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면세점 앞으로 나오라는 메일 받고 가서 보니 촛불 나누워 주는데 광장쪽에 많은 인파가 보여 가 보니 제법 판이 벌어 젖다.
기록 남기려고 분주히 눌러 데는대 박무님과 노혜경님이 반갑게 인사를 한다.