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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11일 오후 7:30분~~) 인천 참정연 2007년 신년식을 하였습니다.
장소는 백운역에 위치한 '인천관광호텔 중식관'이었고,
지금까지 배가 불러 컴 자판 두들기기가 힘듭니다.
늘상 설렁탕집 등지에서 회의를 하였는데 이번에는 모처럼 큰맘 먹고 좋은 장소에서
좋은 음식을 들면서 서로 인사를 나누고 화기애애한 기분을 즐겼습니다.
음식은 총 5가지 중식코스 요리에 나중에 과일 디저트가 있었습니다.(회비가 단돈 만원~~ 놀라워라!!)
대략 50여명 쯤 예상하였는데 , 80명 가량 참석하여 부랴부랴 추가로 음식을 준비하고
의자도 다시 세팅하고요~~
오프에 새롭게 모습을 나타나신 분들이 서너분 계셨습니다.
먼저, 서프라이즈와 블로거 활동에 열심인 '미리내님'이 부인과 동반하여 오셨고
블로거를 통해서 제가 미리내님 초청하였습니다. 앞으로 참정연 회원이 되실 것 같습니다.
(섶에서 고랑창 택시일기로 필명을 날리는 고랑님과 반갑게 조우~~)
젊은 회원, 천상프리님. 또 한분은 아이디가 어려워서 잊어 버렸습니다. 죄송합니다.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정암님과 그외 많은 분들 (일일이 거명하지 못해서 죄송, 요즘 기억력이 현저히
나빠져서 아이디를 잘 기억 못함을 용서 바랍니다)
내빈으로는 ,문병호 의원님과 김두관 전 장관님이 간단한 축사를 해 주셨습니다.
2006년 인천 참정연 회원들 누구보다 열심히 생활정치를 실현하기위해 노력하였습니다.
2007년 중요한 해 입니다. 6월 민주화 항쟁 2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고
남다른 각오로 출발하는 해 입니다.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모아서 건배와 각오를 다졌습니다.
참, 아이들이 어려서 외출이 좀 힘든 땅콩님도 오셨죠. 반갑습니다.
신년식은 이래서 좋은 것 같습니다.
저는 내일 아침 집행위 회의가 일찍 잡혀 있기에 회원들을 남겨두고 아쉽게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신년식 행사 준비하시느라 학무님 고생하셨습니다.
회사일 보랴,인천 참정연 대표 하시랴, 얼마나 눈치를 보고 직장생활을 하실지~~
2007년에도 인천 참정연의 불같은 참여는 앞으로도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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