08-05-05 4 0 380
23567 조갑제 "청계천에 모인 범법자 1만명 모두 처벌해야"   6 조갑제 08-05-05 0 1 697
23566 한 아이의 엄마로서... (폄) 엄마 08-05-05 3 0 424
23565 광우병 여러건 발생해도 쇠고기 수입중단 못한다. (꼭보세요.. 광우병 08-05-05 1 0 391
23564 5.5일자 한겨레/경향신문 만평 만평 08-05-05 2 0 515
23563 참다 못해 올리는 중 1 학생 입니다. 중 1 학생(폄) 08-05-05 7 0 454
노무현, 이명박에게 "양심이 없는 것 아니냐?"   7 njbora 08-05-05 6 0 1173
23561 불만세력들이 뭉치면..못할게 없습니다 ??? (개수작임)   2 지나가다 08-05-05 0 2 579
23560 청와대 게시판 펌 無我愛 08-05-05 9 0 3229
23559 첨맘님. 지금 시점에 정면 승부를 했으면 합니다   1 나야 08-05-05 0 0 4948
23558 시민광장은 "참여의 약속"를 폐기하였나...   3 단디해라 08-05-05 0 5 682
23557 이제라도 국민들은 정신차리고 반이명박 반한나라당 반조중동.. 선각자 08-05-05 0 0 457
23556 여러분!! 여전히 한반도대운하 반대이시죠?   1 송호준 08-05-05 0 0 470
23555 이명박 정부, [자기애적 인격장애]에 사로잡히다 -펌 진아아빠 08-05-05 5 0 607
23554 주인이 안먹겠다는데 왜자꾸 먹일려고 합니까. 랜드앤프리덤 08-05-05 4 0 423
23553 [필독] 미친소 반대집회 준비, 참가할 때 명심해야 할 사항들   1 시민 08-05-05 8 0 539
23552 보수언론의 반격이 시작되었습니다.   3 천국문지기 08-05-05 6 0 578
23551 [개념칼럼] 정부의 변명과 광우병 공포 / 우희종   2 오르가재미 08-05-04 5 0 564
891892893894895896897898899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