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생이 정치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를 만들어 준 것 같군요
좀 전에 마트에 들렀는데 교복 입은 여고생 둘이가 하는 대화를 듣게 됐는데
한 학생이 "나, 소고기 먹기 싫어, 명박이 완전 또 XX같아"
그러더군요.^^(참고로 요긴 대구랍니다)
역사는 많은 생채기를 남기면서 진화 했지만
요런 류의 돌연변이는 아니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